지역별 - 담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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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15개 지자체 인건비 충당 못해
전남지역 대부분의 군단위 자치단체가 자체 세입으로 인건비도 충당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안정행정부의 2014년도 지방자치단체 통합재정개요를 보면 인건비를 감당못하는 전남지역 자치단체가 무안과 해남,강진,완도, 담양,곡성등 15곳에 달했으며 인건비를 자체 해결할 수 있는 곳은 5개 시와 영암,화순군 등 6곳에...
2014년 04월 15일 -

전남지역 현역 단체장 예비후보 등록 서둘러
전남지역 현역 시장,군수들이 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이명흠 장흥군수가 최근 6.4 지방선거 출마를 위해 예비후보로 등록한 것을 비롯해 지금까지 담양과 영암 등 5개지역 단체장들이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갔습니다. 현역 단체장들이 과거 지방선거에 비해 한달가량 예비...
김양훈 2014년 04월 14일 -

담양 전통술 '타미앙스' 국제품평회 대상
120년 째 집안 대대로 전해온 담양 전통술 타미앙스가 국제주류 품평회에서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전라남도는 타미앙스가 세계 3대 주류품평회로 꼽히는 샌프란시스코 국제주류품평회에서 대상인 더블골드메달을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
2014년 04월 09일 -

허재호 회장, 검찰에 미납벌금 일부 납부
허재호 대주그룹 전 회장이 검찰에 벌금 일부인 50억 원을 납부했습니다. 광주지방검찰청에 따르면 허 회장은 어제(3) 황제노역이 중단된 뒤 남아있는 벌금 224억 원 가운데 50억 원을 검찰에 납부하고, 돈의 출처는 나중에 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허 전 회장은 나머지 174억 원에 대한 납부계획도 오늘(4) 중 밝힐 계획이...
2014년 04월 04일 -

광주)(리포트) 검찰 허재호 사실혼 관계 여성 소환
◀ANC▶ '황제노역', 허재호 전 대주그룹 회장의 재산도피 의혹 등을 수사중인 검찰이 허 전 회장과 사실혼 관계에 있는 여성을 참고인으로 불러 조사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검찰이 허재호 전 대주그룹 회장과 사실혼 관계에 있는 여성 황 모 씨를 참고인으로 소환했습니다. 황 씨는 담양 다이너스티 골프...
2014년 04월 01일 -

전남 공직자 10명 중 7명 재산 증가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고위공직자들의 재산변동 명세를 공개한 결과 전남지역은 대상자의 70%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상자 재산 총액은 999억 원으로 평균 11억3천500만원으로 집계됐습니다. 공개 대상자는 도지사와 부지사 2명, 담양도립대 총장 등 전남도가 5명, 도의원 61명, 시장 군수 22명 등 모두 88명입...
2014년 03월 29일 -

전남 공직자 10명 중 7명 재산 증가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고위공직자들의 재산변동 명세를 공개한 결과 전남지역은 대상자의 70%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상자 재산 총액은 999억 원으로 평균 11억3천500만원으로 집계됐습니다. 공개 대상자는 도지사와 부지사 2명, 담양도립대 총장 등 전남도가 5명, 도의원 61명, 시장 군수 22명 등 모두 88명입...
2014년 03월 28일 -

6.4 지방선거 브리핑(R)
◀ANC▶ 쌀쌀한 바람 속에서도 지방선거 분위기는 점차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6.4 지방선거 브리핑,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홍영기 목포시장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를 열었습니다. 홍 예비후보는 목포를 '대한민국 섬의 수도'로 만들겠다며 '활력 넘치는 목포, 정감있고 따뜻한 목포, 더불어 성장하는 목포, 다시 찾...
양현승 2014년 03월 22일 -

6.4 지방선거 브리핑(R)
◀ANC▶ 쌀쌀한 바람 속에서도 지방선거 분위기는 점차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6.4 지방선거 브리핑,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홍영기 목포시장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를 열었습니다. 홍 예비후보는 목포를 '대한민국 섬의 수도'로 만들겠다며 '활력 넘치는 목포, 정감있고 따뜻한 목포, 더불어 성장하는 목포, 다시 찾...
양현승 2014년 03월 21일 -

광주)(리포트)벼랑끝 한우농가""FTA이겨라"
◀ANC▶ 자유무역협정등의 영향으로 이지역 한우사육10농가중 1농가 이상이 생업을 접고 있습니다. 한우값이 급락하면서 일선 농가가 한우품질 개량등 경쟁력 키우기에 나서고 있지만 아직 그 효과는 미지숩니다. 황성철기자의 보돕니다. ◀VCR▶ S/S 담양에서 30여년간 소를 키워온 강대열씨는 FTA의 영향등으로 이제 소...
2014년 03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