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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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 심각.. 사전투표소 방역 분주(R)
◀ANC▶ 전남지역 코로나19는 지난해 12월 오미크론 첫 발생 이후 계속 폭증하고 있습니다. 목포와 무안, 나주에서 가장 많은 확진자가 발생한 가운데, 사전투표소 방역도 분주해졌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월 전남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5만 2천여 명. 전체 확진자의 82퍼센트가 한 ...
김진선 2022년 03월 03일 -

개학은 했지만 확산세에 '걱정 또 걱정'(R)
◀ANC▶ 전남지역 820여개 학교가 일제히 개학하면서 새학기가 시작됐습니다. 하지만 광주전남 하루 확진자가 만명을 넘어서면서 개학 이후가 더 걱정입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아침 일찍부터 초등학생들이 학교로 들어섭니다. 마스크를 착용한 학생들은 교실로 향하기 전 발열검사와 손소독을 합니...
2022년 03월 03일 -

개학은 했지만 확산세에 '걱정 또 걱정'(R)
◀ANC▶ 전남지역 820여개 학교가 일제히 개학하면서 새학기가 시작됐습니다. 하지만 광주전남 하루 확진자가 만명을 넘어서면서 개학 이후가 더 걱정입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아침 일찍부터 초등학생들이 학교로 들어섭니다. 마스크를 착용한 학생들은 교실로 향하기 전 발열검사와 손소독을 합니...
2022년 03월 02일 -

엇갈린 어린이집 휴원, 목포는 '해제'*무안은 '유지'
어제(1) 전남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역대 최대 규모인 하루 4천 명을 넘어선 가운데 지자체의 보육시설 휴원 여부에 대한 판단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전남에서 가장 많은 확진자가 발생 중인 목포시는 돌봄 부담 가중과 긴급보육 이용률 증가를 이유로 1월 10일부터 175개 어린이집에 내려졌던 휴원조치를 지난달 28일...
양현승 2022년 03월 02일 -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 전남 공약은(R)
◀ANC▶ 제20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목포MBC는 각 정당 대선후보들의 전남 공약들을 짚어보고 있습니다. 호남 지지율 30퍼센트를 목표로 하고 있는 국민의힘을 살펴보겠습니다. 현재까지는 지난 18대 대선에서 당시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가 10퍼센트를 득표했던 것이 최고였지요. 이번에는 어떨까요? 국민의힘은 전남 공...
김진선 2022년 03월 02일 -

전남 오후 5시 기준 4122명 신규 확진..역대 최다
전남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신규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오늘(1) 오후 5시 기준 목포에서 848명의 확진자가 새로 발생했고, 여수 779명, 무안 278명 등 22개 전 시군에서 신규확진자가 4122명 추가됐습니다. 방역당국은 광양의 철강분야 사업장, 영암의 조선소, 장성의 요양원 등의 방역상황 악화를 주시하고 있습니다.
양현승 2022년 03월 01일 -

목포 "어린이집 휴원해제"..무안 "아직 판단 일러"
코로나19 확산세 속에 내려졌던 어린이집 휴원 조치를 놓고 지자체 판단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돌봄 부담 가중과 긴급보육 이용률 증가를 이유로 1월 10일부터 175개 어린이집에 내려졌던 휴원조치를 지난달 28일부로 해제했습니다. 반면 무안군은 백신 미접종 세대인 유아들이 집단 생활로 인한 감염 위험에 노출...
양현승 2022년 03월 01일 -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 전남 공약은(R)
◀ANC▶ 제20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목포MBC는 각 정당 대선후보들의 전남 공약들을 짚어보고 있습니다. 호남 지지율 30퍼센트를 목표로 하고 있는 국민의힘을 살펴보겠습니다. 현재까지는 지난 18대 대선에서 당시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가 10퍼센트를 득표했던 것이 최고였지요. 이번에는 어떨까요? 국민의힘은 전남 공...
김진선 2022년 03월 01일 -

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 전남 공약은(R)
◀ANC▶ 제20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목포MBC는 각 정당 대선후보들의 전남 공약을 점검해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먼저 호남을 전통적인 지지기반으로 삼아왔던 더불어민주당 살펴볼까요? 민주당은 전남 공약을 한마디로 '4차 산업혁명 시대 이끌 신해양 친환경 수도 전남'으로 정했습니다. 7대 공약을 제시했는데, 키...
김진선 2022년 03월 01일 -

정영덕, 무안반도 통합 주장.. '군수 선거 쟁점될 듯'
무안군수 출마를 선언한 정영덕 전 전남도의원이 무안반도 통합을 주장해 6월 군수선거에서 쟁점이 될 전망입니다. 정영덕 전 의원은 무안반도를 통합하면 행정과 재정면에서 정부 지원을 받을 수 있고 도농복합도시를 유지하게 돼 특히 남악과 오룡 주민들도 대입 농어촌 특례입학과 세금 혜택을 유지할 수 있다고 밝혔습...
문연철 2022년 03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