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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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서삼석 전 후보 자택 등 압수수색
검찰이 서삼석 전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자택 등을 압수수색했습니다.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오늘(25) 오전 서삼석 전 후보의 자택과 후원회 사무실, 무안미래포럼 간부 5명의 자택 등 7곳에 수사관들을 보내 압수수색을 실시했습니다. 검찰은 이들이 무안미래포럼에서 사조직을 설치해 운영하며 4.13 총선 당시 사전선거운...
김진선 2016년 05월 25일 -

목포해수청 제21회 바다의 날 행사 추진
제21회 바다의 날을 맞아 목포항 일원에서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집니다. 바다의 날인 오는 30일에는 해양수산기관 합동으로 목포북항과 동명동 일원에 대한 정화활동이 실시되고, 해양환경 사진전이 목포항 여객선 터미널에서 개막할 예정입니다. 또 다음 달 1일은 목포지역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무안갯벌 생태학교 체험...
신광하 2016년 05월 25일 -

이낙연 지사 "공항 통합문제 모든 것 논의하자"
공항 통합문제에 대해 모든 것을 터놓고 이야기하는 자리가 조만간 마련될 전망입니다 이낙연 전남지사는 오늘 출입기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광주공항과 무안공항이 통합됐을 경우 시너지 효과가 있는지, 그리고 군공항 이전 등 공항 통합을 위해 해결해야할 점은 무엇인지 등을 종합적으로 논의했으면 좋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양훈 2016년 05월 25일 -

검찰, 서삼석 전 후보 자택 등 압수수색
검찰이 서삼석 전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자택 등을 압수수색했습니다.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오늘(25) 오전 서삼석 전 후보의 자택과 후원회 사무실, 무안미래포럼 간부 5명의 자택 등 7곳에 수사관들을 보내 압수수색을 실시했습니다. 검찰은 이들이 무안미래포럼에서 사조직을 설치해 운영하며 4.13 총선 당시 사전선거운...
김진선 2016년 05월 25일 -

술집 종업원 폭행해 실명하게 한 조직폭력배 구속
무안경찰서는 술집에서 종업원을 폭행해 실명하게 한 혐의로 서울의 모 조직폭력배 행동대원인 38살 정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정 씨는 지난해 7월 무안군 무안읍의 한 술집에서 종업원인 32살 이 모 씨가 일찍 퇴근한다는 이유로 맥주잔을 던져 왼쪽 눈을 실명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지난 1월 무안읍의 술집에...
김진선 2016년 05월 25일 -

전세가율 최고치..깡통 우려(R)
◀ANC▶ 요즘 아파트 전세를 알아보다 보면 차라리 사는 것이 낫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매매가격과 별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전남지역 아파트의 매매가격 대비 전셋값 비율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면서 이른바 '깡통전세'에 대한 우려도 큽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여수시 둔덕동의 한 아파트 단지. (투명C/...
2016년 05월 23일 -

전세가율 최고치..깡통 우려(R)
◀ANC▶ 요즘 아파트 전세를 알아보다 보면 차라리 사는 것이 낫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매매가격과 별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전남지역 아파트의 매매가격 대비 전셋값 비율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면서 이른바 '깡통전세'에 대한 우려도 큽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여수시 둔덕동의 한 아파트 단지. (투명C/G...
2016년 05월 22일 -

낙지 금어기, 낙지골목은 어떻게...(R)
◀ANC▶ 올해부터 낙지 금어기가 도입되면서 6월 21일부터 7월 20일까지 전남 전체 해역에서 낙지를 잡을 수 없게 됩니다. 낙지의 고장, 무안군과 낙지 상인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낙지 요리집이 줄지어 있는 무안 낙지골목입니다. 사상 첫 낙지 금어기가 한 달여...
양현승 2016년 05월 21일 -

무안 밀리터리 테마파크 사업 본격화
무안군의 밀리터리 테마파크 사업이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무안군은 11대의 전투기 등이 전시 중인 호담항공우주전시장을 중심으로 내년 말까지 밀리터리 테마파크를 조성할 계획을 세우고, 전차와 미사일, 함포 등 육해공군의 퇴역 무기를 추가 확보하고 있습니다. 몽탄북초교 폐교 부지를 매입한 무안군은 학교 건물과 ...
양현승 2016년 05월 20일 -

양귀비 개화기*대마 수확기, 집중 단속
검찰과 목포, 무안, 영암, 신안, 함평 등 5개 시군이 다음 달 말까지 양귀비와 대마 불법 재배 합동 단속을 벌입니다. 검찰은 양귀비 개화시기와 대마 수확기에 맞춰 텃밭과 비닐하우스 등을 단속할 계획이며, 초범일 경우에도 엄정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ND▶
양현승 2016년 05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