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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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무안반도통합 정식 건의
목포시는 목포,무안,신안 통합 건의서를 지방행정체제개편 추진위원회에 제출했습니다. 목포시는 건의서에서 무안반도 통합으로 역사,문화,정서적 동질성을 회복하고 남악신도시의 행정구역 이원화 문제를 해소할 수 있다며 도.농간 격차 해소와 지역 경쟁력을 높이기위해 백만 서남권 광역도시 건설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
2011년 12월 30일 -

무안군의회 본회의장 달걀 투척한 주민 고소
무안군의회는 본회의장에서 의원들에게 달걀을 던진 72살 오 모씨를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오 씨는 지난 26일 열린 무안군의회 임시회 본회의장에서 한중산단 조성을 위한 채무보증에 반대한다며 의원 3명에게 달걀을 던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무안군이 2800억원에 달하는 채무보증을 골자로한 당시...
김양훈 2011년 12월 30일 -

목포시 무안반도통합 정식 건의
목포시는 목포,무안,신안 통합 건의서를 지방행정체제개편 추진위원회에 제출했습니다. 목포시는 건의서에서 무안반도 통합으로 역사,문화,정서적 동질성을 회복하고 남악신도시의 행정구역 이원화 문제를 해소할 수 있다며 도.농간 격차 해소와 지역 경쟁력을 높이기위해 백만 서남권 광역도시 건설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
2011년 12월 30일 -

무안군의회 본회의장 달걀 투척한 주민 고소
무안군의회는 본회의장에서 의원들에게 달걀을 던진 72살 오 모씨를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오 씨는 지난 26일 열린 무안군의회 임시회 본회의장에서 한중산단 조성을 위한 채무보증에 반대한다며 의원 3명에게 달걀을 던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무안군이 2800억원에 달하는 채무보증을 골자로한 당시...
김양훈 2011년 12월 30일 -

고졸출신 광주지방국세청장
광주지방 국세청장에 서국환 국세청 조사 2과장이 임명됐습니다. 서국환 신임 광주지방 국세청장은 전남 무안 출신으로 목포 상고를 졸업하고 7급 공채로 국세청에 입문했으며 지난 3월 부이사관으로 승진한 뒤 4개월만에 지방 국세청장으로 영전했습니다. 이번 국세청 인사에서는 고졸 출신 2명이 지방국세청장에 임명돼 ...
2011년 12월 30일 -

수정)KTX 무안공항 경유 신설 노선 강력 건의
박준영 전남지사가 KTX 목포-광주 구간 신설 노선에 대해 반드시 정부 동의를 얻어내겠다고 말했습니다. 박 지사는 오늘 송년 기자회견을 열고 기존 열차 노선을 이용하려는 정부 의견은 짧은 생각이라며 호남고속철은 전남과 제주를 해저로 연결하는 문제와도 관련이 있는 만큼 반드시 무안공항 경유 KTX 신선을 건설해야 ...
김양훈 2011년 12월 29일 -

군공항 이전 파장은..(R)
◀ANC▶ 광주 군공항 이전 관련 특별법안이 발의되면서 군공항 이전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이전 대상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지만 무안국제공항이 후보지로 거론된 적이 있어 파장이 예상됩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광주군공항 이전을 위한 특별법이 발의됐습니다 해당지역 단체장이 군공항 이전을 건...
김양훈 2011년 12월 28일 -

수정)KTX 무안공항 경유 신설 노선 강력 건의
박준영 전남지사가 KTX 목포-광주 구간 신설 노선에 대해 반드시 정부 동의를 얻어내겠다고 말했습니다. 박 지사는 오늘 송년 기자회견을 열고 기존 열차 노선을 이용하려는 정부 의견은 짧은 생각이라며 호남고속철은 전남과 제주를 해저로 연결하는 문제와도 관련이 있는 만큼 반드시 무안공항 경유 KTX 신선을 건설해야 ...
김양훈 2011년 12월 28일 -

수정)KTX 무안공항 경유 신설 노선 강력 건의
박준영 전남지사가 KTX 목포-광주 구간 신설 노선에 대해 반드시 정부 동의를 얻어내겠다고 말했습니다. 박 지사는 오늘 송년 기자회견을 열고 기존 열차 노선을 이용하려는 정부 의견은 짧은 생각이라며 호남고속철은 전남과 제주를 해저로 연결하는 문제와도 관련이 있는 만큼 반드시 무안공항 경유 KTX 신선을 건설해야 ...
김양훈 2011년 12월 28일 -

위험감수 채무보증(R)
◀ANC▶ 경기침체로 산업단지 조성이 힘들어지면서 자치단체가 건설사들의 금융권 대출을 보증하고 나섰습니다. 조성된 산단이 미분양될 경우 자치단체가 떠안는 형식인데 재정부담이 우려됩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동함평나들목 인근 동함평산업단지 부지입니다. 함평군은 78만제곱미터 부지에 금속가...
김양훈 2011년 1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