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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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 안좌-자라도간 자라대교 준공
신안군 안좌도와 자라도를 잇는 자라대교가 오늘 준공됐습니다. 지난 2천11년에 착공했던 자라대교는 지방도 805호선 내 연도교로 해상교량이 670미터, 접속도로가 천33미터로 콘크리트 주탑 방식으로 건설됐으며 498억 원이 투자됐습니다.
2019년 06월 28일 -

신안 안좌-자라 연결 자라대교 오늘 준공
신안 안좌도와 자라도를 연결하는 자라대교 준공식이 오늘(28일) 열립니다. 지난 2011년말 착공한 자라대교는 총사업비 462억원이 투입돼 전체 2킬로미터, 왕복 2차선 사장교로 신설돼, 그동안 배편을 이용해 목포로 나왔던 3백여명의 주민들의 불편이 덜어지게 됐습니다. 전라남도는 4차 도서종합개발사업을 통해 오는 20...
2019년 06월 28일 -

바다와 산을 품은 '섬안의 자연휴양림' (R)
◀ANC▶ 바다와 산을 모두 만끽할 수 있는 자연휴양림이 신안의 한 섬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 곳에 다양한 전시 박물관도 들어서면서 명품 자연휴양림으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드넓은 백사장과 나즈막한 산을 끼고 펼쳐진 신안 자연휴양림, 축구장 40개 크기인 33만...
2019년 06월 27일 -

'섬에서 3일 살기'.. 제1회 섬의 날 기념
전라남도가 제1회 섬의 날 기념행사를 알리기위해 '섬에서 살고싶은 로망이 있는 사람! 섬으로 3일간 떠나자!" 행사 참가 희망자를 다음달 5일까지 접수합니다. 섬에서 3일 살기는 친구나 가족, 연인,나홀로 여행객 들이 신안 우이도와 진도 관매도,여수 손죽도, 보성 장도 4개 섬 가운데 하나를 골라 3박4일동안 자유롭게...
2019년 06월 27일 -

바다와 산을 품은 '섬안의 자연휴양림' (R)
◀ANC▶ 바다와 산을 모두 만끽할 수 있는 자연휴양림이 신안의 한 섬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 곳에 다양한 전시 박물관도 들어서면서 명품 자연휴양림으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드넓은 백사장과 나즈막한 산을 끼고 펼쳐진 신안 자연휴양림, 축구장 40개 크기인 33만여...
2019년 06월 26일 -

신안 비금 주민들 여객선 증회 요구
신안군 비금면 주민과 농협 직원 등 20여 명은 오늘(26일)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을 찾아가 섬드리비금농협호가 오후 4시 30분에 암태 남강항에서 출항할 수 있게 운항면허를 바꿔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목포해수청은 선원 하루 근무가 14시간을 넘지 않고 다른 여객선과 기항지 선착장 접안이 겹치지 않는 조건을 갖추면 주...
2019년 06월 26일 -

'섬에서 3일 살기'.. 제1회 섬의 날 기념
전라남도가 제1회 섬의 날 기념행사를 알리기위해 '섬에서 살고싶은 로망이 있는 사람! 섬으로 3일간 떠나자!" 행사 참가 희망자를 다음달 5일까지 접수합니다. 섬에서 3일 살기는 친구나 가족, 연인,나홀로 여행객 들이 신안 우이도와 진도 관매도,여수 손죽도, 보성 장도 4개 섬 가운데 하나를 골라 3박4일동안 자유롭게...
2019년 06월 26일 -

데스크단신] 농민수당 지급 기념 토론회(R)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민중당과 전농 광주전남연맹은 오늘 토론회를 갖고 해남군 농민수당 실현의 의미와 전국화 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눴습니다. 해남군의 전국최초 농민수당 전달식을 내일(26일) 오전 11시 옥천농협에서 열립니다. =========================================== 전국의 40세미만 창농 희망자들로 ...
박영훈 2019년 06월 25일 -

무늬만 국도..수십년 째 제걸음(R)
◀ANC▶ 천사대교 개통으로 신안 안좌도와 자은도 등 섬을 찾는 차량들이 크게 늘었는데요. 이들 섬내 도로는 대부분 국도와 지방도인데 실상 도로시설은 농어촌도로보다 못한 실정입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암태도의 한 도로입니다. 도로 폭이 한눈에 보기에도 좁고 심하게 굽은 구간이 많...
2019년 06월 25일 -

신안 다솜리조트 표류 장기화..새 투자자 유치?
지난해 10월 자금난으로 중단됐던 2천억 원대 신안 다솜리조트 조성사업이 장기 표류할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다솜리조트 시행사는 시공사와 신탁사를 교체하고 국내 굴지의 금융사로부터 8백억 원 대 PF 자금을 조성하려 했으나 막판에 자금 조달이 무산되면서 공사 재개가 계속 미뤄지고 있습니다. 신안군은 시행사 측...
2019년 06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