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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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 아닌 갑오징어 풍어[R]
◀ANC▶ 전남 서남해는 요즘 예년같으면 찰진 병어가 많이 나오는 시기입니다. 그런데 올해는 병어 어황은 좋지 않고 평년보다 많은 갑오징어가 위판장을 가득 채우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항구에 입항한 어선에서 고기 상자를 실어올리는 작업이 숨가쁩니다. 위판장에서는 이른 아침부...
2019년 05월 22일 -

데스크단신]도의회 임시회 조례 20건 가결(R)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전남도의회는 지난 9일간의 제331회 임시회 기간동안 청년 기본조례 일부 개정안 등 조례 20건을 승인하고,근로자의 날을 노동절로 환원할 것을 포함한 3건의 건의안을 채택했습니다 ============================================ 완도군의 택시 기본요금이 다음달 1일부터 3천원에서 3천5백 ...
박영훈 2019년 05월 22일 -

제6회 전남도 국수산맥 국제바둑대회 6월 개막
제6회 전라남도 국수산맥 국제바둑대회가 다음달부터 5개월간의 대장정에 들어갑니다. 강진과 영암,신안군에서 개최되는 제6회 국수산맥 국제바둑대회는 다음달 1일 전남청소년 바둑축제를 시작으로 전국청소년 바둑축제에 이어 8월에는 세계프로바둑 초청전과 국제청소년 바둑축제가 열립니다. 또 국수산맥 전남청소년 바...
2019년 05월 22일 -

신안 리조트단지 등 1,300억 투자 협약
전라남도는 오늘 신안.보성 등 4개 군과 함께 도청 수리채에서 관광.에너지, 농식품가공분야 천 309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주식회사 신한은 신안 자은도에 오는 2021년까지 풀빌라형 리조트를, 레콤쏠라 코리아와 가가전력은 영광 대마산단에 각각 태양광 모듈 생산공장과 전기 자동차 충전기 공장을, 성실...
2019년 05월 21일 -

국수산맥 국제바둑대회 대장정 6월 개막
강진과 영암,신안군에서 개최되는 제6회 국수산맥 국제바둑대회는 다음달 1일 전남청소년 바둑축제를 시작으로 전국청소년 바둑축제에 이어 8월에는 세계프로바둑 초청전과 국제청소년 바둑축제가 열립니다. 또 국수산맥 전남청소년 바둑캠프가 오는 10월 신안 비금도에서 마지막 행사로 열리는데,대회기간 천 여명의 국내...
2019년 05월 21일 -

전남 농어촌 학생 7천명 광주 프로야구 관람
전남도내 도서와 농어촌 면소재지 학생과 교직원 7천여 명이 오늘 저녁 광주에서 KIA타이거즈 대 롯데전 프로야구 단체관람에 나섰습니다. 오늘 프로야구 경기에 앞서 진도 의신초등학생 18명의 애국가에 이어 장석웅 교육감의 시구, 신안 하의초 정귀성 어린이의 시타가 이어졌습니다.
2019년 05월 21일 -

가거도와 흑산도 기상특보 구역 분리
서해남부 먼바다 구역으로 묶였던 신안 가거도와 흑산도 권역이 각각 서해남부 북쪽 먼바다와 남쪽 먼바다로 기상특보 구역이 구분됐습니다. 신안군은 가거도와 67킬로미터나 떨어진 흑산 홍도 주민들이 가거도와의 일괄적인 풍랑특보로 발이 묶이는 일이 잦았는데 이번 구역 세분화로 흑산권 주민들의 불편이 다소 해소될...
2019년 05월 21일 -

'전남서 먼저 살아보기' 농촌형 프로그램 인기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기 농촌형 프로그램이 큰 인기를 모으고있습니다 전라남도에따르면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기' 프로그램 운영 한달째인 지난 15일까지 일반 신청자 286명등 단체 포함 모두 426명이 신청했으며,지역별로는 수도권이 37%, 영남권등이 43%를 차지했습니다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30개 마을 가운데 신안 청...
2019년 05월 20일 -

신안 리조트에서 16명 식중독 증상..역학조사 나서
신안의 한 유명 리조트 안 식당에서 모듬회 등 해산물을 먹은 투숙객 16명이 구토와 복통 설사 등 식중독 증상을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이들 투숙객은 어제저녁 이 리조트 식당에서 해산물을 먹은 뒤 증상을 호소했고 무안과 목포 등 4개 병원에 후송됐다 오늘 오전 모두 퇴원했습니다. 신안군 보건...
2019년 05월 19일 -

섬 여학생 보금자리..청해사 16년째 방치(R)
◀ANC▶ 40년 전 신안 등 섬에서 목포에 유학나온 여고생 공동기숙사였던 청해사가 16년째 빈 건물로 방치되고 있습니다. 역사성에다 시민 접근성이 뛰어난 이 건물의 활용방안을 놓고 교육당국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습니다. 장용기기자 ◀END▶ 지금은 텅비어 있는 목포 과학대 부근 전남도교육청이 소유한 청해사 4층 ...
2019년 05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