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신안
-

"신안 해저유물*선박, 전남에 상설전시 해야"
신안 해저유물을 전남에 상설 전시해 관광자원으로 활용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광주전남연구원 김준 책임연구위원은 "난파선과 수중 발굴 유물이 분리된 채 전시되는 건 사례를 찾기 어렵고, 해외에서는 장소와 역사성을 감안해 발굴지역 인근에 전문 박물관을 만들어 전시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현...
양현승 2016년 10월 25일 -

섬 인사 고민 해법 찾았다(R)
◀ANC▶ 섬 지역 공무원들의 높은 이직현상이 어제 오늘의 고민이 아닌데요. 행정자치부에서 개선 방안을 제시했는데 앞으로 실현 여부가 관심입니다. 보도에 문연철기자입니다. ◀END▶ ◀VCR▶ 신안군은 신규 공무원들이 거쳐가는 곳이란 자괴감이 심합니다. 최근 6년 동안 이런 저런 이유로 신안군을 떠난 공무원만 ...
2016년 10월 25일 -

섬 인사 고민 해법 찾았다(R)
◀ANC▶ 섬 지역 공무원들의 높은 이직현상이 어제 오늘의 고민이 아닌데요. 행정자치부에서 개선 방안을 제시했는데 앞으로 실현 여부가 관심입니다. 보도에 문연철기자입니다. ◀END▶ ◀VCR▶ 신안군은 신규 공무원들이 거쳐가는 곳이란 자괴감이 심합니다. 최근 6년 동안 이런 저런 이유로 신안군을 떠난 공무원만 9...
2016년 10월 24일 -

갯벌 낙지 자원 조성 박차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낙지 자원 증강과 건강한 갯벌 생태계를 조성하는 방안으로 낙지 방류사업을 벌입니다. 지난 11일 신안 지도해역에 5천 마리를 방류한데 이어 내일(24일) 8천 마리를 추가로 방류하는 등 올해 모두 6차례에 걸쳐 2만 3천 마리 규모입니다. 전남지역 낙지 생산량은 2015년 기준 4천2백여 톤으로 ...
2016년 10월 24일 -

신안 갯벌 천일염업, 국가중요어업유산 지정
'신안 갯벌 천일염업'이 제4호 국가중요어업유산으로 지정됐습니다. 신안 갯벌 천일염업의 국가중요어업유산 지정은 천일염의 생산성, 경관 형성, 지속가능성 등의 보전가치를 인정받은 것으로, 앞으로 유엔식량농업기구의 세계중요농업유산 등재도 기대할 수 있게 됐습니다. '신안 갯벌 천일염업'의 주무대인 비금도 대동...
2016년 10월 21일 -

신안 지주식 햇김 첫 생산..가격은 예년 수준
신안 송공항에서 지주식으로 생산된 햇김이 올해 첫 출하됐습니다. 햇김은 곱창김으로 불리는 잇바디 돌김으로 33톤, 8천백만 원 상당이 첫 수매됐는데 120킬로그램 한 포대에 평균 29만 원으로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을 보였습니다. 지주식 신안 김은 지리적 표시 제17호로 등록돼 있습니다.
2016년 10월 22일 -

목포-신안 하의 차도선 한 척 추가 운항
김대중 전 대통령 고향인 신안 하의도 뱃길이 늘어납니다. 남신안농협은 여객 237명, 소형차 43대를 실을 수 있는 차도선 2호를 새로 건조해 내일(22) 하의 웅곡항에서 취항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이로써 목포-하의도 뱃길은 차도선 2척과 쾌속선 1척 등 모두 3척의 배가 하루 6차례 왕복 운항합니다.
2016년 10월 22일 -

신안 갯벌 천일염업, 국가중요어업유산 지정
'신안 갯벌 천일염업'이 제4호 국가중요어업유산으로 지정됐습니다. 신안 갯벌 천일염업의 국가중요어업유산 지정은 천일염의 생산성, 경관 형성, 지속가능성 등의 보전가치를 인정받은 것으로, 앞으로 유엔식량농업기구의 세계중요농업유산 등재도 기대할 수 있게 됐습니다. '신안 갯벌 천일염업'의 주무대인 비금도 대동...
2016년 10월 21일 -

지역 요양병원 줄줄이 수사(R)
◀ANC▶ 목포지역 요양병원들이 비의료인이 설립한 이른바 '사무장 병원' 이거나 부당하게 요양급여를 타낸 의혹 등으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수사 결과에 따라 환수금액이 수백 억대에 이를 것으로 추정돼 지역 의료계가 술렁이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4백 병상 규모로 90퍼센...
김진선 2016년 10월 21일 -

지역 요양병원 줄줄이 수사(R)
◀ANC▶ 목포지역 요양병원들이 비의료인이 설립한 이른바 '사무장 병원' 이거나 부당하게 요양급여를 타낸 의혹 등으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수사 결과에 따라 환수금액이 수백 억대에 이를 것으로 추정돼 지역 의료계가 술렁이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4백 병상 규모로 90퍼센...
김진선 2016년 10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