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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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지역 학교는 신규교사만 배치?(R)
◀ANC▶ 섬지역 학교에 신규 교사 위주로 배치되면서 효율적인 학생교육이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도서벽지 근무 점수 재조정 등 근본적인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신안의 한 중학교입니다. 8명 교사 가운데 올해 임용된 신규 교사가 5명에 달합니다. 인근의 ...
김양훈 2015년 12월 02일 -

섬지역 학교는 신규교사만 배치?(R)
◀ANC▶ 섬지역 학교에 신규 교사 위주로 배치되면서 효율적인 학생교육이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도서벽지 근무 점수 재조정 등 근본적인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신안의 한 중학교입니다. 8명 교사 가운데 올해 임용된 신규 교사가 5명에 달합니다. 인근의 ...
김양훈 2015년 12월 01일 -

데스크단신]장애인 인권보장 계획 수립(R)
◀ANC▶ 전라남도가 장애인 차별금지와 인권보장을 위한 2차 기본계획을 수립했습니다. ◀END▶ ◀VCR▶ 전라남도는 장애인 차별금지와 관련된 1차 5개년 기본계획이 올해 마무리됨에 따라 내년부터 2020년까지 추진할 2차 기본계획을 세우고 장애인 차별금지, 인권보장과 관련한 42개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기로 했...
김진선 2015년 12월 01일 -

증도에 새 리조트 착공(R)
◀ANC▶ 슬로시티 신안군 증도에 대규모 리조트가 새롭게 들어섭니다. 전라남도, 신안군과 투자협약을 맺은 지 3년 만입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국내 최대 천일염 생산지인 태평염전과 끝없이 펼쳐진 갯벌과 바다. 신안군 증도를 찾아오는 관광객은 한해 80만 명에 이릅니다. 관광객 규모에 비해 숙박...
양현승 2015년 12월 01일 -

증도에 새 리조트 착공(R)
◀ANC▶ 슬로시티 신안군 증도에 대규모 리조트가 새롭게 들어섭니다. 전라남도, 신안군과 투자협약을 맺은 지 3년 만입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국내 최대 천일염 생산지인 태평염전과 끝없이 펼쳐진 갯벌과 바다. 신안군 증도를 찾아오는 관광객은 한해 80만 명에 이릅니다. 관광객 규모에 비해 숙박...
양현승 2015년 11월 30일 -

증도에 새 리조트 착공(R)
◀ANC▶ 슬로시티 신안군 증도에 대규모 리조트가 새롭게 들어섭니다. 전라남도, 신안군과 투자협약을 맺은 지 3년 만입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국내 최대 천일염 생산지인 태평염전과 끝없이 펼쳐진 갯벌과 바다. 신안군 증도를 찾아오는 관광객은 한해 80만 명에 이릅니다. 관광객 규모에 비해 숙박...
양현승 2015년 11월 30일 -

11월 24일 오늘의 날씨
오늘은 가끔 구름이 많다가 낮부터 점차 흐려지겠고요. 목포를 비롯한 남서해안 지역에서는 밤부터 비가 내리겠습니다. 낮 기온은 목포 11도, 완도 13도로 어제보다 2~3도 가량 낮겠는데요.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이보다 더 낮을 것으로 보입니다. 위성영상입니다. 현재 목포와 전남해안지방에는 구름이 다소...
2015년 11월 24일 -

목포시 공무원교육원 신안*진도군 공동유치
이달말 후보지 선정을 앞두고 있는 전남 공무원 교육원 이전과 관련해 목포시가 신안·진도군과 공동 유치를 선언했습니다. 목포시는 이같은 내용을 공무원교육원 유치신청서 작성 단계에서 3개 시군이 공동 합의한 뒤 신청서에 기재했다고 밝혔습니다. 목포시는 전남 공무원 교육원 이전 후보지로 확정될 경우 구체적인 연...
신광하 2015년 11월 23일 -

다도해국립공원 칠발도 바다제비 폐사율 20% 낮춰
신안 칠발도와 구굴도에 주로 서식하는 바다제비의 폐사율이 줄었습니다. 국립공원관리공단 다도해해상서부사무소는 쇠무릎과 억새 등 위해식물을 제거하고 섬 자생종인 밀사초를 옮겨 심는 작업을 통해 올해 바다제비 폐사 개체수가 지난해 558마리에서 448마리로 20퍼센트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밀사초 뿌리 아래에 둥...
김진선 2015년 11월 23일 -

다도해국립공원 칠발도 바다제비 폐사율 20% 낮춰
신안 칠발도와 구굴도에 주로 서식하는 바다제비의 폐사율이 줄었습니다. 국립공원관리공단 다도해해상서부사무소는 쇠무릎과 억새 등 위해식물을 제거하고 섬 자생종인 밀사초를 옮겨 심는 작업을 통해 올해 바다제비 폐사 개체수가 지난해 558마리에서 448마리로 20퍼센트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밀사초 뿌리 아래에 둥...
김진선 2015년 1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