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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와 인물]고길호 신안군수
뉴스와인물 브릿지------------------------- 뉴스와 인물 순서입니다. 자치단체별로 2016년 군정 계획을 들어보는 순서입니다. 오늘은 고길호 신안군수를 만나 신안군 발전 계획을 들어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1. 지난해 신안군정을 이끌면서 가장 뿌듯했던, 아쉬웠던 일은? 뿌듯한 것은 군민들께서 민선 6기 시작과 함...
2016년 01월 07일 -

뉴스와인물-1/7]고길호 신안군수.
뉴스와 인물 순서입니다. 자치단체별로 2016년 군정 계획을 들어보는 순서입니다. 오늘은 고길호 신안군수를 만나 신안군 발전 계획을 들어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1. 지난해 신안군정을 이끌면서 가장 뿌듯했던, 아쉬웠던 일은? 뿌듯한 것은 군민들께서 민선 6기 시작과 함께 새로운 기대를 가지고 응원해 주셨다는 것...
2016년 01월 07일 -

신안 해상에서 여객선 기관실 화재..인명피해 없어
오늘(6) 오후 4시 35분쯤 신안군 장산도 서쪽 1.5킬로미터 해상에서 승선원 13명이 탄 272톤 여객선 조양페리1호 기관실에서 불이 나 10여분 만에 자체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해경은 승객 일부를 민간어선으로 이동시키는 한편 경비함정을 투입해 안전을 확보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
김진선 2016년 01월 06일 -

두 가족 잇따라 숨진 승용차 추락사고 원인 수사
해남과 신안에서 잇따라 승용차가 추락해 두 가족, 6명이 각각 숨진 사고와 관련해 원인 조사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완도해경은 해남에서 추락한 사고 차량 트렁크에서 54살 손 모 씨 자매와 아들 16살 임 모 군 등 숨진 3명의 옷가지와 제주도 여행 정보가 적힌 종이 등이 발견된 점을 토대로 이들이 여행을 준비하다 사고...
김진선 2016년 01월 05일 -

희망 나눔 캠페인 - 5일 데스크
다음은 희망 2016 나눔 캠페인에 동참해주신 분들입니다. 고길호 신안군수와 직원들이 5백34만9천5백원을 모아 보냈습니다. 완도 상화수산 이상래씨가 2백만 원을 기탁했습니다. 소안면 비서리 주민들이 백60만 원을 모아 맡겼습니다. 신안 왕성래미콘 고경훈대표와 직원들이 백만 원을 기탁했습니다. 목포이로초등학교 62...
2016년 01월 05일 -

두 가족 잇따라 숨진 승용차 추락사고 원인 수사
해남과 신안에서 잇따라 승용차가 추락해 두 가족, 6명이 각각 숨진 사고와 관련해 원인 조사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완도해경은 해남에서 추락한 사고 차량 트렁크에서 54살 손 모 씨 자매와 아들 16살 임 모 군 등 숨진 3명의 옷가지와 제주도 여행 정보가 적힌 종이 등이 발견된 점을 토대로 이들이 여행을 준비하다 사고...
김진선 2016년 01월 05일 -

무인도 캠프에서 학생 사망..법원 "업체 배상해야"
지난 2012년 7월 신안에서 무인도 캠프에 참가했던 학생 2명이 바다에 빠져 숨진 사건과 관련해 캠프 운영자의 배상 책임이 인정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숨진 학생의 보험사가 캠프운영자 이 모 씨에게 낸 구상금 소송에서 이 씨가 유족에게 6천 2백여만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앞서 이 씨는 업무상과실치사죄로 ...
김진선 2016년 01월 05일 -

로컬]서남해 사고 잇따라..8명 사망(R)
◀ANC▶ 새해부터 안타까운 사고 소식이 잇따라 전해졌습니다. 해남과 신안에서 가족들이 탄 차량이 잇따라 바다로 추락했고, 선박 사고도 이어져 모두 8명이 숨졌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승용차 한 대가 바닷가 바로 앞에 차량을 세우더니, 1분 가량 머물다 전조등을 켜고 앞으로 그대로 돌진합니...
김진선 2016년 01월 05일 -

서남해 사고 잇따라..8명 사망(R)
◀ANC▶ 새해부터 안타까운 사고 소식이 잇따라 전해졌습니다. 해남과 신안에서 가족들이 탄 차량이 잇따라 바다로 추락했고, 선박 사고도 이어져 모두 8명이 숨졌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승용차 한 대가 바닷가 바로 앞에 차량을 세우더니, 1분 가량 머물다 전조등을 켜고 앞으로 그대로 돌진합니...
김진선 2016년 01월 04일 -

무인도 캠프에서 학생 사망..법원 "업체 배상해야"
지난 2012년 7월 신안에서 무인도 캠프에 참가했던 학생 2명이 바다에 빠져 숨진 사건과 관련해 캠프 운영자의 배상 책임이 인정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숨진 학생의 보험사가 캠프운영자 이 모 씨에게 낸 구상금 소송에서 이 씨가 유족에게 6천 2백여만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앞서 이 씨는 업무상과실치사죄로 ...
김진선 2016년 01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