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신안
-

'수능 D-3' 막바지 준비 한창(R)
◀ANC▶ 2016학년도 수능이 사흘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각 시험지구에는 문답지가 도착했고 지역의 소방과 경찰 등도 수험생들을 돕기 위한 준비에 나섰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찰의 호송 속에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문제지와 답지가 옮겨집니다. 각 시험지구 교육지원청에 도착한 ...
김진선 2015년 11월 09일 -

고대 서남해 국제항구, 흑산도 재조명 학술대회
전남문화재연구소는 신안군과 함께 신안 흑산도 문화유적의 국가사적 지정을 위한 '신안 흑산도 고대문화 조명'을 주제로 국제 학술대회를 엽니다. 오는 12일 전남여성플라자에서 개최하는 이번 학술대회는 고대 서남해 해상항로에서 흑산도가 지녔던 위상에 대해 한국과 중국 그리고 일본 등 국내외 연구자들의 공동 주제...
2015년 11월 09일 -

고대 서남해 국제항구, 흑산도 재조명 학술대회
전남문화재연구소는 신안군과 함께 신안 흑산도 문화유적의 국가사적 지정을 위한 '신안 흑산도 고대문화 조명'을 주제로 국제 학술대회를 엽니다. 오는 12일 전남여성플라자에서 개최하는 이번 학술대회는 고대 서남해 해상항로에서 흑산도가 지녔던 위상에 대해 한국과 중국 그리고 일본 등 국내외 연구자들의 공동 주제...
2015년 11월 09일 -

신안군 인사,노동조합이 참여.감시키로
'공무원 인사 원칙이 실종됐다'는 저희 MBC 보도와 관련해 신안군이 개선 대책을 추진합니다. 고길호 신안군수는 노조와 만나 "인사에 객관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노동조합이 인사제도개선 위원 형태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이같은 내용을 현재 협상 중인 단체협약에 명시하기로 했습니다. 고 군수는 "노조가 ...
양현승 2015년 11월 05일 -

11월 5일 오늘의 날씨
오늘 수도권 지역의 공기는 탁하겠지만, 전남해안지역은 미세먼지농도 ‘보통’ 수준으로 걱정 없겠습니다. 다만 아침까지는 대체로 흐린 하늘을 보이다가 낮에 되어서야 갤 것으로 보입니다. 또 아침까지 서해안을 중심으로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한편 오늘 한낮에 목포 20도 등으로 어제와 비슷한...
2015년 11월 05일 -

데스크단신] 경도 복합리조트 선정 촉구
◀ANC▶ 전남 동부권과 경남서부권등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동서창조포럼이 동북아 해양복합리조트로 여수 경도 선정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VCR▶ 동서창조포럼은 오늘(4일) 여수시청 브리핑룸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동북아 해양복합리조트는 여수세계박람회 기본계획에 포함된 정부계획의 하나였다며 정부는 이같...
2015년 11월 04일 -

신안군, '인사논란' 특정 공무원에 책임 전가
신안군이 최근 불거진 인사 문제와 관련해 인사 원칙을 발표하는 대신 특정 공무원에게 논란의 책임을 떠밀고 있습니다. 고길호 신안군수는 오늘 군청 내부 방송을 통해 공개된 간부 회의 자리에서 "신안 부군수와 인사에 불만을 가진 일부 직원들로 인해 잡음이 생겼다"며 부군수 등을 겨냥해 창피주기식 문책성 발언을 했...
양현승 2015년 11월 02일 -

신안지역 3개면 3500세대 격일제 제한급수
신안지역 3개면 70개 마을이 제한급수에 들어갔습니다. 전라남도와 신안군은 계속된 가뭄으로 신안 임자와 안좌,팔금 등 3개면, 70개 마을, 3500여 세대에 어제(1)부터 격일제로 제한급수를 하고 있습니다. 신안군은 연말까지 임자 노후관로 3km를 교체하고 안좌와 팔금에 2개 관정을 개발할 계획입니다.
김양훈 2015년 11월 02일 -

신안군, '인사논란' 특정 공무원에 책임 전가
신안군이 최근 불거진 인사 문제와 관련해 인사 원칙을 발표하는 대신 특정 공무원에게 논란의 책임을 떠밀고 있습니다. 고길호 신안군수는 오늘 군청 내부 방송을 통해 공개된 간부 회의 자리에서 "신안 부군수와 인사에 불만을 가진 일부 직원들로 인해 잡음이 생겼다"며 부군수 등을 겨냥해 창피주기식 문책성 발언을 했...
양현승 2015년 11월 02일 -

신안 지주식 김, 지리적표시 제17호 등록
신안군 지주식 김이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지리적표시 수산물 제17호로 등록됐습니다. 신안지역 김 양식장 7천백여 헥타르 가운데 90% 면적에서 전통방식인 지주식으로 김 양식이 이뤄지고 있으며, 신안군은 명칭 도용 방지를 위해 자체 지주식 김 상표를 개발해 특허청 등록 절차를 마쳤습니다. ◀END▶
양현승 2015년 10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