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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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서, 경찰서 신설' 속속 추진(R)
◀ANC▶ 소방서가 전국에서 가장 부족한 전남에서 사각지대를 없애려는 노력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치안업무를 인근 지역 경찰에 맡겨왔던 신안군에서는 경찰서 신설이 추진 중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22년 만에 인구 8만 명을 회복한 무안군. 각종 기관단체 소재지인데다 즐비한 고층건물...
양현승 2015년 08월 21일 -

'장애인 감금*폭행' 한우리복지원장 징역 2년 선고
광주지법 목포지원은 장애인들을 감금하고 폭행해 구속기소된 신안 한우리복지원장 62살 고 모 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고 씨는 장애인복지시설 한우리복지원과 주이레원을 운영하면서 지적장애인 12명을 상습 폭행,감금하고 보조금 천7백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재판부는 고 씨가 지적장애인들을 ...
김진선 2015년 08월 21일 -

신안군,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 설치
신안군은 학교 입학 이후 석달 이상 결석하거나 취학의무를 유예한 청소년, 제적이나 퇴학 처분을 받은 청소년의 재교육을 위한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를 설치합니다. 교육부 자료를 보면 전남에는 천4백여 명의 학생이 학교 밖 청소년으로 분류되며, 신안에는 50여 명이 있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END▶
양현승 2015년 08월 21일 -

'장애인 감금*폭행' 한우리복지원장 징역 2년 선고
광주지법 목포지원은 장애인들을 감금하고 폭행해 구속기소된 신안 한우리복지원장 62살 고 모 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고 씨는 장애인복지시설 한우리복지원과 주이레원을 운영하면서 지적장애인 12명을 상습 폭행,감금하고 보조금 천7백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재판부는 고 씨가 지적장애인들을 ...
김진선 2015년 08월 21일 -

세계 다도해 공원으로..(R)
◀ANC▶ 보신 것처럼 빼어난 비경을 간직한 다도해가 '21세기 신해양 시대'를 맞아 주목받고 있습니다. 오늘부터 목포대에서 열리는 전국 해양문화 학자대회에서는 이같은 점이 반영돼 세계 다도해 공원 조성 필요성이 제기됐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우리나라 섬은 3천 백여개, 60%가 넘는 섬이 전남 ...
김양훈 2015년 08월 20일 -

8월 20일 오늘의 날씨
목포 등 전남해안지방 생활지수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우선 냉방지수가 60으로 다소 낮은데요. 하지만 습도가 높아 불쾌지수가 80입니다. 서해안으로 한때 비가 오다가 아침에 그치기 때문에 낮 동안은 활동하기 좋겠습니다. 하지만 다시 오후에 남서해안부터 비가 시작돼 밤에는 전남해안 전 지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따라...
2015년 08월 20일 -

8월 20일 오늘의 날씨
목포 등 전남해안지방 생활지수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우선 냉방지수가 60으로 다소 낮은데요. 하지만 습도가 높아 불쾌지수가 80입니다. 서해안으로 한때 비가 오다가 아침에 그치기 때문에 낮 동안은 활동하기 좋겠습니다. 하지만 다시 오후에 남서해안부터 비가 시작돼 밤에는 전남해안 전 지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따라...
2015년 08월 20일 -

DJ-1]서거 6주기 곳곳에서 추모..예전만 못해(R)
◀ANC▶ 오늘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6주기를 맞아 서울과 고향인 하의도 등 곳곳에서 추모식이 열렸습니다. 참석자들은 한마음으로 김대중 전 대통령을 기렸지만 추모열기는 예전만 못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김대중 전 대통령의 서거 6주기 추도식이 서울 국립 현충원에서 열렸습니다....
양현승 2015년 08월 18일 -

창사여론조사④]행정구역 통합 찬성 70.9%(R)
◀ANC▶ 서남권의 해묵은, 그러나 가장 민감한 문제인 무안반도 통합 문제에 대해서는 찬성 의견이 높았습니다. 그동안의 통합실패 원인으로는 주민간·지역간 공감대 부족이 꼽혔습니다. 문연철 기자 입니다. ◀VCR▶ CG22- 목포시와 무안군·신안군의 행정구역 통합에 대해 70.9%가 찬성 한다고 답했습니다./ CG23- 지역...
신광하 2015년 08월 18일 -

창사여론조사④]행정구역 통합 찬성 70.9%(R)
◀ANC▶ 서남권의 해묵은, 그러나 가장 민감한 문제인 무안반도 통합 문제에 대해서는 찬성 의견이 높았습니다. 그동안의 통합실패 원인으로는 주민간·지역간 공감대 부족이 꼽혔습니다. 문연철 기자 입니다. ◀VCR▶ CG22- 목포시와 무안군·신안군의 행정구역 통합에 대해 70.9%가 찬성 한다고 답했습니다./ CG23- 지역...
신광하 2015년 08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