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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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금상'…세계가 주목한 지속 가능한 도시
◀ 앵 커 ▶신안군이 세계에서 살기좋은 도시를 선정하는 2024 리브컴 어워즈에서 금상을 수상했습니다. 생태도시와 삶의질 향상을 위한 신안군의 노력들이 국제사회로부터 인정을 받았습니다. 이집트 카이로 현지에서신광하 기자가 보도 힙니다. ◀ 리포트 ▶◀ SYNC ▶/ 금상에는 신안군 입니다. / '살기좋은 도시'를 선정하는 ...
신광하 2024년 11월 07일 -

신안 흑산도 해상서 멸종위기종 상괭이 구조
신안 해상에서 멸종위기종 상괭이가폐그물에 걸린 채 발견됐습니다.목포해양경찰서는 오늘(7) 오후 2시 신안 흑산도 인근 해상에서 순찰하다가그물에 걸려 있던 1m 길이 상괭이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상괭이는 구조 이후 무사히 바다로 돌아간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김규희 2024년 11월 07일 -

리브컴 어워즈, 신안군 햇빛연금’관심‘
◀ 앵 커 ▶살기좋은 도시를 선정하는 리브컴어워즈 2024 본선경쟁이 이집트 카이로에서 사흘째 진행되고있습니다.한국의 유일한 본선 진출도시인 신안군의 본선 심사가 진행됐습니다.신광하 기자 입니다.◀ 리포트 ▶리브컴 어워즈 B그룹 본선에 진출한 신안군이 살기좋은 도시를 위해 시행한 각종 정책을 발표하고 있습니다....
신광하 2024년 11월 06일 -

‘살기좋은 도시’ 세계 경쟁 시작..리브컴 어워즈 개막
◀ 앵 커 ▶유엔환경계획(UNEP)이 공인하는 리브컴 어워즈 2024결선이 이집트 카이로에서 개막했습니다.전세계 30개 지자체가 경쟁하는 리브컴 어워즈에 한국에서는 신안군이 유일하게 본선에 올랐습니다.신광하 기자가 현장 취재 했습니다.◀ 리포트 ▶리브컴 어워즈 2024 본선 대회장인 이집트 수도 카이로의 컨벤션에 신안군...
신광하 2024년 11월 05일 -

"수확할 햇김이 없어요"..물김값 최고 3배 폭등
◀ 앵 커 ▶햇김이 나올 시기인 요즘 남녘의 주산지에서는햇김을 찾아보기 힘듭니다.수온 상승 등 기후변화의 영향으로채취할 물량이 거의 없기 때문인데,위판장 물김 값이 지난해보다 3배 가량껑충 뛰었습니다.서일영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 리포트 ▶김 주산지인 전남 신안의 한 물김 위판장.본격적인 햇김 생산이 ...
서일영 2024년 11월 05일 -

'살기 좋은 도시' 신안군, 리브컴 어워즈 결선
◀ 앵 커 ▶신안군이 전세계 230개 도시가 경쟁하는 '2024 리브컴 어워즈(LivCom Awards)' 결선에 진출했습니다.이집트 카이로에서 열리는 결선에 참석하는 신안군 대표단은 지금까지의 성과를 바탕으로 도시활성화 모델을 발표할 예정입니다.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유네스코 세계 유산으로 지정된 신안 갯벌,생...
신광하 2024년 11월 04일 -

SRT 올해 최고 여행지..목포·신안·해남 선정
SRT가 꼽은 올해 최고 여행지에목포와 신안, 해남이 선정됐습니다.SRT 매거진은 지난 한 달간 독자 만여 명과 여행 작가 등 전문가를 대상으로 의견을 물은 결과, 국내 55개 지역 가운데 목포와 신안, 해남 등 10곳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목포에서는 목포해상케이블카, 목포대교, 춤추는 바다분수가, 신안에서는 퍼...
김규희 2024년 11월 03일 -

신안 선착장에서 70대 숨진 채 발견
어제(31) 오후 2시 10분쯤신안군 하의면의 한 선착장 앞 해상에서7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경찰은 이 남성이 낚시를 하러 나갔다연락이 끊겼다는 가족의 신고를 토대로혼자 낚시를 하다 실족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규희 2024년 11월 01일 -

교육발전특구 '무안반도' 학생들 한 자리에
◀ 앵 커 ▶올해 초목포시와 신안군*무안군이 정부의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 선정됐습니다.학령인구 감소 위기 속에서지역의 특색에 맞는 공교육을강화하기 위한 것인데, 공동교육과정도 첫 발을 떼고 있습니다. 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한국 추상미술의 선구자 김환기 화백의 고향 신안.목포시와 신안군, 무...
안준호 2024년 10월 29일 -

"여객선 사고 안일 대응..정부가 섬 주민 대하는 태도"
◀ 리포트 ▶130여명의 승객을 태운 여객선이 철선과 충돌하며 하마터면 큰 인명사고로이어질뻔 했던 사고와 관련해관계기관의 부실한 대응이 국감장 도마 위에도 올랐습니다.벼멸구 피해와 관련한재해 인정 기준이 지나치게 높아 피해 농가가 보상을 받지못하고 있다는 지적도 제기됐습니다.국정감사 이모저모, 서일영 기자...
서일영 2024년 10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