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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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위에 발전소 짓는다 (R)
◀ANC▶ 세계 최초로 바다 위에 태양광발전소를 짓는 사업이 신안에서 추진됩니다. 조류와 풍력에 이어 태양광까지 풍부한 해상 자원을 이용한 청정에너지 개발사업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해상태양광발전시설이 들어설 신안 하의와 신의면 사이 바다, 영문 대문자 J자 처럼 길게 뻗고...
2013년 06월 10일 -

부산저축은행 땅 매각 방식 변경 촉구-1보
신안 임자도 주민들이 부산저축은행 땅 매각 방식 변경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신안 임자도 주민 40여명은 예금보험공사로부터 부산저축은행 땅 매각을 대행받은 목포 모 업체 앞에서 오늘 집회를 열고 임대 농사를 짓고 있는 만큼 주민들이 공매로 넘어간 부산저축은행 땅을 다시 사서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해 줄 것을 ...
김양훈 2013년 06월 10일 -

'압해-운남간 교량' 명칭 지자체간 이견 지속
신안 압해도와 무안 운남면을 잇는 교량 명칭을 두고 신안군과 무안군의 이견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무안군은 국도 77호선 압해와 운남간 교량 명칭을 '운남대교'로 결정하고 전라남도지명위원회에 통보했으며, 신안군은 '신안대교'로 결정해 교량 명칭을 둘러싼 갈등이 줄지 않고 있습니다. 올해말 완공을 앞둔 압해-운남...
양현승 2013년 06월 07일 -

데스크단신]결핵환자 원격의료상담
◀ANC▶ 국가결핵진료기관인 국립목포병원이 결핵환자를 대상으로 원격의료 영상상담 시범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END▶ ◀VCR▶ 국립목포병원은 시간적, 지리적 제한으로 병원 방문이 어려웠던 신안*함평*순천*화순 보건소에 등록된 결핵환자를 대상으로 올해 말까지 시범운영을 한 뒤 점차 ...
김진선 2013년 06월 06일 -

지역 노동단체,최저 임금 인상 촉구
민주노총 목포신안지부와 목포*신안 민중연대 등은 오늘 기자회견을 갖고,최저 임금 인상을 요구했습니다. 지역 노동단체들은 "현재 시간 당 4천 860원인 최저 임금은 8시간을 일해도 월 수입이 100만 원에 불과해 생활이 어려울 정도라며, 최소한 노동자 평균 임금의 50% 수준인 5천 910원까지 인상해줄 것"을 정부에 촉구...
박영훈 2013년 06월 05일 -

"응급환자 소생률 높인다"(R)데스크 단신
◀ANC▶ 전남소방본부는 오늘 목포한국병원과 응급환자 소생률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구급대원과 병원 의료진 간 정보 공유와 의료 지도를 비롯해 119 구급대원의 활동 공간인 'EMT실'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END▶ 전남소방본부는 지난해 7만2천여 명의 응급환자를 이송했으며, 특히 병원과 협력 체계가 요구...
김진선 2013년 06월 05일 -

신안 증도에 리조트형 수상가옥 조성
신안 증도에 휴식과 레저를 겸한 리조트형 수상가옥이 들어섭니다. 전남도는 신안 증도면 도덕도 남쪽 해변에 274억 원을 들여 수상가옥 90동과 실내 스파와 레스토랑, 주차장 등 기반시설을 오는 9월에 착공해 2015년 완공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민자유치로 추진되는 이 사업은 현재 투융자 심사와 건축설계 등을 마무...
2013년 06월 03일 -

신안 증도에 리조트형 수상가옥 조성
신안 증도에 휴식과 레저를 겸한 리조트형 수상가옥이 들어섭니다. 전남도는 신안 증도면 도덕도 남쪽 해변에 274억 원을 들여 수상가옥 90동과 실내 스파와 레스토랑, 주차장 등 기반시설을 오는 9월에 착공해 2015년 완공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민자유치로 추진되는 이 사업은 현재 투융자 심사와 건축설계 등을 마무...
2013년 06월 03일 -

신안 증도에 리조트형 수상가옥 조성
신안 증도에 휴식과 레저를 겸한 리조트형 수상가옥이 들어섭니다. 전남도는 신안 증도면 도덕도 남쪽 해변에 274억 원을 들여 수상가옥 90동과 실내 스파와 레스토랑, 주차장 등 기반시설을 오는 9월에 착공해 2015년 완공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민자유치로 추진되는 이 사업은 현재 투융자 심사와 건축설계 등을 마무...
2013년 06월 02일 -

박물관 관광 거점으로(R-르포예고)
◀ANC▶ 목포 갓바위 문화벨트에는 해안도로를 따라 7개의 박물관과 전시관이 밀집돼 있습니다. 대도시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이곳이 남도관광의 거점으로 활용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2킬로미터 남짓한 해안도로를 따라 자연사 박물관 등 7개 전시관이 들어선 목포 갓바위 문...
신광하 2013년 05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