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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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로 받습니다"..같은 석탄재,다른 사용법(?)
◀ANC▶ 진도항 석탄재 반입 논란 연속보도입니다. 석탄재가 여수 묘도항 물량에서 어떻게 진도항 까지 들어오게 된 걸까요? 진도군은 석탄재 운반비 예산까지 세웠는데, 여수 묘도항은 어떨까요? 이상한 석탄재 사용법,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축구장 400개 크기의 바다매립지인 여수 묘도 항만 재개발 사...
박영훈 2020년 04월 01일 -

데스크 단신]전남도의회 3일 코로나 회기 개최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전남도의회는 전라남도가 제출한 2천1백39억 원의 코로나 19 관련 추경예산안을 심의하기 위해 오는 3일, 원포인트 회기를 엽니다. 전남도의회는 상임위원회별로 소관 부서에서 제출한 코로나19 추경예산안을 심사한 뒤 본회의 처리할 계획입니다. ----------------- 전라남도교육청은 육군 31...
신광하 2020년 04월 01일 -

석탄재 항만개발...지역 대응 적절한가?
◀ANC▶ 여수 묘도의 광활한 준설토 매립지에 대규모 항만 재개발 사업이 5년째 추진되고 있습니다. 엄청난 규모의 토목사업이 급진전 되고 있지만 환경 안전 여부는 잘 담보돼 있는지, 개발이익은 지역으로 환원될수 있는지에 대해 점검이 부족하다는 우려가 많습니다. 박광수 기자가 집중취재 했습니다. ◀END▶ 여수...
2020년 04월 01일 -

석탄재 항만개발...지역 대응 적절한가?
◀ANC▶ 진도항 석탄재 반입 논란 연속보도입니다. 진도항의 석탄재는 당초 여수 묘도의 대규모 항만 재개발 사업 물량에서 나눠져 나온 겁니다. 여수 묘도에서는 5년째 엄청난 규모의 토목사업이 급진전 되고 있지만 환경 안전 여부와 개발이익이 지역으로 환원될수 있는지에 대해 점검이 부족하다는 우려가 많습니다. 박...
2020년 03월 31일 -

"정정 이유 없어...객관적 시각 견지할 것"
◀ANC▶ 여수시청내 갑질과 권오봉 여수시장의 간담회 실언 파문등과 관련해 여수시가 MBC에 정정보도를 요구해 왔습니다. 여수MBC는 취재자료와 사실관계를 검토한 결과 정정의 이유가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지난 26일 여수시가 전달해 ...
2020년 03월 31일 -

석탄재 반입 논란..의혹 어디까지?
◀ANC▶ 목포MBC가 2주 연속으로 진도항 석탄재 반입 논란 보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동안의 보도 내용을 정리하고, 사건의 핵심은 무엇인지 연속보도 이어가고 있는 박영훈 기자와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박기자, 이제 연속보도를 3주째 이어갈텐데, 임사랑] Q1.진도항 배후지의 석탄재 반입 논란은 지난 2016년...
박영훈 2020년 03월 30일 -

탑승객 줄었지만 '증편·신규 취항'
◀ANC▶ 오늘(29)부터 항공사들의 하계 운항이 시작됐지만, 코로나 사태로 국제선은 물론, 일부 국내선까지 운항 중단 사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일부 소형 항공사와 저비용 항공사는 기존 노선을 증편하거나 국내선을 확대하는 전략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C/G - 중앙하단 투...
2020년 03월 30일 -

이·통장이 취약계층 마스크 '꿀꺽'
◀ANC▶ 지난해부터 전국적으로 미세먼지 피해를 막기위해 저소득층에게 무상으로 마스크가 보급됐습니다. 그런데 최근 코로나19 사태가 겹치면서 마스크를 배부받은 일부 지역 마을 이장과 통장이 이를 전달하지 않고 가로챈 정황이 드러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VCR▶ 보건복지부 사업의 하...
2020년 03월 27일 -

특정 선별진료소만 업무 집중, 위험 분산 필요
◀ANC▶ 전남 22개 시군에 60개 넘는 코로나19 선별진료소가 운영 중이지만 정작 검사자는 특정 의료기관에만 몰리고 있습니다. 30% 의료기관이 검사량의 70%를 맡는 셈인데 코로나19 확산과 장기화에 대비해 분산 대책이 필요해 보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목포기독병원 앞마당입니다. 코...
양현승 2020년 03월 26일 -

특정 선별진료소만 업무 집중, 위험 분산 필요
◀ANC▶ 전남 22개 시군에 60개 넘는 코로나19 선별진료소가 운영 중이지만 정작 검사자는 특정 의료기관에만 몰리고 있습니다. 30% 의료기관이 검사량의 70%를 맡는 셈인데 코로나19 확산과 장기화에 대비해 분산 대책이 필요해 보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목포기독병원 앞마당입니다. 코...
양현승 2020년 03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