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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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가는데"...기업·선사 유치 '빨간불'
◀ANC▶ 코로나 사태가 전 세계로 번지면서 산업단지와 항만을 보유하고 있는 광양만권의 투자 유치 작업에도 적신호가 켜졌습니다. 대규모 국제 행사가 연기되고 현지 마케팅도 불가능해지면서 유치 활동을 계획했던 공공기관과 공기업이 큰 고민에 빠졌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이번 달 벨기에에서 열릴 예...
2020년 03월 20일 -

"실제는 25만 톤 계약'..석탄재 물량 또 달라졌다(R)
◀ANC▶ 진도항 석탄재 속보, 오늘부터는 한걸음 더 들어가보겠습니다. 진도군은 당초에 진도항 배후부지에 19만 톤의 석탄재를 넣겠다고 주민들을 설득했고, 업체 측은 권익위에 50만 톤이 필요하다고 민원을 넣어 '그렇게 하라'는 권고를 받아냈습니다. 그런데 MBC가 국민권익위원회 의결 이후 이뤄진 실제 계약서를 입...
박영훈 2020년 03월 20일 -

"실제는 25만 톤 계약'..석탄재 물량 또 달라졌다
◀ANC▶ 진도항 석탄재 속보, 오늘부터는 한걸음 더 들어가보겠습니다. 진도군은 당초에 진도항 배후부지에 19만 톤의 석탄재를 넣겠다고 주민들을 설득했고, 업체 측은 권익위에 50만 톤이 필요하다고 민원을 넣어 '그렇게 하라'는 권고를 받아냈습니다. 그런데 MBC가 국민권익위원회 의결 이후 이뤄진 실제 계약서를 입...
박영훈 2020년 03월 19일 -

'유가 폭락·수요 감소'..여수산단 위기감 고조
◀ANC▶ 코로나19에 따른 수요 감소와 유래없는 유가 폭락으로 정유업체가 직격탄을 맞고 있습니다. 석유화학업계 역시, 소비 둔화 등의 악재에서 쉽게 벗어나지 못하면서 여수산단의 장기 침체가 우려됩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해외에서 들여온 원유를 정제해 각종 석유 제품을 생산하는 정유업체입니다. 지...
2020년 03월 18일 -

'석탄재 19만 톤 필요한데 50만 톤 계약(?)'
◀ANC▶ 공사업체가 진도항 공사에 배정한 석탄재 계약 물량은 50만 톤입니다. 그런데 진도군은 주민들에게 필요한 석탄재가 19만 톤이며, 돈을 주고 사오는 게 아니라 오히려 돈을 받고 석탄재를 들여온다고 밝혔습니다. MBC가 입수한 진도군의 주민 현장설명회 녹취 파일을 박영훈 기자가 분석했습니다. ◀END▶ 꽃게...
박영훈 2020년 03월 17일 -

신입에 욕설, 괴롭힘..입단속 '급급'
◀ANC▶ "직장내에서 다른 근로자에게 신체적, 정신적 고통을 주는 행위를 법으로 금지한다", 지난해 시행된 직장내 괴롭힘 금지법을 무색케 하는 사건이 여수시청에서 발생했습니다. 황당한 상사 갑질이 이뤄졌는데도 여수시 당국은 그저 덮어주기에 급급했습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여수 이순신 도서...
2020년 03월 17일 -

장애인에게 유독 힘든 '코로나 19'
◀ANC▶ 코로나 19로 장애인들은 누구보다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전파를 우려해 차량이동지원서비스가 중단되면서 시각장애인들은 발이 묶였고, 저소득 신장 장애인들은, 고위험군임에도 대중교통을 이용하며 혹시라도 코로나에 감염될까 두려움에 떨고 있습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VCR▶ 앞이 전혀 ...
2020년 03월 16일 -

'석탄재 19만 톤 필요한데 50만 톤 계약(?)'
◀ANC▶ 공사업체가 진도항 공사에 배정한 석탄재 계약 물량은 50만 톤입니다. 그런데 진도군은 주민들에게 필요한 석탄재가 19만 톤이며, 돈을 주고 사오는 게 아니라 오히려 돈을 받고 석탄재를 들여온다고 밝혔습니다. MBC가 입수한 진도군의 주민 현장설명회 녹취 파일을 박영훈 기자가 분석했습니다. ◀END▶ 꽃게로...
박영훈 2020년 03월 16일 -

명량 후속작 여수서 곧 크랭크 인
◀ANC▶ 역대 흥행 1위를 차지하며 한국 영화사를 새로 쓴 영화 명량의 후속작들이 여수에서 제작됩니다. 제작사 측이 본격적으로 세트 조성에 나섰는데, 빠르면 다음달 중에 촬영에 들어갈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박광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임진왜란 당시 실제 선소가 위치했던 곳에서 그리 멀지 않은 여...
2020년 03월 16일 -

첫 단추부터 잘못뀄다..곳곳 의혹투성이
◀ANC▶ 진도항 배후부지 석탄재 반입을 둘러싼 논란 속보 입니다. 배후부지 매립을 둘러싼 갈등은 이미 사업 초기부터 시작됐습니다. 흙을 넣어 매립하겠다던 당초 계획부터 허술하게 이뤄졌기 때문인데, 의혹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있습니다. 핵심 의혹들을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먼저 사업 시작전 성토...
박영훈 2020년 03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