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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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전남 유치원*초*중학교 5곳 폐지
올해 신입생을 받지 못한 전남지역 유치원과 초등학교, 중학교 5곳이 없어지거나 통폐합됩니다. 전라남도 교육청에 따르면 완도 불목분교장 유치원과 신안 병풍도 분교장 유치원이 폐원되고 완도 군외초 불목분교장과 신안 증도초 병풍분교장, 여수 여안초 여남중 안도분교장 등 3곳이 본교로 통합됩니다.
김윤 2020년 01월 03일 -

2년 연속 '3억 톤'...컨테이너 물동량 '주춤'
◀ANC▶ 지난해 여수·광양항의 물동량이 전년에 비해 2% 이상 증가하면서 2년 연속 3억 톤을 넘어섰습니다. 하지만, 컨테이너 물동량은 오히려 감소해 항만공사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C/G 1 - 중앙하단 투명] 지난해 1월부터 12월까지 잠정집계된 여수·광양항의 총 물동량은 3억 1천...
2020년 01월 03일 -

여론조사-1]여수갑*광양곡성구례, 현역 국회의원 흔들
◀ANC▶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20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특히 올해는 총선이 열리는 해여서 그 어느때보다 의미있는 하루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4.15 총선을 앞두고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현역 의원들이 우호적 평가 속에 강세를 보이고 있지만, 현역의 입지가 위협받는 곳도 있었습니다. 먼저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양현승 2020년 01월 02일 -

여론조사-1]여수갑*광양곡성구례, 현역 국회의원 흔들
◀ANC▶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20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특히 올해는 총선이 열리는 해여서 그 어느때보다 의미있는 하루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4.15 총선을 앞두고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현역 의원들이 우호적 평가 속에 강세를 보이고 있지만, 현역의 입지가 위협받는 곳도 있었습니다. 먼저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양현승 2020년 01월 01일 -

전남 지리적표시 특산품 매출 '2조2천7백억 원'
지리적 특성과 명성을 갖춘 전남의 지리적 표시 특산품이 지역경제의 큰 축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리적 표시 특산품 매출액이 지난 2천16년 2조백76억 원에서 2천17년 2조천6백억 원, 지난해엔 2조2천7백억여 원으로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주요 증가 품목은 해남 고구마와 고흥 석류, 여수 쏙 등이며...
2019년 12월 31일 -

'장애인생산품' 관심 필요
◀ANC▶ 중증장애인이 모인 공장에서 정부 인증을 받아 생산된 물건을 '중증장애인생산품'이라고 합니다. 중증장애인생산품은 특성상 공공기관에 판매를 의존하고 있지만 공공기관 구매량이 저조해 장애인들에게 큰 경제적 도움이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VCR▶ 작업복을 만드는 여수의 한 공장. 수...
2019년 12월 31일 -

2019년 전남도정 빛났다..그러나 아쉬움도
◀ANC▶ 한해를 마무리하는 전남도청은 뿌뜻함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오랜 숙원 사업들이 해결되고 하는 일마다 술술 풀렸다는 평가지만, 광주전남 상생사업 등 미진한 부분은 아쉬움으로 남았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블루 이코노미, 전남의 정도 새천년을 밝힐 새로운 비전으로 선포됐...
2019년 12월 26일 -

전남 지리적표시 특산품 매출 '2조2천7백억 원'
지리적 특성과 명성을 갖춘 전남의 지리적 표시 특산품이 지역경제의 큰 축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리적 표시 특산품 매출액이 지난 2천16년 2조백76억 원에서 2천17년 2조천6백억 원, 지난해엔 2조2천7백억여 원으로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주요 증가 품목은 해남 고구마와 고흥 석류, 여수 쏙 등이며...
2019년 12월 30일 -

주요뉴스
김영록 전남지사가 송년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희망과 아쉬움이 교차했던 한 해라고 평가했습니다. ------------------------- 전남 교육계의 친일잔재 청산작업이 내년에도 이어집니다. 일제식 석물 표지판 설치와 친일인사 교가 교체도 계속 됩니다. ------------------------- 멸종위기종이자 천연기념물로 보호받고 ...
김윤 2019년 12월 27일 -

2019년 전남도정 빛났다..그러나 아쉬움도 (R)
◀ANC▶ 한해를 마무리하는 전남도청은 뿌뜻함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오랜 숙원 사업들이 해결되고 하는 일마다 술술 풀렸다는 평가지만, 광주전남 상생사업 등 미진한 부분은 아쉬움으로 남았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블루 이코노미, 전남의 정도 새천년을 밝힐 새로운 비전으로 선포됐...
2019년 1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