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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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 협의체 8개월...향후 계획은?
◀ANC▶ 여수산단 대기오염물질 측정치 조작사건의 후속조치를 위한 민·관 협의체가 올해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습니다. 내년부터는 건강 역학조사 등의 4대 의제를 구체적으로 실행하고, 추가 안건을 논의하는 작업이 이뤄질 예정입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지난 5월부터 공식 활동에 들어간 민·관 협의체는 최...
2019년 12월 27일 -

전남 공장 화재 37% 겨울철 발생
전남의 공장화재 10건 중 4건 가량이 겨울철에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소방본부는 "최근 5년동안 전남의 공장화재 349건 가운데 겨울철 화재가 37%로 가장 많았다"며, 안전관리를 당부했습니다. 지난달 나주와 여수 등의 공장에서 잇따라 화재가 발생해 26억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나는 등 올해에만 57건의 공장...
양현승 2019년 12월 25일 -

아름다운 가게 나눔학교 수익금 전남교육청 전달
아름다운 가게 전남본부는 오늘(24일) 전라남도교육청에서 올해 진행한 나눔 프로젝트 '아름다운 나눔학교'의 수익금을 전달했습니다. 올해 나눔학교에는 여수지역 9개 학교와 순천지역 14개 학교, 광양지역 6개 학교 등이 참여했으며 학생들이 기증한 물품 만8천여 점을 판매해 천7백여만 원의 기금을 모아 전남교육청에 ...
김윤 2019년 12월 25일 -

전남 공장 화재 37% 겨울철 발생
전남의 공장화재 10건 중 4건 가량이 겨울철에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소방본부는 "최근 5년동안 전남의 공장화재 349건 가운데 겨울철 화재가 37%로 가장 많았다"며, 안전관리를 당부했습니다. 지난달 나주와 여수 등의 공장에서 잇따라 화재가 발생해 26억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나는 등 올해에만 57건의 공장...
양현승 2019년 12월 24일 -

울돌목 해상케이블카 추진..전남 케이블카 각축전
◀ANC▶ 여수, 목포의 해상 케이블카의 성공 속에 이순신 장군 명량대첩의 현장, 울돌목 해상에도 케이블카가 생깁니다. 전남 서남해안에서 해상 케이블카 경쟁시대가 본격화 될 전망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이순신 장군이 13척의 배로 133척의 왜군을 무찌른 울돌목. 국내에서 물살이 가장 ...
양현승 2019년 12월 20일 -

"신입생이 없어요"..교직원이 더 많은 학교
◀ANC▶ 신입생이 없어 내년에는 입학식을 못하게 될 전남 지역의 학교들이 있습니다. 학생이 한 자릿수라 교원이 더 많지만, 문을 닫을 수는 없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조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육지에서 뱃길로 20분, 차로 20분을 달려 도착하는 여수 연도의 한 초등학교. 내년부터 이 학교 학생은 단 2명뿐...
2019년 12월 20일 -

서해 해수면 30년간 연평균 2.48mm 상승
최근 30년동안 목포와 흑산도 등 서해안의 해수면이 연평균 2.48밀리미터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립해양조사원이 1989년 이후 자료를 분석해 30년간 해수면 상승을 조사한 결과 서해안은 연평균 2.48밀리미터, 완도와 여수 등 남해안은 2.44밀리미터가 상승했습니다. 조사원은 최근 10년치 자료를 비교하면 제주해...
양현승 2019년 12월 19일 -

예비타당성 면제사업 '지역 중소건설업체 참여'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 예비타당성 면제사업에 지역 중소건설업체가 참여할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전라남도가 건의한 지역의무공동도급을 건설교통부가 적용하기로 결정해 신안 압해와 해남 화원 , 여수 화태와 백야를 잇는 서남해안 관광벨트를 비롯해 수산식품 수출단지 조성사업에 지역 중소건설업체가 참여할 수 ...
2019년 12월 19일 -

예비타당성 면제사업 '지역 중소건설업체 참여'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 예비타당성 면제사업에 지역 중소건설업체가 참여할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전라남도가 건의한 지역의무공동도급을 건설교통부가 적용하기로 결정해 신안 압해와 해남 화원 , 여수 화태와 백야를 잇는 서남해안 관광벨트를 비롯해 수산식품 수출단지 조성사업에 지역 중소건설업체가 참여할 수 ...
2019년 12월 18일 -

UN기후변화 총회 유치위원회 출범
◀ANC▶ 2022년 'UN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유치가 이제 본격적인 레이스에 들어갔습니다. 지난 9월 시민사회 협의체가 출범한데 이어 공식 유치위원회가 오늘 여수에서 깃발을 올렸습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SYN▶ "COP는 남해안 남중권으로" 여수세계박람회가 개최된 지 7년, 세계의 이목을 다시 ...
2019년 1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