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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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2백 밀리미터 비.. 가뭄 해갈에 부족
지난 4일동안 최고 2백 밀리미터 넘는 비가 왔지만 가뭄 해갈에는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22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신안 흑산이 207밀리미터를 최고로 영광이 205점5, 장성 174점4, 담양 207밀리미터 등 백 밀리미터에서 많게는 2백 밀리미터의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그러나 전체 저수율이 여전...
2013년 08월 25일 -

전남도-7개 기업, 천33억 원대 투자협약
전라남도는 오늘 철강과 의약품 원료소재 등을 생산하는 7개 기업과 투자협약을 맺었습니다. 장성과 영광에 들어서는 이들 업체는 천33억 원을 투자해 325개의 신규 일자리를 만들 계획입니다. ◀END▶
양현승 2013년 08월 23일 -

한빛원전 5호기 증기 발생기 부실관리 의혹
영광 한빛원전 6호기가 갑자기 발전이 중단된 가운데 한빛원전 5호기의 증기 발생기 관리가 부실했다는 의혹이 일어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원안위는 지난 2009년 한빛원전 5호기의 증기발생기 세정과정에서 산성 화학약품이 제대로 사용되지 않았다는 진정이 국민신문고에 접수돼 진상 조사에 나섰습...
2013년 08월 21일 -

한빛원전 5호기 증기 발생기 부실관리 의혹
영광 한빛원전 6호기가 갑자기 발전이 중단된 가운데 한빛원전 5호기의 증기 발생기 관리가 부실했다는 의혹이 일어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원안위는 지난 2009년 한빛원전 5호기의 증기발생기 세정과정에서 산성 화학약품이 제대로 사용되지 않았다는 진정이 국민신문고에 접수돼 진상 조사에 나섰습...
2013년 08월 21일 -

전라남도 어선 기업·규모화 수년째 표류
전라남도가 지난 2007년부터 어선 기업화와 규모화를 추진하고 있지만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어족자원 감소화 고령화를 극복하기 위해 선단을 이뤄 주식회사 형태의 기업화를 이루고, 중대형으로 전환해 근해 조업에서도 경쟁력 갖출 수 있다는 보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올해 영광에서 4톤 급과...
김윤 2013년 08월 19일 -

재해 복구비 '국고지원 기준' 변경
자연재해 복구비 국고지원 기준이 자치단체의 재정력 지수 변화에 따라 올해부터 일부 바뀝니다. 재해피해 복구비 국고지원기준 결정은 자치단체의 최근 3년 평균 재정력 지수에 따라 결정되는 데 올해 바뀌는 국고지원 기준은 여수가 피해액 36억 원 이상에서 30억 원으로 낮춰지고 무안이 24억 원에서 30억 원 이상, 영광...
2013년 08월 19일 -

한빛원전 직원이 사무실 컴퓨터 훔쳐
한빛원전 직원이 사무실에서 사용하는 컴퓨터를 훔쳤다가 적발됐습니다. 한빛원전과 영광경찰서에 따르면 한빛원전 직원 29살 노 모 씨가 지난 2일 사무실 공용 컴퓨터 본체 1대를 훔쳐 자신의 집에 설치했지만 사용하지 못하고 본체와 하드디스크를 분리, 하천에 버린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이 컴퓨터에는 바닷물 ...
김윤 2013년 08월 18일 -

원전 비리 한빛원전 직원들 항소심서 형량 늘어
비리에 연루된 영광 한빛원전 직원들이 항소심 결과 오히려 형이 늘거나 항소가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광주지법 형사 항소1부는 배임수재 혐의로 기소된 한수원 직원 53살 조 모씨에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징역 2년 6월을 선고했습니다. 또 다른 직원 양모씨와 이 모씨에 대해서는 원심대로 징...
2013년 08월 17일 -

원전 비리 한빛원전 직원들 항소심서 형량 늘어
비리에 연루된 영광 한빛원전 직원들이 항소심 결과 오히려 형이 늘거나 항소가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광주지법 형사 항소1부는 배임수재 혐의로 기소된 한수원 직원 53살 조 모씨에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징역 2년 6월을 선고했습니다. 또 다른 직원 양모씨와 이 모씨에 대해서는 원심대로 징...
2013년 08월 16일 -

로컬]아찔한 피서 경험 '18시간 표류'(R)
◀ANC▶ 피서객 6명을 태우고 표류하던 소형어선이 18시간 만에 극적으로 구조됐습니다. 이들은 재미삼아 조종면허도 없이 어선을 타고 낚시를 간 건데,하마터면 큰 일을 당할 뻔 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 ◀END▶ 전남 영광군 앞바다. 피서객 6명을 태운 2톤급 소형 어선 한척이 엔진이 꺼진 채 둥둥 떠 있습니다. ...
김진선 2013년 08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