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장흥
-

장흥군 관산지구 갯벌생태복원사업 추진
장흥군은 생산력이 떨어진 관산지구 갯벌에 사업비 8억 원을 들여 생태복원 사업을 펼칩니다. 장흥군은 올해 연말까지 관산지구 신월마을과 고마마을 등 4개 마을 갯벌 백 헥타르의 환경조사와 갯벌 복원 실시계획을 수립하고, 앞으로 일년간 복원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장흥 관산지구 갯벌 복원사업은 충남 태안 앞바...
신광하 2016년 11월 25일 -

장흥군 관산지구 갯벌생태복원사업 추진
장흥군은 생산력이 떨어진 관산지구 갯벌에 사업비 8억 원을 들여 생태복원 사업을 펼칩니다. 장흥군은 올해 연말까지 관산지구 신월마을과 고마마을 등 4개 마을 갯벌 백 헥타르의 환경조사와 갯벌 복원 실시계획을 수립하고, 앞으로 일년간 복원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장흥 관산지구 갯벌 복원사업은 충남 태안 앞바...
신광하 2016년 11월 24일 -

신안 압해읍 고이도, 광역상수도 공급 시작
신안군은 오늘 압해읍 고이도에 광역상수도 공급을 시작했습니다. 신안군은 지도읍 선도에서 고이도까지 994미터 구간을 해저관로로 연결하는 등 6킬로미터 연장의 상수관로를 설치했으며, 자연 훼손을 최소화하기 위해 해저 암반층에 관로를 연결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고이도에는 주민 250여 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하루 ...
양현승 2016년 11월 24일 -

11월 24일 오늘의 날씨
매서운 추위에 이제 겨울에 접어들었구나 실감하셨을텐데요. 오늘 목포에서는 첫눈이 관측되기도 했습니다. 평년보다 4일정도, 작년보다는 이틀이나 앞서서 첫눈이 내린건데요. 오늘 아침까지는 우리지역 눈 또는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추위 속에 비나 눈이 얼면서 도로가 미끄러울 수 있으니까요. 교통안전에 각별히...
2016년 11월 24일 -

신안 압해읍 고이도, 광역상수도 공급 시작
신안군은 오늘 압해읍 고이도에 광역상수도 공급을 시작했습니다. 신안군은 지도읍 선도에서 고이도까지 994미터 구간을 해저관로로 연결하는 등 6킬로미터 연장의 상수관로를 설치했으며, 자연 훼손을 최소화하기 위해 해저 암반층에 관로를 연결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고이도에는 주민 250여 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하루 ...
양현승 2016년 11월 23일 -

11월 22일 오늘의 날씨
살얼음이 얼기 시작한다는 소설인 오늘, 절기답게 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겠는데요. 현재 목포 10도 안팎의 기온을 보이고 있지만 낮 최고기온 9도로 낮이 아침보다 더 춥겠습니다. 어제와 비교하면 목포 7도, 해남 8도, 장흥 9도나 떨어진 건데요. 여기에 바람까지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겠으니 오...
2016년 11월 22일 -

장흥국제통합의학박람회 조직위 대규모 포상연수 논란
장흥국제통합의학박람회 조직위원회가 대규모 포상연수를 실시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통합의학박람회 조직위원장인 김성 장흥군수 등 사무국 직원 31명은 예산 1억 원을 들여 지난 9일부터 열흘간의 일정으로 미국 서부 일원을 답사하는 포상연수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조직위원회는 통합의학박람회의 성공 개최에 기여...
신광하 2016년 11월 17일 -

장흥국제통합의학박람회 조직위 대규모 포상연수 논란
장흥국제통합의학박람회 조직위원회가 대규모 포상연수를 실시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통합의학박람회 조직위원장인 김성 장흥군수 등 사무국 직원 31명은 예산 1억 원을 들여 지난 9일부터 열흘간의 일정으로 미국 서부 일원을 답사하는 포상연수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조직위원회는 통합의학박람회의 성공 개최에 기여...
신광하 2016년 11월 16일 -

데스크단신]서울에서 공동 농부장터(R)
◀ANC▶ 장흥과 영암,강진군의 상생 협력사업인 한마음 254 농부장터가 오늘과 내일 이틀동안 서울 양재동 하나로마트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END▶ ◀VCR▶ 각 지역 장날을 상징하는 254 농부장터는 3개 군에서 50여 개 업체가 참여해 된장과 표고버섯,무산 김,고구마 등 지역 농수특산품을 수도권에서 공동으로 저렴...
김진선 2016년 11월 10일 -

가을 여행과 축제마당 풍성[R]
◀ANC▶ 11월 들어 첫 주말인 오늘 광주와 전남지역은 절정에 이른 가을 산행과 여행을 즐기는 인파로 붐볐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ANC▶ 군부대가 자리잡아 평소에 접근할 수 없는 무등산 정상이 오랜만에 열렸습니다. 울긋불긋 단풍과 어우러진 지왕봉, 인왕봉의 아름다운 경치를 그려온 등산객...
2016년 11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