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장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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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시군간 공공요금 격차 최대 3배
전남도내 22개 시군간 공공요금이 최대 3배 이상 차이나는 등 생활비 편차가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의 물가정보에 따르면 지난 5월 말 기준으로 하수도 요금은 목포시가 20세제곱미터당 6천백원으로 여수시의 천7백원 보다 3.5배, 도내 평균 3천2백원 보다 2배 가량 비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택시요금은 기본...
신광하 2014년 06월 30일 -

전남 시군간 공공요금 격차 최대 3배
전남도내 22개 시군간 공공요금이 최대 3배 이상 차이나는 등 생활비 편차가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의 물가정보에 따르면 지난 5월 말 기준으로 하수도 요금은 목포시가 20세제곱미터당 6천백원으로 여수시의 천7백원 보다 3.5배, 도내 평균 3천2백원 보다 2배 가량 비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택시요금은 기본...
신광하 2014년 06월 29일 -

바다낚시공원, 안전기준 강화에 뒷짐(R)
◀ANC▶ 전라남도가 바다낚시를 어촌의 새로운 소득원으로 육성하겠다며, 곳곳에 낚시공원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런데 낚시터를 만드는 도중에 안전 규정이 강화됐지만 무시하고 강행하다 곳곳에서 개장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출렁다리로 육지와 연결된 강진군 가우도. ...
양현승 2014년 06월 25일 -

바다낚시공원, 안전기준 강화에 뒷짐(R)
◀ANC▶ 전라남도가 바다낚시를 어촌의 새로운 소득원으로 육성하겠다며, 곳곳에 낚시공원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런데 낚시터를 만드는 도중에 안전 규정이 강화됐지만 무시하고 강행하다 곳곳에서 개장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출렁다리로 육지와 연결된 강진군 가우도. ...
양현승 2014년 06월 25일 -

바다낚시공원, 안전기준 강화에 뒷짐(R)
◀ANC▶ 전라남도가 바다낚시를 어촌의 새로운 소득원으로 육성하겠다며, 곳곳에 낚시공원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런데 낚시터를 만드는 도중에 안전 규정이 강화됐지만 무시하고 강행하다 곳곳에서 개장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출렁다리로 육지와 연결된 강진군 가우도. ...
양현승 2014년 06월 24일 -

전남도, 황칠나무 산업화 단지 조성
전라남도가 장흥과 해남, 강진군에 황칠나무 산업화단지를 조성합니다. 전라남도는 2015년부터 5년 동안 2천 헥타르의 황칠나무 재배단지를 조성해 안정적 공급 기반을 갖추고, 산지종합유통센터 건립으로 건강식품과 음료 등 가공제품 생산*유통 체계를 마련할 계획입니다. 황칠나무는 전남지역 2천 헥타르에서 재배되거나...
양현승 2014년 06월 24일 -

데스크단신)순직 부사관 분향소 설치(R)
◀ANC▶ 육군22사단 총기사고로 순직한 곡성 출신 23살 김 모 하사의 분향소가 곡성문화센터에 설치될 예정입니다. 오늘의 간추린 소식 박윤미 아나운섭니다. ◀END▶ 지난 2012년 부사관으로 입대한 김 하사는 대학에서 사회복지를 전공하며 곡성의 지역아동센터에서 자원봉사를 이어왔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김양훈 2014년 06월 23일 -

전남도, 황칠나무 산업화 단지 조성
전라남도가 장흥과 해남, 강진군에 황칠나무 산업화단지를 조성합니다. 전라남도는 2015년부터 5년 동안 2천 헥타르의 황칠나무 재배단지를 조성해 안정적 공급 기반을 갖추고, 산지종합유통센터 건립으로 건강식품과 음료 등 가공제품 생산*유통 체계를 마련할 계획입니다. 황칠나무는 전남지역 2천 헥타르에서 재배되거나...
양현승 2014년 06월 23일 -

장흥서 승용차-오토바이 충돌 1명 사망
오늘 오후 1시 20분 쯤 전남 장흥군 관산읍의 한 교차로에서 30살 문모씨가 몰던 승용차와 48살 위모씨의 오토바이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오토바이 운전자 위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신호등이 없는 교차로에서 직진하던 중 우측에서 오던 오토바이와 충돌했다는 승용차 운전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
박영훈 2014년 06월 21일 -

완도-장흥 '섬 여객선 편의시설' 생활권 선도사업
완도군과 장흥군의 '섬 여객선 편의시설' 확충사업이 생활권 선도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완도군과 장흥군은 행정구역과 생활권이 2개 군으로 분리돼 대합실, 화장실 등 기초적인 편의시설조차 없는 완도 금당면과 장흥군 대리항 해상교통 시설에 16억 원을 투입할 수 있게 됐습니다.
김양훈 2014년 06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