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장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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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김일태 영암군수 선거중립 요청
영암군선거관리위원회가 김일태 영암군수에게 공문을 보내 총선과 관련해 정치적 중립을 요청했습니다. 선관위에 따르면 김 군수는 지난 해 12월28일 열린 총선예비후보 황주홍 전 강진군수의 출판기념회에 참석해 김옥두 전 의원과 이명흠 장흥군수와 손을 잡고 황 군수에게 지지를 표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4.11 총선...
신광하 2012년 01월 16일 -

선관위, 김일태 영암군수 선거중립 요청
영암군선거관리위원회가 김일태 영암군수에게 공문을 보내 총선과 관련해 정치적 중립을 요청했습니다. 선관위에 따르면 김 군수는 지난 해 12월28일 열린 총선예비후보 황주홍 전 강진군수의 출판기념회에 참석해 김옥두 전 의원과 이명흠 장흥군수와 손을 잡고 황 군수에게 지지를 표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4.11 총선...
신광하 2012년 01월 15일 -

'설 선물로 전남산 수산물 사주기 운동' 전개
지역 기관 단체들이 설 선물로 전남산 수산물 사주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지난 2006년부터 '우리 수산물 사주기 운동'을 펴고 있는 전라남도는 올해는 완도 전복,장흥 김,여수 멸치, 영광 굴비,보성 고막 등 6개 품목을 추천 수산물로 선정해 소비 촉진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박영훈 2012년 01월 14일 -

희망나눔 캠페인[1/13 투데이]
다음은 희망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영암 신북 남,녀 새마을 협의회 15만원 박찬씨 5만원 남악 회룡마을 50만원 남악신도시 아이파크 부녀회 30만원 몽탄 청룡 1리 18만원 사창1리 45만원 구산2리 26만원 사창3리 22만 천원 일로 의산 4리 20만원 월암 6리 20만원 산정1리 23만 천 5백원 월암 3리 30만원 죽...
2012년 01월 13일 -

전교조 간부 출신 교감 공모제 교육장 도전
장만채 전라남도교육감 취임 이후 4번째로 전교조 간부 출신이 공모제 교육장에 도전합니다. 전라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최근 마감한 장흥교육장 공모에 목포청호중 박인숙 교감 등 모두 4명의 교직자가 지원했습니다. 전교조 해직교사 출신인 박 교감은 전교조 1세대로 현재 전남에서는 전교조 출신의 교육장은 없습니다
2012년 01월 12일 -

희망나눔캠페인 - 1/12 투데이용]
다음은 희망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해남군 산이면 부동마을 주민들 48만원, 장산마을 10만7천원, 계곡면 청소년 선도위원회 15만원, 징의리 노인회 10만원, 신정리 주민들 33만원, 병온리 노인회 10만원, 문내면 노인회 10만원, 동내마을 주민들 23만원, 우수영강강술래진흥보존회 10만원, 남하마을 22만원,...
신광하 2012년 01월 12일 -

희망 나눔 캠페인-데스크] C/G
다음은 2012 희망 나눔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분들 입니다. 장흥군 외국여성 한국어교육원 김재열 원장이 4백70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장흥우리병원 임직원 여러분 3백89만원, 고구려대학교 해남캠퍼스 정광일 회장과 학생 여러분 백10만원, 장흥군 한들 아그로 백운선 대표 백만원, 장흥 대덕 천관농협에서 백만원, 현대삼...
신광하 2012년 01월 11일 -

전교조 간부 출신 교감 공모제 교육장 도전
장만채 전라남도교육감 취임 이후 4번째로 전교조 간부 출신이 공모제 교육장에 도전합니다. 전라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최근 마감한 장흥교육장 공모에 목포청호중 박인숙 교감 등 모두 4명의 교직자가 지원했습니다. 전교조 해직교사 출신인 박 교감은 전교조 1세대로 현재 전남에서는 전교조 출신의 교육장은 없습니다
2012년 01월 11일 -

현직 단체장 총선출마 부당, 헌법소원 제기
영암 강진 장흥 국회의원 예비후보로 등록한 무소속 김태형 후보가 현직 단체장의 총선출마가 부당하다며 헌법소원을 제기했습니다. 김 후보는 단체장이 해당 지역구의 국회의원 선거에 입후보한 것은 다른 입후보자들의 헌법상 권리인 평등권과 공무담임권을 침해한 것이며 지역민들에게 큰 피해를 준 만큼 이를 막을 제도...
김양훈 2012년 01월 10일 -

현직 단체장 총선출마 부당, 헌법소원 제기
영암 강진 장흥 국회의원 예비후보로 등록한 무소속 김태형 후보가 현직 단체장의 총선출마가 부당하다며 헌법소원을 제기했습니다. 김 후보는 단체장이 해당 지역구의 국회의원 선거에 입후보한 것은 다른 입후보자들의 헌법상 권리인 평등권과 공무담임권을 침해한 것이며 지역민들에게 큰 피해를 준 만큼 이를 막을 제도...
김양훈 2012년 01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