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장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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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 민심 동향 민주당 촉각
4.29 재보선 결과 호남에서 모두 패한 민주당이 심각한 후폭풍을 맞고 있습니다. 민주당에서는 호남 전패는 더 이상 민주당 간판만으로 모든게 해결되지는 않는다는 사실이 드러났다며 전면적인 반성과 쇄신,나아가 야성 회복이 시급하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습니다. 민주당 지도부는 재보궐 선거 패배의 정확한 원인 분석을...
2009년 05월 04일 -

아침]전교조, 어린이날 기념 다채로운 행사 마련
전교조가 어린이날을 맞아 전남지역 곳곳에서 다채로운 행사를 엽니다. 전교조 전남지부는 제87회 어린이 날을 기념해 장흥에서 오늘(4일)과 내일 이틀에 걸쳐 동요음악회와 흙인형과 나무 목걸이 만들기 등 체험행사, 어린이 치아검진을 하는 등 해남과 영암 등 전남 11개 지역에서 행사를 마련합니다. //
양현승 2009년 05월 04일 -

수정]장흥법원 "변호사 개업하면 법원이 소득보장"
1심 관할 법원 가운데 전국에서 유일하게 변호사가 없는 장흥 법원이 소득 보장을 전제로 변호사들을 유치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광주지법 장흥지원은 개원 100주년을 맞아 관할 지역인 장흥.강진군과 함께 최근 광주에서 활동하는 변호사 2명을 유치했는데 우선 두 군청은 두 변호사와 고문계약을 맺어 지자체 관련 소...
2009년 05월 03일 -

민주당 완패(R)
◀ANC▶ 민주당이 전통적인 텃밭으로 여겼던 광주전남지역 재보선에서 완패했습니다. 지난 해 재보선에 이어 다시 민노당 후보에게 패배한 것이어서, 내년 지방선거에까지 파장이 미칠 전망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돌풍의 진원지는 장흥 제2선거구 였습니다. '장흥의 강기갑'으로 불리는 민주노동당 ...
신광하 2009년 05월 01일 -

장흥 도의원 보궐선거 민주*민노당 희비 엇갈려
민주당이 텃밭으로 삼던 장흥 제2선거구 도의원 보궐선거에서 민주노동당 정우택 후보가 당선되면서 양 당간에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민주노동당 전남도당은 전남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정 후보의 당선은 지역민들이 대안정당으로서 민노당을 선택한 것"이라며, "도민들의 이익과 바람을 해결해 내년 지방선거에...
신광하 2009년 05월 01일 -

장흥 도의원 보궐선거 순조롭게 끝나-1안
장흥 제 2선거구 도의원 보궐선거 투표가 별다른 사고 없이 모두 마무리 됐습니다. 장흥군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장흥 도의원 보궐선거 투표율은 61.9%로 역대 최고 투표율을 기록했고 이시각 현재 개표작업이 진행중입니다. 장흥 도의원 제 2 선거구 보궐선거에는 4명의 후보자가 출마했으며 이르면 밤 10시쯤 당선...
김양훈 2009년 04월 29일 -

장흥 도의원 보궐선거 순조롭게 진행-6.30
장흥 제 2선거구 도의원 보궐선거가 저녁 6시 현재 57.9%의 투표율을 기록한 가운데 이시각 현재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같은 투표율은 보궐선거는 물론 장흥지역 지방선거 투표율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선관위는 저녁 8시까지 투표가 진행되는 점을 감안하면 역대 최고 투표율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
김양훈 2009년 04월 29일 -

장흥 정남진 사랑나눔 봉사대 활동 시작(VCR)
정남진 사랑나눔 봉사대가 오늘 발대식을 갖고 산간벽지와 낙도지역에서 본격적인 봉사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정남진 사랑나눔 봉사대는 장흥지역 주민과 공무원 백여명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벽지마을을 순회하며 각종질환에 시달리는 주민을 무료로 치료해 주고 목욕과 집안청소 등 가정 봉사활동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김양훈 2009년 04월 29일 -

4.29 장흥 도의원 보궐 선거 오늘 실시(아침용)
4.29 장흥 도의원 보궐 선거가 이시각 현재 장흥지역 9개 투표소에서 실시되고 있습니다. 장흥 도의원 보궐선거에는 민주당 김 성 후보와 민주노동당 정우태 후보, 무소속 이문택, 정종복 후보등 모두 4명이 출마했으며 당선자 윤곽은 이르면 밤 9시쯤 드러날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영암 라 선거구 기초의원 선거에는 최병...
김양훈 2009년 04월 29일 -

재송]학자금 지원조례 관심(R)
◀ANC▶ 전남도의회 제240회 임시회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대학생 학자금 이자지원 조례안 통과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학자금 융자와 연체이자를 상환하지 못하는 전남지역 대학생은 모두 천백 명에 이릅니다. 이들의 연체금액은 36억 원, 졸업후 학자금 연체이자를 갚...
신광하 2009년 04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