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진도
-

국립에코난대식물원 전남 후보지 5월초 선정
200헥타르 규모로 조성되는 국립에코난대식물원 유치를 위한 전남후보지가 다음달 초에 선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전라남도는 장흥 천관산과 강진 부용산,해남 달마산, 완도수목원,진도 지력산등 5곳 가운데 최종 후보지를 입지선정위원회 심사를 통해 다음달 초까지 선정하고 유치 당위성과 논리 개발로 산림청의 평가에 ...
2019년 04월 25일 -

남도광역추모공원 개장..원정장례 끝났다(R)
◀ANC▶ 해남·진도·완도 3개군이 협력사업으로 추진한 남도광역추모공원이 공식 개장했습니다. 그동안 화장장이 없어 목포·광주 등지로 원정 장례를 치러야 했던 주민들의 불편이 해소되면서 장례문화도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보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하늘에서 본 남도광역추모공원 입니다. 8만...
신광하 2019년 04월 25일 -

지방수협 은행점포 수도권 진출 경쟁 지속
지방수협들이 올해도 수도권에 은행점포를 신설하는 경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미 수도권에 두 개 은행점포를 낸 목포수협은 올해 서울 성수동에 신규 점포 개설을 추진하고 진도군수협도 서울시내 은행점포 장소를 찾고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올해 10여 개 지방 수협들이 수도권 은행점포를 신설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
2019년 04월 25일 -

해상국립공원 족쇄 풀어달라(R)
◀ANC▶ 섬의 날이 국가기념일로 제정되면서 섬과 바다의 가치가 새롭게 조명되고 개발수요도 늘고 있습니다. 이때문에 다도해해상국립공원에 포함된 섬지역 자치단체들이 공원 해제 요구에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옥빛 바다와 봄색으로 치장한 산들로 수려한 풍광을 뽐내는 진...
2019년 04월 18일 -

해상국립공원 족쇄 풀어달라(R)
◀ANC▶ 섬의 날이 국가기념일로 제정되면서 섬과 바다의 가치가 새롭게 조명되고 개발수요도 늘고 있습니다. 이때문에 다도해해상국립공원에 포함된 섬지역 자치단체들이 공원 해제 요구에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옥빛 바다와 봄색으로 치장한 산들로 수려한 풍광을 뽐내는 진...
2019년 04월 17일 -

"우리가 기억할게요"..세월호세대가 전하는 말
◀ANC▶ 세월호 참사를 지켜보며 자란 이들은 '세월호 세대'라고 부릅니다. 5주기를 맞은 세월호 세대들이 어른들에게 전하는 말은 무엇일까요? 김윤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초등학생 때,중학생 때 세월호 참사를 봤던 아이들. 세월호 5주기를 맞아 친구들과 함께 추모식을 마련했습니다. 추모곡과 플래시몹 ...
박영훈 2019년 04월 17일 -

LTE)세월호 참사 5주기..그날을 기억하며
◀ANC▶ 오늘은 세월호가 진도 해역에서 침몰한지 꼭 5년이 되는 날입니다. 304명의 무고한 생명이 목숨을 잃었는데요.. 진도 팽목항과 세월호가 있는 목포신항 등에는 오늘 하루종일 추모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진도 팽목항에 취재기자가 나가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 전해주시죠. ◀END▶ 날이 어두워지면서 지금 ...
김양훈 2019년 04월 16일 -

"우리가 기억할게요"..세월호세대가 전하는 말
◀ANC▶ 세월호 참사를 지켜보며 자란 이들은 '세월호 세대'라고 부릅니다. 5주기를 맞은 세월호 세대들이 어른들에게 전하는 말은 무엇일까요? 김윤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초등학생 때,중학생 때 세월호 참사를 봤던 아이들. 세월호 5주기를 맞아 친구들과 함께 추모식을 마련했습니다. 추모곡과 플래시몹 ...
박영훈 2019년 04월 16일 -

데스크대담]세월호 희생자 가족들의 바람은...
◀ANC▶ 그 날 이후 꼭 5년이 흐른 오늘도 어느덧 저물고 있습니다. 긴 시간 동안 수없이 싸워왔던 세월호 유가족들은 앞으로도 쉬지 않고 진실을 밝혀내겠다고 말하고 있는데요. 세월호 희생자 정동수 군의 아버지 정성욱 '세월호 가족협의회 진상규명분과장'을 이 자리에 모셨습니다. ◀END▶ 1. 5년이 짧은 시간만은 ...
2019년 04월 16일 -

'세월호' 그리고 '팽목항,목포신항'(R)
◀ANC▶ 세월호 참사 5주기를 하루 앞두고 진도 팽목항과 목포 신항에는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추모객들은 한결같이 세월호 참사를 '잊지 않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김 윤 기자가 현장을 다녀 왔습니다. ◀END▶ 참사 당일의 기억을 오롯히 간직하고 있는 진도 팽목항에는 그날처럼 오늘도 바람...
김윤 2019년 04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