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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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마을 빈집 털어온 30대 남성 구속
진도경찰서는 상습적으로 농촌 빈집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36살 박 모 씨를 붙잡아 구속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달 29일 진도군 진도읍에서 문이 잠겨있지 않은 주택에 침입해 현금 50만 원을 훔치는 등 지난 13일까지 2주 동안 6차례에 걸쳐 진도와 충북지역 농촌 마을의 빈집을 털어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6년 07월 25일 -

책임없는 '정책실명제'..시작만 거창(R)
◀ANC▶ 그런데, 해도림 사업은 전라남도가 담당 공무원까지 지정하며 중점관리했던 사업이었습니다. 바로 '정책실명제'란 제도인데, 역시 시작만 거창하고 사후관리는 흐지부지되고 있습니다. 이어서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전라남도 정책실명제 운영 규칙입니다. 많은 주민들의 권리가 제한되거...
김양훈 2016년 07월 23일 -

세월호 대학생연대, 목포신항~진도 팽목항 도보순례
4.16 대학생연대와 세월호 유가족들이 내일(23)부터 목포신항에서 진도 팽목항까지 64.1킬로미터 도보순례에 나섭니다. 이번 도보순례는 세월호가 인양되면 선체가 거치될 장소인 목포신항에서 출발해 해남을 거쳐 진도 팽목항까지 가는 3박 4일 일정으로 이들은 '미수습자 수습'과 '온전한 선체인양', '철저한 진상규명'...
김진선 2016년 07월 23일 -

책임없는 '정책실명제'..시작만 거창(R)
◀ANC▶ 그런데, 해도림 사업은 전라남도가 담당 공무원까지 지정하며 중점관리했던 사업이었습니다. 바로 '정책실명제'란 제도인데, 역시 시작만 거창하고 사후관리는 흐지부지되고 있습니다. 이어서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전라남도 정책실명제 운영 규칙입니다. 많은 주민들의 권리가 제한되거나...
김양훈 2016년 07월 22일 -

세월호 대학생연대, 목포신항~진도 팽목항 도보순례
4.16 대학생연대와 세월호 유가족들이 내일(23)부터 목포신항에서 진도 팽목항까지 64.1킬로미터 도보순례에 나섭니다. 이번 도보순례는 세월호가 인양되면 선체가 거치될 장소인 목포신항에서 출발해 해남을 거쳐 진도 팽목항까지 가는 3박 4일 일정으로 이들은 '미수습자 수습'과 '온전한 선체인양', '철저한 진상규명'...
김진선 2016년 07월 22일 -

세월호 대학생연대, 목포신항~진도 팽목항 도보순례
4.16 대학생연대와 세월호 유가족들이 내일(23)부터 목포신항에서 진도 팽목항까지 64.1킬로미터 도보순례에 나섭니다. 이번 도보순례는 세월호가 인양되면 선체가 거치될 장소인 목포신항에서 출발해 해남을 거쳐 진도 팽목항까지 가는 3박 4일 일정으로 이들은 '미수습자 수습'과 '온전한 선체인양', '철저한 진상규명'...
김진선 2016년 07월 22일 -

유화 탱화, 문화재 지정 추진(R)
◀ANC▶ 올해 초, 천년고찰 법당 벽 안에서 국내에서 처음으로 유화로 그려진 탱화가 발견됐다는 뉴스를 MBC가 전해드렸는데요. 보존 가치가 높다는 판단 속에 근대 문화재 지정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해체 보수공사 과정에서 벽 속에 숨어있던 불교 그림이 대거 발견된 진도 쌍계사 대웅전...
양현승 2016년 07월 20일 -

유화 탱화, 문화재 지정 추진(R)
◀ANC▶ 올해 초, 천년고찰 법당 벽 안에서 국내에서 처음으로 유화로 그려진 탱화가 발견됐다는 뉴스를 MBC가 전해드렸는데요. 보존 가치가 높다는 판단 속에 근대 문화재 지정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해체 보수공사 과정에서 벽 속에 숨어있던 불교 그림이 대거 발견된 진도 쌍계사 대웅전입...
양현승 2016년 07월 19일 -

유화 탱화, 문화재 지정 추진(R)
◀ANC▶ 올해 초, 천년고찰 법당 벽 안에서 국내에서 처음으로 유화로 그려진 탱화가 발견됐다는 뉴스를 MBC가 전해드렸는데요. 보존 가치가 높다는 판단 속에 근대 문화재 지정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해체 보수공사 과정에서 벽 속에 숨어있던 불교 그림이 대거 발견된 진도 쌍계사 대웅전...
양현승 2016년 07월 19일 -

세월호 인양 지연, 어민들도 걱정(R)
◀ANC▶ 세월호 뱃머리를 드는 작업이 순조롭게 이뤄지지 못하면서 인양 공정 전체가 당초 계획과 어긋나고 있습니다. 진도지역 어민들의 걱정도 큽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봄 꽃게잡이는 진도 꽃게 명성에 걸맞지 않게 저조했습니다. 어민들은 올해 바다농사가 안 좋았다고, 내년까지 포기할 ...
양현승 2016년 07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