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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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올해 물김 위판액 2,284억 원 '역대 최대'
진도군의 2024년 물김 위판액이2천 2백 84억 원을 달성해 전국 1위와 함께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진도 지역 올해 물김 생산량은 10만 4천 3백 78톤으로지난해보다 10% 늘었고 위판액도 지난해 1천 1백54억 원보다 9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진도군은 김 수출량 증가와 재고율, 채묘 시기의 갯병 발생률 감...
박종호 2024년 05월 10일 -

'11억 원대' 보이스피싱 수거책 은행 직원에 덜미
◀ 앵 커 ▶11억 원 규모의 편취금을 가로채 온보이스피싱 조직의 수거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고액의 현금을 인출하는 것을수상히 여긴 은행 직원의 눈썰미가검거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검은색 후드티를 뒤집어 쓴 20대 남성이 은행으로 들어옵니다.창구로 온 이 남성은 은행...
안준호 2024년 05월 07일 -

전남 곳곳 비 피해..진도 역대 5월 최고 '일강수량'
어린이날 내린 비로 진도에서 역대 5월 중 가장 많은 112.8mm의 일강수량이 관측되는 등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어제(5)부터 이틀간 누적 강수량은 보성 267.5mm를 비롯해완도 139.9mm, 강진 129.4mm 등을기록했습니다.전남소방본부에는 배수 지원 신고가 12건, 도로 침수 등 안전조치 신고가 63건 접수됐으며, 장흥과 보성 ...
서일영 2024년 05월 06일 -

전남 농공단지 80% 관리계획도 없었다
◀ 앵 커 ▶지자체가 지역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해 농공단지를 만들고 공장 등을 유치하고 있는데요.전남의 농공단지 80%가 공장 분양을 위한 규정도 제때 만들지 않으면서 논란을 자초해온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박종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지난 2016년 준공된 진도군 군내농공단지입니다.177억원을 들여 축구장 36...
박종호 2024년 05월 06일 -

41억원짜리 '울돌목 거북배' 재활용 논란
◀ 앵 커 ▶ 세계 해전사에 남을 명량대첩을 기념하기 위해 전남도가 41억원을 들여 건조한 '울돌목 거북배'의 재활용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건조된 지 16년이 지나 유람선으로 활용가치는 사라졌지만, 최근 민간 사업자가 나타나면서 해남 우수영항 활성화 사업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
신광하 2024년 05월 06일 -

호우특보 속에 전남지역에 하루종일 많은 비
오늘 목포를 비롯한 전남지방은강한 바람과 함께 하루종일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완도와 진도 등 전남 일부 지역에는 강풍특보와 호우특보가 내려져 있는 가운데이번 비는 내일까지 계속 이어지겠습니다.예상강수량은 30-80mm, 전남 동부 남해안 등에는 최대 150mm의 폭우가 쏟아지는 곳도 있겠습니다.바다의 물결은남해서...
김양훈 2024년 05월 05일 -

간추린 뉴스(24/04/30)
◀ 앵 커 ▶오늘의 간추린 뉴스입니다. 신안군의 오래된 나무를 주제로 한 '늙어갈수록 아름다워지는 존재-신안의 노거수' 전시회가 다음 달 12일까지 신안군 자은면 둔장마을 미술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회에는강제윤 시인이 신안지역 섬에 자생하는 노거수를 글로 풀어내고 신은미 화가가 23점의 그림으로 담아냈습니다...
김진선 2024년 04월 30일 -

진도군 울돌목 주말장터 27일 개장
진도 울돌목 주말장터가 오는 내일(27일) 개장 축하공연과 함께 본격 운영에 들어갑니다. 울돌목 주말장터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도대교 아래 울돌목 광장에서 열려 진도 특산물과 음식 등을 판매합니다. 또 내일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주말장터를 찾은 방문객들이 함께 어우러져 즐길 수 ...
신광하 2024년 04월 26일 -

공무원이 만든 '신비의 바닷길' 노래 화제
진도신비의 바닷길 축제를 홍보하기 위해 진도군청 6급 공무원인 이종호 팀장이 작사한 '신비의 바닷길' 노래가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신비의 바닷길' 노래는진도 도깨비 굿과 진도의 풍경을 가사에 담아, 진도출신 서지산씨가 룸바 디스코 풍으로 작곡한 것으로, 지난 4월 신비의 바닷길 축제 개막곡으로 사용되면서 ...
신광하 2024년 04월 26일 -

늦은밤 '보고싶다' 문자한 경찰..사실 관계 확인
현직 경찰관이늦은 밤 일반인에게 '보고싶다'는 내용의문자메시지를 보냈다는 논란이 온라인에서제기되면서 경찰이 경위 파악에 나섰습니다. 전남경찰청은논란이 된 문자는 지난해 10월 진도경찰서 소속 경사가 술자리에서과거 사건 때문에 알게 된 남성에게보낸 것으로 확인됐다며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
박종호 2024년 04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