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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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청, 소상공인자금 백억 원 진도군 할당
중소기업청은 소상공인자금 3천억 원 가운데 백억 원을 진도군에 할당하고, 대출이자 보전율도 다른 지역보다 0.5%포인트 높은 3%포인트로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명량대첩축제가 열리는 10월 9일부터 나흘 동안 전통시장 축제투어 행사를 열고, 수도권과 진도를 잇는 버스를 8차례 운행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ND...
양현승 2014년 08월 29일 -

중소기업청, 소상공인자금 백억 원 진도군 할당
중소기업청은 소상공인자금 3천억 원 가운데 백억 원을 진도군에 할당하고, 대출이자 보전율도 다른 지역보다 0.5%포인트 높은 3%포인트로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명량대첩축제가 열리는 10월 9일부터 나흘 동안 전통시장 축제투어 행사를 열고, 수도권과 진도를 잇는 버스를 8차례 운행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ND...
양현승 2014년 08월 29일 -

진도 가을꽃게철, 시작부터 걱정(R)
◀ANC▶ 바야흐로 가을 꽃게철이 시작됐지만 주산지 진도군의 표정은 크게 침울합니다. 세월호 사고로 봄꽃게를 망친 데 이어 가을 꽃게도 시작부터 판매부진을 겪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갓 잡은 꽃게가 경매장에 나왔습니다. 중매인들의 가격 매기기 눈치경쟁이 치열합니다. (s.u)...
양현승 2014년 08월 29일 -

진도 가을꽃게철, 시작부터 걱정(R)
◀ANC▶ 바야흐로 가을 꽃게철이 시작됐지만 주산지 진도군의 표정은 크게 침울합니다. 세월호 사고로 봄꽃게를 망친 데 이어 가을 꽃게도 시작부터 판매부진을 겪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갓 잡은 꽃게가 경매장에 나왔습니다. 중매인들의 가격 매기기 눈치경쟁이 치열합니다. (s.u)...
양현승 2014년 08월 28일 -

전남해안 20~60mm 더 내려
전남 남해안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이 시간까지 완도가 21mm, 진도 10, 해남 7, 고흥 8mm 등의 강우량을 기록하고 있으며 내일까지 해안에는 20에서 60mm, 그 밖의 지역은 5에서 20mm 비가 더 내리겠습니다. 오늘과 내일 해상에는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남해상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겠습니다. 내...
2014년 08월 28일 -

진도 가을꽃게철, 시작부터 걱정(R)
◀ANC▶ 바야흐로 가을 꽃게철이 시작됐지만 주산지 진도군의 표정은 크게 침울합니다. 세월호 사고로 봄꽃게를 망친 데 이어 가을 꽃게도 시작부터 판매부진을 겪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갓 잡은 꽃게가 경매장에 나왔습니다. 중매인들의 가격 매기기 눈치경쟁이 치열합니다. (s.u)...
양현승 2014년 08월 28일 -

'명량해협' 찾아온 영화 '명량'(R)
◀ANC▶ 명량해협을 사이에 둔 진도와 해남 주민들은 영화 '명량'의 흥행이 다른 나라 이야기처럼 느껴집니다. 극장이 없기 때문인데요, 명량의 배급사가 진도와 해남에 직접 영화를 들고 찾아왔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천6백만 명이 관람한 영화 명량. 정작 명량대첩의 실제 현장 '울돌목...
양현승 2014년 08월 28일 -

'명량해협' 찾아온 영화 '명량'(R)
◀ANC▶ 명량해협을 사이에 둔 진도와 해남 주민들은 영화 '명량'의 흥행이 다른 나라 이야기처럼 느껴집니다. 극장이 없기 때문인데요, 명량의 배급사가 진도와 해남에 직접 영화를 들고 찾아왔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천6백만 명이 관람한 영화 명량. 정작 명량대첩의 실제 현장 '울돌목...
양현승 2014년 08월 27일 -

CJ E&M, 진도*해남에서 '명량' 무료 상영
진도와 해남에서 영화 '명량' 무료 상영 행사가 열렸습니다. 영화 명량은 진도향토문화회관과 해남문화예술회관에서 오후 2시와 7시 각각 두차례에 걸쳐 상영되며, 영화표는 선착순 배부되고 있습니다. 배급사인 CJ 엔터테인먼트는 "명량의 흥행 속에 정작 명량해협을 사이에 둔 진도와 해남군에는 영화관이 없다는 점을 감...
양현승 2014년 08월 27일 -

이주영 장관 공식업무 시작(R)
◀ANC▶ 이주영 해양수산부 장관이 세월호 침몰사고 이후 첫 공식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제주-목포 항로 여객선에 오른 이 장관은 여객선 항로에 경쟁체제와 공영제를 도입해 안전성을 높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수염을 깍은 말끔한 모습으로 이주영 해양수산부 장관이 여객선에 오릅니...
신광하 2014년 0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