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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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2백 밀리미터 비.. 가뭄 해갈에 부족
지난 4일동안 최고 2백 밀리미터 넘는 비가 왔지만 가뭄 해갈에는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22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신안 흑산이 207밀리미터를 최고로 영광이 205점5, 장성 174점4, 담양 207밀리미터 등 백 밀리미터에서 많게는 2백 밀리미터의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그러나 전체 저수율이 여전...
2013년 08월 25일 -

의문사 허원근 일병 '사인' 항소심서 자살로 뒤집혀
1980년대에 군 복무 중 의문사한 진도 출신 허원근 일병의 사인이 항소심에서 타살이 아닌 자살로 판결나면서 유족들이 강한 반발과 함께 상고의사를 밝혔습니다. 서울고법 민사9부는 오늘 허 일병의 유족이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 항소심에서 타살로 본 원심을 뒤집고, M16 소총 3발을 쏴 자살한 것으로 판결...
박영훈 2013년 08월 22일 -

의문사 허원근 일병 '사인' 항소심서 자살로 뒤집혀
1980년대에 군 복무 중 의문사한 진도 출신 허원근 일병의 사인이 항소심에서 타살이 아닌 자살로 판결나면서 유족들이 강한 반발과 함께 상고의사를 밝혔습니다. 서울고법 민사9부는 오늘 허 일병의 유족이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 항소심에서 타살로 본 원심을 뒤집고, M16 소총 3발을 쏴 자살한 것으로 판결...
박영훈 2013년 08월 22일 -

뉴스포인트]지구온난화 이상기온.. 바다가 변한다(R)
◀ANC▶ 폭염이 계속되면서 바다가 뜨겁게 달궈지고 있는데 오히려 저수온 현상이 발생하고 있는 곳이 있습니다. 이례적으로 냉수대가 오랫동안 남해안에 머물고 있기 때문인데요. 지구 온난화가 바다 환경까지 바꾸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갯바위에서 막바지 미역 채취가 한창입니다. 하지만,...
김양훈 2013년 08월 22일 -

박준영지사'농업용수 확보*재해보험 가입' 강조
박준영 전라남도지사가 가뭄 피해가 심각한 해남 신월간척지와 진도 군내간척지를 방문한 자리에서 안정적인 농업용수를 확보하기 위한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가뭄과 태풍 등 자연재해에 따른 농작물 피해가 계속 늘어나고 있다며 농업인에게 농작물 재해보험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전남지역 가뭄 피해는...
2013년 08월 21일 -

뉴스포인트]지구온난화 이상기온.. 바다가 변한다(R)
◀ANC▶ 폭염이 계속되면서 바다가 뜨겁게 달궈지고 있는데 오히려 저수온 현상이 발생하고 있는 곳이 있습니다. 이례적으로 냉수대가 오랫동안 남해안에 머물고 있기 때문인데요. 지구 온난화가 바다 환경까지 바꾸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갯바위에서 막바지 미역 채취가 한창입니다. 하지만,...
김양훈 2013년 08월 21일 -

데스크단신]여성 발자취 '전남여성' 발간
◀ANC▶ 2천년 대 여성의 다양한 활동상을 담은 전남여성 책자가 발간됐습니다. 간추린 소식을 백수진아나운서가.. ◀VCR▶ 이번에 발간된 전남여성은 지난 2천5년 펴낸 '전남여성 100년' 후속작으로 지난 10여년 동안 정치와 경제,사회,문화 등 각 분야에서 두드러졌던 여성들의 삶과 발자취를 재 조명하고 있습니다.// ...
2013년 08월 21일 -

박준영지사'농업용수 확보*재해보험 가입' 강조
박준영 전라남도지사가 가뭄 피해가 심각한 해남 신월간척지와 진도 군내간척지를 방문한 자리에서 안정적인 농업용수를 확보하기 위한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가뭄과 태풍 등 자연재해에 따른 농작물 피해가 계속 늘어나고 있다며 농업인에게 농작물 재해보험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전남지역 가뭄 피해는...
2013년 08월 21일 -

적조, 전남 서남해안 유입 가능성 높아
현재 고흥 동쪽에서 여수해역에 걸쳐 분포해 있는 적조가 고흥 서쪽 해역까지 확대될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 제기됐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전남 진도 해역의 냉수대 약화와 함께 수온이 상승하면서 여수해역의 적조가 고흥 서쪽에서 완도 연안까지 유입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여수 돌산과 개도 서남방 해...
2013년 08월 19일 -

적조, 전남 서남해안 유입 가능성 높아
현재 고흥 동쪽에서 여수해역에 걸쳐 분포해 있는 적조가 고흥 서쪽 해역까지 확대될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 제기됐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전남 진도 해역의 냉수대 약화와 함께 수온이 상승하면서 여수해역의 적조가 고흥 서쪽에서 완도 연안까지 유입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여수 돌산과 개도 서남방 해...
2013년 08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