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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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문예재단, 7주년 특별 토요그림 경매
전남문화예술재단은 오는 10일 오전 11시 진도 운림산방에서 '7주년 특별 토요그림경매'를 엽니다. 남도예술은행은 지역 미술인들의 창작활동 지원과 미술시장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06년 설립됐으며 지금까지 지역 작가 작품 2천9백여 점을 구입해 토요경매로 2천300여 점을 판매했습니다.
2013년 08월 06일 -

대부분 지역 폭염 특보..무더위 당분간 계속
목포 등 전남지역은 이번 주말까지 무더위가 계속되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목포 33.4도,해남 35,3도,화순 35.4도 등 전남 대부분 지역에서 33도 이상을 기록했습니다. 영암과 함평 등 10개 시군에 내려진 폭염주의보는 내일 오전 폭염 경보로 대치되고, 목포와 신안,진도 등 5개 시군은 폭염주의보가 추가 발령될 예...
박영훈 2013년 08월 06일 -

진도 상가에서 화재..천 8백만 원 피해
어젯밤 8시 30분쯤 진도군 임회면의 한 오토바이 수리점에서 불이 나 90제곱미터의 건물을 태워 천 8백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0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가스레인지에 옥수수를 삶다 자리를 비운 사이 불이 났다는 주인의 말을 토대로 과열로 인한 화재로 보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3년 08월 06일 -

전남문예재단, 7주년 특별 토요그림 경매
전남문화예술재단은 오는 10일 오전 11시 진도 운림산방에서 '7주년 특별 토요그림경매'를 엽니다. 남도예술은행은 지역 미술인들의 창작활동 지원과 미술시장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06년 설립됐으며 지금까지 지역 작가 작품 2천9백여 점을 구입해 토요경매로 2천300여 점을 판매했습니다.
2013년 08월 06일 -

8월 한 달동안 진도에서 4차례 개매기 체험
진도 청용마을과 의신면 접도 어촌체험마을에서 개매기 체험 행사가 8월 한 달동안 4차례 열립니다. 개매기는 조석간만의 차가 큰 바닷가의 갯벌 위에 그물을 쳐 놓은 뒤 밀물 때 조류를 따라 들어온 물고기 떼를 썰물 때 갇히도록 해 고기를 잡는 전통 고기잡이 방식입니다.
김양훈 2013년 08월 06일 -

전남 나무은행 제도, 7년간 5백 억 예산절감
2007년 전국에서 처음 도입된 전라남도 나무은행 제도가 534억 원의 예산절감 효과를 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전라남도는 22개 시군에서 나무은행 제도를 통해 15만 7천 그루의 나무를 확보했고, 절반 이상인 8만 5천 그루를 순천만정원박람회장과 진도 삼별초 공원 등 가로수와 도심 숲 조성에 활용했습니다. 올해에는 개...
양현승 2013년 08월 06일 -

데스크단신]대흥사 천불전 보물지정
◀ANC▶ 해남 대흥사 천불전이 국가지정문화재인 보물 제1807호로 지정됐습니다. 오늘의 간추린 소식, 백수진 아나운섭니다. ◀END▶ ◀VCR▶ 대흥사 천불전은 1813년에 중건된 건물로 우리나라에 남아 있는 천불전 건물을 대표할 수 있는 역사적, 학술적 가치가 높은 건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전라남도가 전남 농수...
김진선 2013년 08월 05일 -

전남 나무은행 제도, 7년간 5백 억 예산절감
2007년 전국에서 처음 도입된 전라남도 나무은행 제도가 534억 원의 예산절감 효과를 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전라남도는 22개 시군에서 나무은행 제도를 통해 15만 7천 그루의 나무를 확보했고, 절반 이상인 8만 5천 그루를 순천만정원박람회장과 진도 삼별초 공원 등 가로수와 도심 숲 조성에 활용했습니다. 올해에는 개...
양현승 2013년 08월 05일 -

전남 나무은행 제도, 7년간 5백 억 예산절감
2007년 전국에서 처음 도입된 전라남도 나무은행 제도가 534억 원의 예산절감 효과를 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전라남도는 22개 시군에서 나무은행 제도를 통해 15만 7천 그루의 나무를 확보했고, 절반 이상인 8만 5천 그루를 순천만정원박람회장과 진도 삼별초 공원 등 가로수와 도심 숲 조성에 활용했습니다. 올해에는 개...
양현승 2013년 08월 05일 -

8월 한 달동안 진도에서 4차례 개매기 체험
진도 청용마을과 의신면 접도 어촌체험마을에서 개매기 체험 행사가 8월 한 달동안 4차례 열립니다. 개매기는 조석간만의 차가 큰 바닷가의 갯벌 위에 그물을 쳐 놓은 뒤 밀물 때 조류를 따라 들어온 물고기 떼를 썰물 때 갇히도록 해 고기를 잡는 전통 고기잡이 방식입니다.
김양훈 2013년 08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