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진도
-

이명박 전 대통령 해남서 골프치다 중단
이명박 전 대통령이 오늘 오전 해남군 화원면의 한 골프장을 방문해 지인들과 골프를 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해당 골프장은 '4대강 영산강 구조개선사업'에 참여한 건설회사가 운영하는 골프장으로 알려졌으며, 이 전 대통령은 지난 27일부터 휴양차 진도 등 관광지를 둘러보며 사흘 동안 골프를 치다 오늘 골프장에 취재...
김진선 2013년 08월 29일 -

벼 말라죽는다..벼멸구 '비상'(R)
◀ANC▶ 수확기를 앞두고 벼멸구가 기승을 부리면서 벼들이 말라죽고 있습니다. 고온속에 병해충의 생장도 빨라져 방제에 소홀했다간 올해 수확량이 크게 줄 것으로 보입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수확기를 맞은 전남의 한 벼논. 다 자란 벼들 사이로 폭탄을 맞은 듯 하얗게 말라죽은 벼들이 ...
김진선 2013년 08월 29일 -

벼 말라죽는다..벼멸구 '비상'(R)
◀ANC▶ 수확기를 앞두고 벼멸구가 기승을 부리면서 벼들이 말라죽고 있습니다. 고온속에 병해충의 생장도 빨라져 방제에 소홀했다간 올해 수확량이 크게 줄 것으로 보입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수확기를 맞은 전남의 한 벼논. 다 자란 벼들 사이로 폭탄을 맞은 듯 하얗게 말라죽은 벼들이 ...
김진선 2013년 08월 29일 -

벼 말라죽는다..벼멸구 '비상'(R)
◀ANC▶ 수확기를 앞두고 벼멸구가 기승을 부리면서 벼들이 말라죽고 있습니다. 고온속에 병해충의 생장도 빨라져 방제에 소홀했다간 올해 수확량이 크게 줄 것으로 보입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수확기를 맞은 전남의 한 벼논. 다 자란 벼들 사이로 폭탄을 맞은 듯 하얗게 말라죽은 벼들이 ...
김진선 2013년 08월 28일 -

명량대첩축제 전투장면 재현 확대
다음 달 27일부터 사흘동안 열리는 2013 명량대첩축제는 현장감 넘치는 전투장면이 눈길을 끌 것으로 보입니다. 전라남도는 해전 재현행사를 보강해 첫 날에 해상퍼레이드를 추가하고 민초들의 육상 전투장면 재현도 병행하기로 했으며, 수군재건 랠리에 참여한 지자체를 해남과 진도, 강진 등 인근 7개 시·군에서 도내 22...
2013년 08월 27일 -

데스크단신)전투장면 재현 확대(R)
◀ANC▶ 다음달 27일부터 사흘동안 열리는 명량대첩축제 전투장면 재현이 확대됩니다. 그 밖의 간추린 소식 백수진 아나운섭니다. ◀END▶ 전라남도는 민초들의 육상 전투장면 재현을 병행하고 수군재건 랠리에 참여한 지자체를 해남과 진도 등 7개 시·군에서 도내 22개 모든 시군으로 확대했습니다. ----------- 박준영 ...
김양훈 2013년 08월 26일 -

최고 2백 밀리미터 비.. 가뭄 해갈에 부족
지난 4일동안 최고 2백 밀리미터 넘는 비가 왔지만 가뭄 해갈에는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22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신안 흑산이 207밀리미터를 최고로 영광이 205점5, 장성 174점4, 담양 207밀리미터 등 백 밀리미터에서 많게는 2백 밀리미터의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그러나 전체 저수율이 여전...
2013년 08월 26일 -

최고 2백 밀리미터 비.. 가뭄 해갈에 부족
지난 4일동안 최고 2백 밀리미터 넘는 비가 왔지만 가뭄 해갈에는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22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신안 흑산이 207밀리미터를 최고로 영광이 205점5, 장성 174점4, 담양 207밀리미터 등 백 밀리미터에서 많게는 2백 밀리미터의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그러나 전체 저수율이 여전...
2013년 08월 25일 -

의문사 허원근 일병 '사인' 항소심서 자살로 뒤집혀
1980년대에 군 복무 중 의문사한 진도 출신 허원근 일병의 사인이 항소심에서 타살이 아닌 자살로 판결나면서 유족들이 강한 반발과 함께 상고의사를 밝혔습니다. 서울고법 민사9부는 오늘 허 일병의 유족이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 항소심에서 타살로 본 원심을 뒤집고, M16 소총 3발을 쏴 자살한 것으로 판결...
박영훈 2013년 08월 22일 -

의문사 허원근 일병 '사인' 항소심서 자살로 뒤집혀
1980년대에 군 복무 중 의문사한 진도 출신 허원근 일병의 사인이 항소심에서 타살이 아닌 자살로 판결나면서 유족들이 강한 반발과 함께 상고의사를 밝혔습니다. 서울고법 민사9부는 오늘 허 일병의 유족이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 항소심에서 타살로 본 원심을 뒤집고, M16 소총 3발을 쏴 자살한 것으로 판결...
박영훈 2013년 08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