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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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통째로 이주?(R)
◀ANC▶ 두 차례 태풍으로 전국적으로 인명 피해와 이재민 피해가 잇따랐는데요. 마을이 통째로 물에 잠겨 정든 고향을 떠나야 할 기로에 놓인 주민들이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VCR▶ 지난 30일, 시간당 77밀리미터의 장대비가 내린 전남 진도의 한 마을. 삼십여 분만에 마을은 통째로 침수됐고 주민들...
김진선 2012년 09월 04일 -

특별재난지역 무엇이 달라지나?(R)/앵커완제
태풍 피해를 입은 지역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고 있습니다. [5곳 선포:장흥,강진,해남,영광,신안 4곳 추가 검토:완도,영암,진도,고흥군] 피해액이 수백억 원에 이르러 특별재난지역 선포 기준인 45억~60억원을 크게 넘어선 곳들입니다. 특별재난지역의 가장 큰 의미는 피해지역 시군이 부담해야할 복구비의 비율이 줄어...
박영훈 2012년 09월 04일 -

현실 외면 보상 기준..피해 주민 두번 운다(R)
◀ANC▶ 연이은 태풍으로 전국적으로 농작물 피해가 심각합니다. 그런데 농어업 재해 보상 기준이 현실과 너무 동떨어져 피해 주민들이 두번 울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전국 대파의 60%를 생산하는 전남 진도. 연이은 태풍이 강타하면서 석달 이상 자란 2,30센티미터 크기의 대파들이 상처투성입니다. ...
박영훈 2012년 09월 04일 -

광주 전남 태풍피해 '3천억 원' 육박
태풍 '볼라벤'과 '덴빈'이 몰고온 강풍과 폭우로 인한 광주·전남지역 피해액이 3천억 원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태풍 피해액이 오늘 현재까지 농경지와 시설,주택 파손 등의 피해규모가 전남 2천백29억 원,광주 444억 원 등 모두 2천5백72억 원에 달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각 시군별 피해...
2012년 09월 04일 -

현실 외면 보상 기준..피해 주민 두번 운다(R)
◀ANC▶ 연이은 태풍으로 전국적으로 농작물 피해가 심각합니다. 그런데 농어업 재해 보상 기준이 현실과 너무 동떨어져 피해 주민들이 두번 울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전국 대파의 60%를 생산하는 전남 진도. 연이은 태풍이 강타하면서 석달 이상 자란 2,30센티미터 크기의 대파들이 상처투성입니다. ...
박영훈 2012년 09월 04일 -

재난지역 제외 지자체 부담 클 듯
정부가 이번 주 특별재난지역을 선포할 예정인 가운데 재난지역에서 제외되는 자치단체들의 재정 부담이 클 것으로 보입니다. 정부는 이번 주 안에 완도와 진도,고흥 등 전남지역 9개 군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하고, 광주 남구와 나주,화순 등 8개 자치단체에 대해선 현지 실사를 계속할 예정입니다. 이에따라 광주 전남...
2012년 09월 04일 -

현실 외면 보상 기준..피해 주민 두번 운다(R)
◀ANC▶ 연이은 태풍으로 전국적으로 농작물 피해가 심각합니다. 그런데 농어업 재해 보상 기준이 현실과 너무 동떨어져 피해 주민들이 두번 울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전국 대파의 60%를 생산하는 전남 진도. 연이은 태풍이 강타하면서 석달 이상 자란 2,30센티미터 크기의 대파들이 상처투성입니다. ...
박영훈 2012년 09월 03일 -

태풍피해 전남 5개 지역 특별재난지역 선포
장흥과 강진,해남,영광,신안군 등 전남 5개 지역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습니다. 해남군은 피해액이 341억원으로 가장 많고 장흥군 255억, 강진군 132억, 영광군 112억, 신안군 100억원으로 특별재난지역 선포기준 피해액을 이미 넘어섰습니다. 정부는 고흥과 진도 등 다른 지역도 특별재난지역으로 추가 선포할 예정입...
김양훈 2012년 09월 03일 -

대규모 정전 피해..재발 방지 대책은?(R.월로컬)
◀ANC▶ 지난 주 연이은 태풍으로 대규모 정전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그러나 응급 복구가 지연되면서 피해를 더욱 키웠습니다. 정전 사고를 시간대 별로 구성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VCR▶ 태풍 볼라벤이 전남 지역을 강타하기 시작한 지난 28일 오전. 길가 전봇대들이 강풍에 맥없이 끊어지고, 쓰러집니다. 전기...
박영훈 2012년 09월 03일 -

공무원 휴일 반납 피해 복구..적십자사 동참
연이은 태풍으로 큰 피해가 난 목포시와 해남, 완도, 진도, 영암군지역 공무원들이 휴일도 잊은 채 피해 복구에 구슬땀을 흘렸습니다. 이들 공무원들은 어제이어 오늘도 아침부터 태풍으로 부서진 비닐하우스 정비와 낙과 줍기, 침수 주택 정리, 방역 등 피해 현장에서 복구작업에 총력을 기울였습니다. 목포시청 직원 천20...
2012년 09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