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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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특보 12일째..진도 제외한 모든 시군 확산
전남에 폭염특보가 열흘 넘게 이어지면서 기상관측 기록도 연일 바뀌고 있습니다. 지난 20일 곡성과 구례를 시작으로 오늘 목포에도 폭염주의보가 내려지는등 현재까지 12일째 전남에 폭염주의보나 경보가 발효 중이고, 폭염특보 지역도 진도를 제외한 전체 시*군으로 확산됐습니다. 종전 전남에 최장기간 지속된 폭염특보...
양현승 2012년 07월 31일 -

도심 인구 어촌 유입 증가세..3년간 717명
도심에서 전남 어촌지역으로 돌아오는 인구수가 갈수록 늘고 있습니다. 지난 해 전남지역 어촌으로 유입된 어업인구는 380명으로 2010년 귀어 인구보다 2배 이상 늘어나는 등 최근 3년동안 717명이 어촌으로 돌아왔습니다. 지역별로는 귀어인구 60%가 완도에 자리를 잡았고, 진도와 고흥, 신안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
양현승 2012년 07월 31일 -

전남 19개 시군 폭염특보..'진도 34.5도'
전남 6개지역에 폭염경보가, 13개 시군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지는등 오늘도 찜통 더위가 이어졌습니다. 진도군의 한낮 기온이 34점5도까지 치솟았고, 완도 34점2, 무안 34점1, 영암 33점8도 등 대부분 지역이 30도를 웃돌았습니다. 주말인 내일도 낮 최고기온이 최고 35도까지 오르겠고, 일부지역에는 밤사이 열대야 현상도 ...
양현승 2012년 07월 27일 -

데스크단신]목포시 정기인사(R)
◀ANC▶ 목포시는 5급 이하 하반기 정기인사를 오는 30일자로 단행했습니다. 간추린 소식 임사랑 아나운서 ◀END▶ 목포시의 이번 정기인사에서 5급 사무관 승진 또는 승진 의결 10명을 비롯해 286명이 승진하거나 자리를 옮겼습니다. 목포종합수산시장 특성화 시장육성사업단은 다음달 4일 진도 씻김굿 보존회를 초청해 ...
2012년 07월 27일 -

전남 숲, 공기 비타민 가득(R)
◀ANC▶ 도심에 있다 숲을 찾으면 숨만 쉬고 있어도 몸이 건강해지는 듯한 기분이 들죠. 연구 결과 전남의 숲속 공기는 실제로 질병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보도에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파란 하늘 위로 쭉쭉 솟아오른 편백나무. 울창하게 우거진 숲 사이로 발걸음을 옮기다 보면 ...
양현승 2012년 07월 27일 -

전남 숲, 공기 비타민 가득(R)
◀ANC▶ 도심에 있다 숲을 찾으면 숨만 쉬고 있어도 몸이 건강해지는 듯한 기분이 들죠. 연구 결과 전남의 숲속 공기는 실제로 질병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보도에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파란 하늘 위로 쭉쭉 솟아오른 편백나무. 울창하게 우거진 숲 사이로 발걸음을 옮기다 보면 ...
양현승 2012년 07월 26일 -

폭염특보.. 진도 낮 최고 35.2도 기록
폭염특보가 내려진 목포 등 전남지방은 오늘도 무더웠습니다. 전남 11개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진도 고군면의 기온이 35.2도까지 치솟았습니다 강진도 낮 최고기온이 34.9도를 기록했고 목포 31.7도 등 대부분 지역에서 찜통더위가 이어졌습니다. 당분간 폭염특보가 계속 발효되겠고 내륙지방을 중심으로 열대...
김양훈 2012년 07월 25일 -

목포신항 '해상풍력 지원항만' 재 추진
목포신항이 영광-부안 해상풍력 지원항만 유치에 재 도전합니다. 목포시는 해상풍력 실증과 시범단지 건설이후 2천17년부터 2기가와트급 확산단지 조성 때 이번 해상풍력 지원항만 선정에서 탈락한 목포신항이 지원항만으로 추가 지정될 수 있도록 정부에 요구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정부의 해상풍력단지와 별개로 ...
2012년 07월 24일 -

수퍼)일단 짓고보자(?)(R)-수,투데이
◀ANC▶ 자치단체마다 많은 예산을 들여 공공시설과 관광시설을 짓고 있습니다. 그런데 충분한 주민 의견수렴없이 짓다보니 제 기능을 못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명량대첩지에 들어선 유격 체험장입니다. 1억 2천만원을 들여 조성됐지만 일부 시설은 이용하지도 못하고 몇년 째 방치돼 있습니...
김양훈 2012년 07월 25일 -

수퍼)공공시설 일단 짓고 보자(?)(R).
◀ANC▶ 목포의 관문하면 영산강하굿둑 입구가 떠오릅니다. 최근 이곳에 설치된 한옥 정자와 자전거 전용 육교를 놓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먼저 어찌된 사연인지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영산강하구둑 목포 입구에 자전거 전용 육교가 설치됐습니다. 건설비는 26억원. 당초 목포시 계획은 일반 육교 건설.....
김양훈 2012년 07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