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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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 낙월면 안마도 해상 6년 째 보물선 탐사
영광 낙월면 안마도 인근 해상에서 보물 탐사가 6년 째 추진되고 있습니다. 목포지방해양항만청에 따르면 민간발굴업자인 정모씨가 일제 강점기 때 금괴와 동괴 수백 톤을 실은 선박이 이 해역에서 침몰했고, 최근 해당 선박의 잔해를 발견했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진도 죽도 앞바다와 여수 등지에서도 금괴와...
2011년 06월 02일 -

지역임용 3년제한 풀려 전,출입 움직임
지난 2008년 도입된 전남도 신규 임용자의 지역 전보 제한이 올해 만료됨에 따라 일선 시군 공무원들의 전출입 움직임이 일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신규 공무원들의 대도시 이전 부작용을 막기 위해 도내 22개 시군 가운데 17곳은 3년, 신안과 완도,진도,해남.고흥군 등 5곳은 첫 임용지에서 5년을 근무하도록 했습니다. ...
2011년 06월 02일 -

중국인 밀입국 의심 선박 발견돼
중국인 밀입국에 사용된 것으로 추정되는 중국어선이 발견돼 해경 등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29) 저녁 7시쯤 목포시 죽교동의 한 해안가에서 1톤급 중국 선박이 어민에게 발견됐으며, 해경은 중국인들이 밀입국에 사용한 배로 보고 있지만, 밀입국 시기와 인원 수는 파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앞서 지난해 11월 진도 ...
양현승 2011년 05월 30일 -

중국인 밀입국 의심 선박 발견돼
중국인 밀입국에 사용된 것으로 추정되는 중국어선이 발견돼 해경 등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29) 저녁 7시쯤 목포시 죽교동의 한 해안가에서 1톤급 중국 선박이 어민에게 발견됐으며, 해경은 중국인들이 밀입국에 사용한 배로 보고 있지만, 밀입국 시기와 인원 수는 파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앞서 지난해 11월 진도 ...
양현승 2011년 05월 30일 -

공공기관 발주 공사 감독 허술(R)/아침용
◀ANC▶ 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발주하는 공사에도 잘못된 하도급 관행이 여전히 판을 치고 있습니다. 허술한 관리 감독 속에 준공된 시설이 고장나고,공사가 중단되는 등 이해못할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박영훈기자가 취재 ◀END▶ 지난 달 준공검사까지 끝난 냉난방 시설이 고장난 전남 신안군 신청사. 공사를 맡은...
박영훈 2011년 05월 26일 -

목포 응급의료 전용헬기 9월 운영 예정
목포 한국병원에 배치되는 응급의료 전용헬기가 이르면 오는 9월부터 운영될 예정입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헬기 운영과 착륙장 조성에 국비 22억 원 등 모두 32억여 원이 투입되는 응급의료 전용헬기 사업은 항공의료 사업단이 위탁 운영하는 것으로 결정됐습니다. 전라남도는 한국병원을 연결하는 도서 거점 헬기 착륙장...
2011년 05월 26일 -

공공기관 발주 공사 허술한 감독(R)/기획2
◀ANC▶ 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발주하는 공사에도 잘못된 하도급 관행이 여전히 판을 치고 있습니다. 허술한 관리 감독 속에 공사가 중단되고,준공된 시설이 고장나는 등 이해못할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박영훈기자의 보도 ◀END▶ 사업비 580억 원 규모의 진도의 국도 확장 공사 현장. 대금 지급 문제로 ...
박영훈 2011년 05월 25일 -

진도 '남도석성' 사적 추가지정 예고
문화재청은 진도 '남도석성' 주변 4천 7백제곱미터를 사적 문화재구역으로 추가 지정 예고했습니다. '남도석성'은 고려 원종 때 삼별초가 해안 방어를 위해 축성했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는데 앞으로 역사문화 교육의 장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김양훈 2011년 05월 24일 -

저수온에도 진도 전복 알 채취 순조
전복 종묘 생산지인 진도에서 지난 겨울 한파에도 불구하고 전복 알 채취 등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전남도해양수산과학원에 따르면 저수온이 지속돼 어미전복 성숙 저하 등이 우려됐지만 진도지역 전복 종묘배양장 알 채취가 현재 70% 진행됐으며 오는 23일까지 모두 완료될 예정입니다. 진도지역 전복 종묘배양장...
김양훈 2011년 05월 23일 -

검찰수사, 정관계 로비로 확대(R)/최종
◀ANC▶ 희대의 정관계 로비사건인 '이용호 게이트'의 이용호 씨가 보해저축은행에서 담보도 없이 거액을 빌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보해저축은행이 단순한 금융부실 사태에서 권력형 비리로 번지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어서 김양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10여년 전 세상을 떠들석하...
양현승 2011년 05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