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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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 1호 명품마을(R)/최종 자막
◀ANC▶ 국립공원 지역에 이른바 '명품마을' 조성 사업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자연과 주민이 함께 사는 생태체험 마을로 가꾸는 것인데, 국립 공원 1호 명품마을을 박영훈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VCR▶ 전남 진도에서 뱃길로 1시간 여 거리의 섬마을,관매도. '하늘다리'와 '방아섬' 등 8가지 경치를 보며 섬에 닿으면 해...
박영훈 2011년 02월 15일 -

장학기금 통합운영 시급(R)/목포3원
◀ANC▶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기금 규모와 재단 운영이 시군마다 달라 정비가 시급합니다. 모금실적이 매우 저조하거나 장학재단이 이원화 된 점이 가장 문제 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3년전 출범한 영암군민장학회는 최근 40억 원의 모금액을 달성했습니다. 그러나 장학회가 지금껏 집행한 장학...
신광하 2011년 02월 14일 -

눈길 끄는 튀는 공무원(R)/목포2원
◀ANC▶ 요즘은 다양한 분야에서 톡톡 튀는 공무원들이 많습니다. 일상 업무는 말할 것도 없고, 취미 수준을 넘는 장기를 활용해 눈길을 끌고 있는 공무원들을 박영훈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ND▶ 진도대교 인근 야외 수생식물 공원. 원두막과 마차,13미터 짜리 바지게 등 갖가지 조형물이 설치돼 있습니다. 환경미화원...
박영훈 2011년 02월 14일 -

눈길 끄는 튀는 공무원(R)/11일
◀ANC▶ 요즘은 다양한 분야에서 톡톡 튀는 공무원들이 많습니다. 일상 업무는 말할 것도 없고, 취미 수준을 넘는 장기를 활용해 눈길을 끌고 있는 공무원들을 박영훈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ND▶ 진도대교 인근 야외 수생식물 공원. 원두막과 마차,13미터 짜리 바지게 등 갖가지 조형물이 설치돼 있습니다. 환경미화원...
박영훈 2011년 02월 13일 -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 3월 19일-21일
올해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가 3월 19일부터 사흘동안 열립니다. 진도군은 이에 따라 오는 19일부터 이틀간 기자단과 문학인, 여행사 관계자 등 40명을 초청해 팸투어를 가질 예정입니다. 이어 오는 26일과 27일에는 목포-제주간 크루즈호 선상에서 '찾아가는 민속공연'을 여는 등 축제 홍보에 나섭니다.///
박영훈 2011년 02월 12일 -

데스크단신)조손가정도 무료 목욕권(R)
◀ANC▶ 앞으로는 목포지역 조손가정도 무료 목욕이용권을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오늘의 간추린 소식. 서태왕 아나운서. ◀END▶ ◀VCR▶ 목포시는 목욕업 자치회의 후원으로 65세 미만 조손가정 119세대를 선정해 구성원들이 월 2회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목욕권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 고용노동부 지역맞춤형 ...
양현승 2011년 02월 09일 -

3원, 리포트))지진이 없어야 한다
◀ANC▶ 국제 과학 비즈니스 벨트의 호남권 유치를 위한 토론회가 국회에서 열렸습니다. 토론회에서는 지진이 없는 호남권이 최적지라는 의견과 함께 유치 경쟁을 벌이는 지역 3곳을 삼각축으로 개발하자는 목소리도 나왔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END▶ ◀VCR▶ (C.G) out 정부가 3조 5천억원을 투입할 예정인 국제 ...
2011년 02월 09일 -

김값 고공세 유지
전국적으로 김 생산량이 준 가운데 김값이 고공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진도와 해남 등 서남해 위판장의 물김 가격은 현재 1포대에 10만 원 선으로 지난 해보다 보통 20에서 30% 씩 높게 거래되고 있고, 마른 김의 소비자 가격도 크게 뛰어 오른 상태입니다. 올 겨울 한파와 폭설로 김 엽체 성장이 더딘데다 일부 지역에서...
박영훈 2011년 02월 09일 -

김값 고공세 유지
전국적으로 김 생산량이 준 가운데 김값이 고공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진도와 해남 등 서남해 위판장의 물김 가격은 현재 1포대에 10만 원 선으로 지난 해보다 보통 20에서 30% 씩 높게 거래되고 있고, 마른 김의 소비자 가격도 크게 뛰어 오른 상태입니다. 올 겨울 한파와 폭설로 김 엽체 성장이 더딘데다 일부 지역에서...
박영훈 2011년 02월 08일 -

신비의 바닷길 축제..'뽕할머니 선발대회' 개최
오는 3월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에서 '뽕할머니 선발대회'가 열립니다. '뽕할머니'는 기도로 신비의 바닷길이 열리게했다는 얘기속의 주인공으로, 진도에 주소를 둔 70세 이상 할머니 가운데 선발될 예정입니다. 선발된 '뽕할머니'는 홍보대사로 활동하고,축제기간 중 관광객들에게 사진 촬영도 함께 할 예정입니다.///
박영훈 2011년 0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