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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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걱정 덜었네(r)
◀ANC▶ 극심한 가뭄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완도읍 지역에 장흥댐 물이 처음으로 공급됐습니다. 하지만, 상수도 관로가 노후돼 완전한 정상급수에는 일년이상이 걸릴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버튼을 누르자 수도꼭지에서 수돗물이 콸콸 쏟아집니다. 장흥군 부산면 장흥댐에서 84킬로...
김윤 2006년 02월 23일 -

해남소방서 도서낙도 소화기 배치사업 추진
소방력이 미치지 못하는 도서 낙도지역에 소화기 배치사업이 추진됩니다. 해남소방서는 완도와 진도, 해남등 관할 구역의 도서 낙도지역에 소방장비가 부족해 초기 진화에 어려움이 많다는 지적에 따라 '한 가정에 한 개 이상' 소화기를 보급하기로 했습니다. 해남소방서는 지난 98년부터 소화기 보급을 추진한 결과 현재 ...
신광하 2006년 02월 25일 -

올해산 정부비축 김 수매 다음달부터 시작
올해산 정부비축 김 수매가 다음달 초부터 시작됩니다. 국립수산물 품질검사원 목포지원은 해남군 수협을 시작으로 진도와 고흥등 3개수협에서 올해 비축용 김 44만천속을 한속에 4천백원씩에 사들이는 수매를 시작합니다. 올해 정부 수매 김 가격은 '김 산업 유통조절 협의회'에서 책정된 것으로, 지난해보다 한속에 2백원...
신광하 2006년 02월 25일 -

올해 검정쌀 과잉재배 우려
최근 인기를 모으고 있는 검정쌀 재배면적이 크게 늘면서 과잉생산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높아지고있습니다. 전국 최대 주산지인 진도지역의 올해 검정쌀 재배의향면적이 2천5백헥타르로 지난해보다 8백헥타르나 증가했습니다. 그러나 한켠에선 올해 검정쌀 재배면적이 진도전체 논면적의 절반에 가까운 3천헥타르를 넘어...
2006년 02월 26일 -

올해 검정쌀 과잉재배 우려
최근 인기를 모으고 있는 검정쌀 재배면적이 크게 늘면서 과잉생산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높아지고있습니다. 전국 최대 주산지인 진도지역의 올해 검정쌀 재배의향면적이 2천5백헥타르로 지난해보다 8백헥타르나 증가했습니다. 그러나 한켠에선 올해 검정쌀 재배면적이 진도전체 논면적의 절반에 가까운 3천헥타르를 넘어...
2006년 02월 27일 -

진도지역 -4도 아침기온 뚝 떨어져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고 있는 전남지방은 대부분의 지역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져 추운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5도에서 7도로 어제보다 다소 높겠지만, 밤부터 차차 흐려져, 내일은 곳에 따라 눈 또는 비가 내리겠습니다. 목포와 완도지역, 그리고 해상에 내려진 강풍주의보는 오늘 오전...
신광하 2006년 02월 27일 -

올해 첫 나무심기 행사 진도서 열려-2일아침용
서부지방 산림관리청은 오늘(2일) 진도군 여귀산에서 식목일 61주년 회갑맞이 나무심기 행사를 열고 4.5헥타르의 국유림에 황칠나무 2만 2천여본을 심습니다 또 4월 5일 식목일 전후까지 210헥타르에 소나무와 참나무류, 동백, 황칠 등 고유의 향토수종 80만본을 식재합니다. 산림관리청은 지역 특화숲 조성과 도시주변 생...
2006년 03월 02일 -

꽃샘추위 곳에 따라 눈 또는 비
꽃샘추위가 계속되고 있는 전남지방은 오늘 해안지역을 중심으로 돌풍과 함께 눈이나 비가 내리겠습니다. 그러나 예상강수량은 5밀리미터 미만으로 내리는 비나 눈의 양은 많지 않겠습니다. 오늘 아침 진도지역의 최저기온이 영하 3도까지 내려가는등 봄을 시샘하는 추위는 당분간 지속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1.5에서 3...
신광하 2006년 03월 02일 -

목포3원)회갑맞은 식목일
◀ANC▶ 봄을 시샘하는 동장군의 위세가 요즘 만만치않은 가운데 남쪽 바닷가에서는 벌써부터 나무심기가 시작됐습니다. 식목일 61주년, 회갑맞이 나무심기행사를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전국에서 봄이 가장 빨리 찾는 진도 여귀산자락, 옥색빛의 남녘 바다를 배경으로 가파른 산비탈에서 나무심기가 한창입...
2006년 03월 02일 -

선박 침몰...선원 1명 사망
어제 오후 7시쯤 전남 신안군 도초면 남쪽 1마일 해상에서 인천선적 41톤급 예인선 제 6대성호가 침몰했습니다. 사고가 난 뒤 배에 타고 있던 선장 58살 임모씨는 지나던 어선에 구조됐지만 기관장 64살 정용필씨는 구명벌을 타고 표류하던중 5시간 뒤 부근 해상에서 경비정에 발견돼 병원에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해경은...
박영훈 2006년 03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