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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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우리당 전남도당 돈봉투사건 신속수사 촉구
열린우리당 전남도당은 해남,진도 국회의원 선거에서 불거진 돈봉투 사건에 대해 검찰의 신속한 수사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열린우리당은 모 후보의 출마기자회견장에서 후보 친척이 기자들에게 건넨 돈봉투가 신문지대라는 해명은 거짓이라며 검찰의 신속하고도 엄정한 수사를 촉구하는 한편, 관련 후보도 군민앞에 사죄...
김윤 2006년 10월 13일 -

남도예술은행 토요경매 이번주 30점 출품
전라남도는 오는 14일 진도 운림산방에서 열리는 남도예술은행 토요경매에 30점의 작품을 경매합니다. 남도예술은행 토요경매는 지난 8월12일부터 시작해 지금까지 9회에 걸쳐 모두 58점이 팔렸습니다. 한편, 전라남도는 지난 9월 예술은행 응모작품 백70점을 구입하기로 확정한데 이어 다음달에도 2백여점을 추가로 구입해...
김윤 2006년 10월 14일 -

토3원]인력양성 활발(R)
◀ANC▶ 목포대학교 누리사업단이 조선인력 양성의 산실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중형조선소 유치와 현장실습형 맞춤형 교육으로 대학민국 지역혁신 성공사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차세대 성장산업으로 조선산업을 택한 전라남도 지난 2003년 조선 클러스터 조성사업을 추진한 이후 해...
김양훈 2006년 10월 14일 -

10.25 주도권 잡기 주말유세 치열(아침용)
10.25 재보궐 선거운동 첫 주말을 맞아 여야와 무소속 후보들의 주도권 잡기 유세가 치열할 전망입니다. 열린우리당은 내일(15일) 오후 해남군청 광장에서 김근태 당의장등이 참석한 가운데 해남,진도 선거대책 본부 발대식을 갖고 자원유세에 나설 예정이고 민주당도 오늘(14일)과 내일(15일) 이틀동안 신안과 화순에서 한...
김윤 2006년 10월 14일 -

10.25 재보궐 선거, 주말 표심잡기 총력(데스크)
10.25 재보궐 선거 운동이 시작된 이후 첫 주말을 맞아 각 후보자들은 전략지역을 돌며 본격적인 표심잡기에 나섰습니다. 해남,진도 국회의원 보궐 선거에 나선 후보들은 어제와 오늘, 지역 시장과 상가를 돌며 지지세 확산에 총력을 기울였습니다. 신안군수 재선거 출마자들도 섬지역을 돌며 얼굴 알리기에 나서는 한편 아...
김양훈 2006년 10월 15일 -

10.25 재보궐 선거, 초반 기세잡기 총력(아침용)
10.25 재보궐 선거가 열흘 앞으로 다가오면서 각 후보자들의 세몰이도 확산되고 있습니다. 해남,진도 국회의원 보궐 선거에 나선 후보들은 주말 선거운동에 이어 시장과 상가를 돌며 지지세 확산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입니다. 신안군수 재선거 출마자들도 섬지역을 돌며 얼굴 알리기에 나서는 한편 아직까지 표심을 잡지 못...
김양훈 2006년 10월 16일 -

목포3원]여야 신경전(R)
◀ANC▶ 여야 3당이 후보를 낸 해남.진도 국회의원 선거에 여야 지도부의 지원유세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열린우리당과 민주당 지도부는 김대중 전 대통령을 계승한 당이 어떤 당인지를 놓고 첨예한 신경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10.25재보궐 선거가 치러지는 전남지역 선거구 가운데 가...
김윤 2006년 10월 16일 -

검정쌀 수매중단, 가격파동 우려
진도지역 대부분의 검정쌀을 매입하기로 했던 한 정미업체가 지금까지 수매한 10만가마를 제외한 나머지 20만여가마는 야적장 부족등을 이유로 더이상 수매할 수 없다고 밝혀 검정쌀 판로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더우기 진도지역 농협들이 5만 가마 넘는 재고쌀때문에 올해에는 검정쌀을 사들일 여력이 전혀 없는데다 올해 ...
2006년 10월 17일 -

10.25재보선 방송토론 일정 확정
전라남도 선거관리위원회는 10.25재보궐 선거가 치러지는 지역의 후보자 방송토론 일정을 확정했습니다. 해남,진도 국회의원 선거방송 토론회는 오는 19일 오전 10시부터 90분동안 KBS목포방송국에서, 신안군수 선거는 같은 날 낮 12시40분부터 70분동안 목포문화방송에서, 화순군수 선거는 오는 20일 10시부터 50분동안 광...
김윤 2006년 10월 17일 -

해남,진도 보궐선거 여야 지도부 지원유세(아침용)
해남.진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여야 지도부가 잇따라 지원유세를 갖고 팽팽한 신경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열린우리당 김근태 당의장 등 지도부는 지난 15일 박양수 후보 지원유세를 갖고 북핵실험과 햇볕정책을 거론하며 김대중 전 대통령의 뜻을 계승하는 당이라며 한 표를 호소했습니다. 민주당은 어제(16일) 한화갑 대...
김윤 2006년 10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