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함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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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 버스 단일요금제 확산..7개 시군 시행
천 원 버스로 불리는 농어촌 버스 단일요금제는 지난 2천16년 곡성군을 시작으로, 현재 고흥, 영암, 보성, 함평, 영광, 강진군에서 시행됐고, 장흥군이 올해 도입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농어촌 버스 단일요금제는 그동안 거리 단위로 요금을 징수하던 농어촌 버스 요금을 천 원으로 고정한 것으로, 지자체가 추가 ...
신광하 2019년 01월 21일 -

도내 읍면 40곳 '도서관이 없다'
전라남도는 현재 444개 읍면동에 공공도서관과 마을도서관,작은도서관을 갖췄지만 진도 의신면과 신안 안좌, 신의면등 40개 읍면에는 독서 공간이 전무한 실정입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함평 나산면등 6개 읍면에 도서관을 신축하는등 지속적인 확충 계획을 갖고있지만 예산 문제로 2025년이내에는 도서관 없는 읍면을 해소...
2019년 01월 21일 -

농어촌 버스 단일요금제 확산..7개 시군 시행
천 원 버스로 불리는 농어촌 버스 단일요금제가 전남지역에 확산되고 있습니다. 농어촌 버스 단일요금제는 지난 2천16년 곡성군을 시작으로, 현재 고흥, 영암, 보성, 함평, 영광, 강진군에서 시행됐고, 장흥군이 올해 도입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농어촌 버스 단일요금제는 그동안 거리 단위로 요금을 징수하던 농어...
신광하 2019년 01월 21일 -

전남 '분만취약지' 6곳..전국 2번째로 많아
전남의 6개 지역이 보건복지부가 선정하는 '분만취약지'에 포함됐습니다. '분만취약지'는 가임 여성이 분만이 가능한 산부인과로부터 1시간 이상 떨어진 곳에 거주하는 비율이 30퍼센트 이상이면서 1시간 이내 분만의료이용률이 30퍼센트 미만인 지역입니다. 전남에서는 신안과 진도, 완도, 함평, 장흥과 보성 등 6개 지역...
김진선 2019년 01월 21일 -

전남 '분만취약지' 6곳..전국 2번째로 많아
전남의 6개 지역이 보건복지부가 선정하는 '분만취약지'에 포함됐습니다. '분만취약지'는 가임 여성이 분만이 가능한 산부인과로부터 1시간 이상 떨어진 곳에 거주하는 비율이 30퍼센트 이상이면서 1시간 이내 분만의료이용률이 30퍼센트 미만인 지역입니다. 전남에서는 신안과 진도, 완도, 함평, 장흥과 보성 등 6개 지역...
김진선 2019년 01월 20일 -

경찰, 전남 농,수협 해외 성매매의혹 수사 착수
전남지방경찰청은 광주전남 여성 인권단체들로부터 함평농협과 고흥군수협 임직원들의 해외 성매매 의혹과 관련한 진정서가 접수됨에 따라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경찰은 함평농협 조합장과 임직원 등 15명에게 출석요구서를 발송했으며 고흥군수협 임직원들의 성매매 의혹에 대해서도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편 성매...
김양훈 2019년 01월 17일 -

함평 사포관광지 9천 억 투자협약
함평군과 오늘 투자협약을 맺은 광주 중견업체 서진건설은 오는 2천24년까지 사포관광지에 9천억여 원을 투자해 천7백실 규모의 콘도미니엄과 관광호텔, 썰매로 트랙을 활주하는 루지,상가 등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함평군은 군 설립이래 최대 규모 투자라며 관광지 조성계획 변경,부지매입 등 행정적 지원을 통해 사포...
2019년 01월 16일 -

경찰, 전남 농,수협 해외 성매매의혹 수사 착수
전남지방경찰청은 광주전남 여성 인권단체들로부터 함평농협과 고흥군수협 임직원들의 해외 성매매 의혹과 관련한 진정서가 접수됨에 따라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경찰은 함평농협 조합장과 임직원 등 15명에게 출석요구서를 발송했으며 고흥군수협 임직원들의 성매매 의혹에 대해서도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편 성매...
김양훈 2019년 01월 16일 -

국민 생선 참조기 고갈--양식으로 극복(R)
◀ANC▶ 참조기는 갈치와 함께 겨울철 국민생선으로 인기가 높지만 어획량이 줄고 있습니다. 참조기 주산지인 전남 서남해에서 자연산을 대신할 양식 어업이 확대되고 있어 비싼 조기를 좀 더 싼값에 먹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넓은 양식장 수조에 다 키운 조기들이 ...
2019년 01월 16일 -

국민 생선 참조기 고갈--양식으로 극복(R)
◀ANC▶ 참조기는 갈치와 함께 겨울철 국민생선으로 인기가 높지만 어획량이 줄고 있습니다. 참조기 주산지인 전남 서남해에서 자연산을 대신할 양식 어업이 확대되고 있어 비싼 조기를 좀 더 싼값에 먹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넓은 양식장 수조에 다 키운 조기들이 ...
2019년 01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