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함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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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억원 황금박쥐 동상 노렸다(R)
◀ANC▶ 전남 함평생태전시관에 전시중인 황금박쥐 동상을 노린 괴한들이 전시관에 침입하려다 미수에 그치고 도주했습니다. 황금박쥐 동상은 162kg의 순금으로 만들어 졌으며 현재 80억원대에 달합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칠흙 같은 어둠 속에 남성들이 전남 함평 생태전시관 앞에 나타납니다. 주변...
김양훈 2019년 03월 15일 -

뉴스와인물-3/11]이윤행 함평군수
◀ANC▶ 뉴스와 인물입니다. 함평은 4.8 독립만세운동과 임시정부를 이끌었던 일강 김철선생, 재현된 상해임시정부청사 등 호국의 성지로 꼽히고있습니다. 이윤행 함평군수와 함께 자세한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END▶ Q. 함평에 각종 현충시설과 유적이 많이 있는데요. 3.1운동과 임시정부수립 100...
2019년 03월 11일 -

음식물 제공받은 조합원 과태료 첫 부과
전라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동시 조합장 선거와 관련해 지역모임행사에서 전남 함평의 한 조합장 후보자 등으로부터 270만 원 상당의 식사와 양주를 제공받은 조합원 13명에게 모두 2천백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음식물을 제공받은 사람에게 과태료를 물린 것은 전국에서 이번이 처음으로 선거와 관련해 ...
2019년 03월 07일 -

함평 도자기 공장에서도 화재.. 잔불 진화중
오늘(7) 오후 5시 20분쯤 함평군 함평읍의 한 도자기 공장에서 불이 나 현재까지 마무리 진화작업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공장 일부와 도자기 완제품 등이 탔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진화를 마치는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김진선 2019년 03월 07일 -

전국 최초 농어가수당 연 120만 원..함평군
함평군이 전국 최초로 농어가 수당을 분기마다 30만 원씩, 1년에 모두 120만 원을 지역 화폐로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함평군은 이같은 내용의 조례안이 의회에서 의결됨에 따라 보건복지부와 협의를 마치면 빠르면 올 하반기부터 농어가 수당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지급 대상은 1년 이상 함평에 주소를 ...
2019년 03월 05일 -

기독교 천도교 주도 전남 3.1운동..공동체의 힘(R)
◀ANC▶ 3.1 만세운동 백주년 기획 보도 오늘은 전남의 만세운동 주도층을 살펴보겠습니다. 기독교와 천도교, 청년 단체가 주도한 전남의 3.1 운동은 다른지역보다 규모는 적었지만 비폭력과 자주정신이 돋보였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1897년 목포항 개항과 함께 설립된 목포양동교회. 한일합방 조약...
신광하 2019년 03월 01일 -

기독교 천도교 주도 전남 3.1운동..공동체의 힘(R)
◀ANC▶ 3.1 만세운동 백주년 기획 보도 오늘은 전남의 만세운동 주도층을 살펴보겠습니다. 기독교와 천도교, 청년 단체가 주도한 전남의 3.1 운동은 다른지역보다 규모는 적었지만 비폭력과 자주정신이 돋보였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1897년 목포항 개항과 함께 설립된 목포양동교회. 한일합방 조약...
신광하 2019년 03월 01일 -

데스크단신]국가어항 지정 4곳 용역 착수(R)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전라남도는 지난해말 국가 어항으로 지정된 신안 송도,완도 당목,영광 향화도항 등 4곳의 용역에 들어갔으며, 오는 2025년까지 천 580억 원을 들여 방파제와 물양장 등 시설을 늘릴 계획입니다. ============================================ 제주관광공사와 씨월드고속훼리주식회사는 오는 3월...
박영훈 2019년 02월 26일 -

3.1절 기획1]죽음으로 지킨 기개 '단심송' (R)
◀ANC▶ 호남의 대표적인 독립운동가 일강 김철 선생의 함평 생가에는 조선 여인의 기개를 품은 소나무 한 그루가 있습니다. 일제의 감시와 회유를 시달렸던 일강 선생의 부인이 남편의 독립운동에 방해되지않기위해 스스로 목숨을 끊었던 나무입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한 겨울에도 푸르름...
2019년 02월 26일 -

죽음으로 지킨 기개 '단심송' (R)
◀ANC▶ 호남의 대표적인 독립운동가 일강 김철 선생의 함평 생가에는 조선 여인의 기개를 품은 소나무 한 그루가 있습니다. 일제의 감시와 회유를 시달렸던 일강 선생의 부인이 남편의 독립운동에 방해되지않기위해 스스로 목숨을 끊었던 나무입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한 겨울에도 푸르름...
2019년 0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