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함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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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형 함평군수 등 민주당 복당 사실상 확정
지역정가의 논란이 됐던 강운태 의원과 이석형 함평군수, 전갑길 광산구청장의 민주당 복당이 사실상 확정돼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민주당 내부 경쟁구도의 틀이 형성됐습니다. 민주당 당원자격심사위원회는 강의원과 이군수등의 복당신청에 결격사유가 없고, 민주세력 결집 차원에서 복당을 허락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석...
신광하 2009년 07월 03일 -

영산강 수질악화 가속(R)
◀ANC▶ 영산호에 녹조가 발생하는 등 영산강의 수질악화가 가속화 되고 있습니다. 영산강 살리기 사업에 2조 5천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지만, 진정한 수질개선을 위한 고민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영산호 나불도에서 함평 사포나루까지 실시된 뱃길탐사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END▶ 영산강에서 ...
신광하 2009년 07월 02일 -

장태평 농림장관 다음달 4-5일 전남 방문
장태평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이 다음달 4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전남을 방문합니다. 영광군에 따르면 장 장관과 민승규 농림수산식품부 제 1차관, 농수산업인 2백여 명은 다음달 4일 영광군농업기술센터에서 농어업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간담회를 엽니다. 장 장관은 이후 농협 종돈사업소와 참조기 종묘 방류행사, 파프리...
2009년 07월 01일 -

상해 임정청사 첫 재현(R)--서울협의
◀ANC▶ 중국 상해 임시정부 청사가 국내 처음으로 전남] 함평군에 선보였습니다. 실물 크기로 복원된 이 청사는 준공식을 갖고 일반에 공개됐습니다. 장용기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함평의 한적한 마을에 이태리 풍의 3층 건물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80여년 전 중국 상해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 3층 건물을 ...
2009년 06월 30일 -

고속도로 호남지역 요금소 교통량 크게 증가
올해 5월까지 고속도로 호남지역 요금소를 이용한 차량이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백58만여 대 증가했습니다. 전라남도와 도로공사에 따르면 고속도로 요금소 통과차량 기준으로 신안 튜립축제의 경우 북무안 요금소 이용 차량이 3만5천여 대로 지난 해보다 두 배 가까이 증가했고 함평 나비축제에 74% 증가한 10만여 대, 유...
김윤 2009년 06월 29일 -

데스크단신)임시정부 청사 재현(R)
◀ANC▶ 중국 상해 임시정부 청사가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으로 함평군에 재현됐습니다. 청사 나무계단과 침실 등 건물 내부도 그대로 복원됐고, 80여년전 사무기기도 그대로 제작됐습니다. 간추린 소식. 채솔이 아나운서. ◀END▶ 오늘 함평 출신 독립운동가 일강 김철 선생 기념관 옆에 복원된 임시정부 청사는 지상 3층 ...
2009년 06월 29일 -

상해 임정 청사,전국최초 함평에 재현
중국 상해 임시정부 청사가 국내 최초로 함평군 신광면에 재현됐습니다. 오늘(29일) 오전 11시 함평 출신 독립운동가 일강 김철선생 기념관 옆에 복원돼 개관식을 가진 임시정부 청사는 연면적 620㎡ 규모의 지상 3층 건물로 붉은 벽돌집 형태의 중국 현지 건물 그대로 복원됐습니다. 건물 내부도 임정 집무실과 회의실, 침...
2009년 06월 29일 -

고속도로 호남지역 요금소 교통량 크게 증가
올해 5월까지 고속도로 호남지역 요금소를 이용한 차량이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백58만여 대 증가했습니다. 전라남도와 도로공사에 따르면 고속도로 요금소 통과차량 기준으로 신안 튜립축제의 경우 북무안 요금소 이용 차량이 3만5천여 대로 지난 해보다 두 배 가까이 증가했고 함평 나비축제에 74% 증가한 10만여 대, 유...
김윤 2009년 06월 29일 -

아물지 않은 상처, 6.25(R)//서울협의
◀ANC▶ 6.25 한국전쟁 당시 주민들이 집단으로 희생됐던 슬픈 역사 중 하나인 전남] 함평 불갑산 민간인 희생 사건.. 얼마전 유해발굴이 시작됐지만, 희생자 유족들의 명예 회복과 작은 소망이 이뤄지기에는 여전히 많은 시간이 필요해 보입니다. 양현승 기자. ◀END▶ 6.25 당시 가족들과 함께 장성군에서 살고 있었던 ...
양현승 2009년 06월 25일 -

참전용사 지원 발목(R)--서울협의
◀ANC▶ 참전용사들에 대한 수당지원과 의료지원이 점차 확대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일부 지자체에서는 선거법 위반 논란속에 수당지급을 못하고 있어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전남지역의 6.25 참전 용사는 3만여 명에 달합니다. 유공자라는 명예만 주어진 이들에게는 지금껏 의료보호 ...
신광하 2009년 06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