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함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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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형 함평군수/자치단체 최고 경영자상 수상
이석형 함평군수가 오늘 서울 63시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14회 한국지방자치 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자치단체 최고경영자상을 받았습니다. 한국공공 자치연구원등이 공동 주최한 이번 평가에서 이 군수는 나비.곤충을 통한 블루오션 전략, 창조경영 등과 함께 발로 뛰는 경영행정의 모델을 보여준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2009년 06월 16일 -

이석형 함평군수 호남대 겸임교수 임명
이석형 함평군수가 호남대학교 아시아문화산업 여성연구원 겸임교수로 임명됐습니다. 호남대학교의 겸임교수 임용결정은 나비축제로 대표되는 블루오션 전략과 창조경영을 통해 지역의 브랜드 가치를 드높인 현장 전문가로서 이 군수의 능력과 식견을 높게 평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석형 군수는 다음 학기부터 호남대...
2009년 06월 15일 -

함평나비축제 산증인 이순영씨 퇴임
나비 사육으로 함평 나비축제가 성공적인 축제로 자리잡는데 기여해온 함평농업기술센터 이순영 소장이 35년 공직생활을 마감했습니다. 이 소장은 지난 1999년 곤충연구소를 신설하고 나비 사육을 시작해 나비축제 기반을 마련한 것을 비롯해 전국에서 처음으로 대나무 분재를 실용화하는등 농업인 소득창출에 힘써왔습니다...
양현승 2009년 06월 10일 -

수정]현충일 추모행사(R)
◀ANC▶ 오늘은 제54회 현충일입니다. 도내 시군 곳곳에서 경건한 추모행사와 기념 행사가 거행됐습니다. 주말 행사를 장용기기자가 종합했습니다. ◀END▶ ◀SYN▶ 제54회 현충일 추념행사 *목포 부흥산 현충공원* 기축년 현충일추념행사는 유족과 국가유공자, 전남지사와 도 교육감 목포시장등 5백여명이 참석해 헌화...
2009년 06월 06일 -

일손 필요합니다(R) -데스크
◀ANC▶ 마늘양파 수확기가 10일정도 앞당겨진 무안등 농촌들녘에 기관단체의 일손돕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양파 가격은 지난해보다 다소 올랐지만 25도를 넘는 더위로 수확이 늦어질 경우 고사 피해까지 우려되고 있습니다. 장용기 기자 ◀END▶ 무안군 몽탄면 4천제곱미터의 양파수확을 앞둔 농민 김치형씨는 큰시름...
2009년 06월 04일 -

광주2원] 봉하마을 추모물결 (리포트자막)
◀ANC▶ 노무현 전 대통령의 빈소가 차려진 봉하마을에는 전국에서 찾아온 추도 행렬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노 전 대통령과 각별한 애정을 나눴던 광주와 전남 지역민들도 봉하마을을 찾아 슬픔을 함께 나누고 있습니다. 박수인 기자 ◀VCR▶ 노무현 전 대통령이 잠든 봉하마을에 끝 없는 추모 행렬이 이어집니다. 서...
2009년 05월 28일 -

"아낌없이,아낌없이"(R)
◀ANC▶ 노무현 전 대통령은 전남 지역을 방문할 때마다 유독 '아낌없는 지원"과 "희망"을 많이 언급했습니다. 낙후와 소외보다는 목포 등 전남의 미래 가능성을 언급했던 노무현 전 대통령의 말을 박영훈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국민의 정부 시절,해양수산부 장관으로 발탁돼 목포를 찾은 노 전 대통령. 일성은 아...
박영훈 2009년 05월 27일 -

자막수정/NT;목포]자매마을에도 부엉이 바위(R)/
◀ANC▶ 노 전 대통령이 퇴임해 봉하마을로 내려간 뒤 지난해 전남 함평군의 친환경 마을과 자매관계를 맺었는데요 공교롭게도 이 자매 마을에도 비슷한 산세에 부엉이 바위가 있는 것으로 밝혀져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장용기기자입니다. ◀END▶ 김해 봉하마을과 자매를 맺은 전남 함평군 신광면 연천마을 뒷산입니다....
2009년 05월 27일 -

최종수정/NT;목포]국화보러 오신다더니..(R)/자막
◀ANC▶ 노무현 전 대통령이 지난해 봉하마을 주민들과 함께 전남 함평군의 한 모범 생태마을을 방문했는데요 이 생태 들꽃 마을을 가꾼 한 목사가 자신의 홈페이지에 올린 애도 글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장용기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 지난 해 7월 노무현 전 대통령이 부인 권양숙여사,그...
2009년 05월 26일 -

대체] 함평 들꽃세상, 노 전 대통령 추모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이 퇴임 뒤 농촌 생태마을의 모범 사례로 방문했던 함평군 오두마을 황토와 들꽃세상 운영자인 김요한 목사가 홈페이지에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를 애도합니다'라는 글을 올려 고인의 명복을 빌었습니다. 김 목사는 "벌거숭이 임금님과 같이 벌거벗고도 부끄러움을 모르고 잘사는 전직 대통량들도 많다...
김윤 2009년 05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