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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식생활·농식품 소비자교육 예산 대폭 늘려 확대 운영
전라남도가 올해식생활·농식품 소비자교육 사업비를 지난해보다 1억 8천만 원 늘린 3억 8천만 원 규모로 확대 운영합니다.이를 통해 전남도는어린이집·유치원·학교를 대상으로 텃밭 가꾸기와 지역농산물 조리 실습 등 체험형 교육을 강화하고,농산물 원산지 표시와 로컬푸드 소비 확대교육도 함께 추진합니다.#전남도식생활...
김윤 2026년 04월 05일 -

우기 앞두고 재해 취약지역 5만 2천여 곳 합동점검
전라남도가 4월 한 달을'여름철 사전 대비의 달'로 정하고 시군과 함께 재해 취약지역·시설 합동점검에 나섭니다.점검 대상은 산사태 위험지역과 지하차도, 노후 저수지,하천 제방 등 5만 2천여 곳입니다.전남도는 지난해 같은 점검을 통해인명피해 '제로'를 달성한 만큼, 올해도 여름철 자연재난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
김윤 2026년 04월 05일 -

전남도 성장동력기획위, 국고사업 발굴 본격화
전라남도 성장동력기획위원회가 정부 정책과 연계한 신규 국고 건의사업 발굴에 본격 착수합니다.전남도는 16개 과제를 접수해 사전심의를 거쳐 미래 모빌리티 등 11개 기획 과제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이번 과제는 100억 원 이상 국가 RD 및 인프라 구축사업을 대상으로 하며, 전남 소재 대학과 연구기관이 수행기...
서일영 2026년 04월 02일 -

'포장재 가격 급등' 전남도 농식품 제조기업 긴급 지원
전라남도가 중동 정세 장기화로 포장재 가격 상승 피해를 겪는 농식품 제조기업을 긴급 지원합니다.지원 규모는 1억 4천만 원으로, 행정 절차를 간소화해 1개월 내 신속 집행할 방침입니다.대상은 유통업체로부터 식품 제조를 위탁받아 생산 중이거나 예정인 지역 기업으로, 신청은 오는 10일까지 관할 시·군에서 받습니다.
서일영 2026년 04월 02일 -

전남·광주 정책협의체, 통합특별시 ‘상징물·국비’ 논의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는 어제(31일)공동혁신도시에서 정책협의체 2차 회의를 열고, 통합특별시 출범을 위한 조직 구축과 국비 확보를 위한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했습니다.양 시·도는 시도민의 결속력을 높이기 위한 임시 상징물 제작을 추진하기로 했으며, 행정안전부와 협력해 법규 정비와 행정시스템 구축 등 단계별 실...
김윤 2026년 04월 01일 -

‘소규모 건설공사 설계기준’ 개정..공사비 현실화
전라남도는 소규모 건설 현장의 저가 설계와 안전사고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소규모 건설공사 설계기준'을 확대 개정하고 오늘(1일)부터 시행에 들어갔습니다.이번 개정으로 적용 대상 공사 금액은기존 2억 원에서 4억 3천만 원으로 상향되고적용 공종도 33개로 늘어남에 따라,지역 중소 건설업체의 적정 공사비 확보와 안...
김윤 2026년 04월 01일 -

전남도, 중동 정세 대응 ‘긴급 민생경제 대책’ 가동
전라남도는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민생 경제 안정을 위해 5백억 원 규모의 ‘긴급 민생경제 대책’을 수립하고 본격적인지원에 나섰습니다.이번 대책은 기초생활수급자 난방비 지원과농어민 공익수당 4월 조기 지급,중소기업을 위한 100억 원 규모의긴급 경영안전자금 융자 등 분야별 맞춤형 정책을 골자로 합니다.아울러 석...
김윤 2026년 04월 01일 -

전남도, 행안부에 '행정통합 비용 500억' 국고 지원 건의
전라남도는 오늘(25일)지역 상생 현장을 찾은 윤호중 행안부 장관에게행정통합의 안정적 추진을 위한 '통합 비용 500억 원'의 정부 추경 반영을 건의했습니다.황기연 도지사 권한대행은 지방재정만으로는 막대한 비용 감당에 한계가 있는 만큼, 행정 공백을 막기 위한국가 차원의 투자가 절실하다고 강조했습니다.윤 장관은...
김윤 2026년 03월 25일 -

전남도, 봄무·봄배추 재배 의향 면적 조사
전라남도가 수급 안정을 위해 이달 말까지 봄무와 봄배추 등 봄 채소의 재배 의향 면적을 조사합니다.이번 조사는 생산량을 사전에 예측해 가격 변동에 따른 선제적인 수급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됩니다.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올해봄 채소 재배 면적이 전년보다 최대 28%까지줄어들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김윤 2026년 03월 25일 -

여수·영암에 '외국인 노동자 쉼터' 조성
전라남도가 인권 침해나 실직 등 위기에 처한 외국인 노동자를 보호하기 위해 여수시와 영암군에 전용 쉼터를 조성합니다.오는 5월부터 운영되는 이 쉼터는위기 상황에 놓인 외국인 노동자에게 최대 90일 동안 숙식을 제공하고, 법률·노무 상담과 의료 서비스 등을 지원하게 됩니다.전남도는 그동안 민간에 의존했던보호망...
김윤 2026년 03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