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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 1004섬 분재정원 관람객 2백만 명 돌파
신안 압해도에 자리한 1004섬 분재정원이 누적 방문객 2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지난 2009년 문을 연 분재정원은 국내 최대 규모의 분재 테마정원으로, 500여 점의 명품 분재와 애기동백꽃이 어우러진 신안의 대표 관광지입니다.지난해 11만 명이었던 분재정원 관람객은 올해 이미 15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문연철 2025년 11월 11일 -

‘김우진 희곡 친필 원고’ 국가유산 등록..희곡 첫 사례
목포문학관이 소장한 근대극 작가 김우진의 희곡 친필 원고 4편이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지정됐습니다.국가유산청은 ‘두덕이 시인의 환멸’, ‘이영녀’, ‘난파’, ‘산돼지’ 등 1925년과 1926년 김우진이 직접 집필한 원고를 국가등록문화유산에 등록했습니다.희곡 분야의 친필 원고가 국가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것은 이번이 처...
문연철 2025년 11월 14일 -

사진과 시 콜라보..전남 명품 관광지 디카시 전시회
사진과 짧은 시를 결합한 ‘디카시’ 전시회가 신안 압해도 황해교류박물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오는 23일까지 진행되는 ‘제1회 전라남도 명품 관광지 디카시 전시회’에는전남 22개 시군의 사계절 명소를 담은 60여 점이 전시되며, 신안군 당선작 ‘임자도 민어상’과 ‘천사대교’도 포함됐습니다.디카시는 한 장의 사진이 주는...
문연철 2025년 11월 14일 -

노란 갯국과 은빛 억새..가을빛으로 물드는 섬
◀ 앵 커 ▶신안의 섬들이 깊어가는 가을 정취로 물들고 있습니다.노란 갯국, ‘아자니아’가 만개한 고이도에서는 축제를 앞두고 손님맞이 준비가 한창입니다.장산도의 팜파스그라스와 분재공원의 가을 전시까지, 문연철 기자가 가을빛 섬들을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가을 햇살 아래 노란 물결이 일렁입니다.바닷바람을 따라 ...
문연철 2025년 11월 07일 -

뉴스와 인물]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성과와 의미
◀ 앵 커 ▶2025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가2개월의 대장정을 마치고 지난달 31일 막을 내렸습니다.과거에 머물지 않고현대적 해석을 가미하면서 "수묵의 용광로"를표방했던 이번 수묵비엔날레 성과와 의미, 더 나은 수묵비엔날레를 위한 과제가 무엇인지 윤재갑 총감독님을 모시고 이야기 나눠보는 시간 마련했습니다.윤 감독님...
김윤 2025년 10월 23일 -

전남도 우수건축물 '해남126 오시아노 호텔' 등 5곳 선정
'2025년 전라남도 우수건축물'에해남126 오시아노호텔 등 공공부문 2곳과민간부문 3곳이 선정됐습니다.공공부문 대상에는 해남 오시아노 관광단지에 위치한 해남126 오시아노호텔이 선정됐으며민간부문 최우수상에는 에너지 특화대학인 나주 한국에너지 공과대학교 RC기숙사와 식당이 선정됐습니다.전남도 지난 2022년부터 ...
김윤 2025년 11월 03일 -

목포 근대역사관 2관 20일 동안 휴관
목포시가 근대역사관 2관의 재난방재시설 공사로 인해 오는 11일부터 30일까지 20일간 임시 휴관합니다.이번 공사는 자동화재탐지설비와 유도등 설치 등 화재 대응 체계 강화를 위한 것으로, 공사 기간에는 2관 관람이 제한되지만 1관은 정상 운영됩니다.시는 휴관 기간 동안 관람료를 50% 할인해 운영할 예정입니다.
문연철 2025년 11월 03일 -

전남콘텐츠페어, 참여형 축제로 문화콘텐츠산업 저력 확인
장흥 빠삐용Zip에서 열린 '2025 전남 콘텐츠 페어'가 만 8천여 관람객이 몰리면서 참여형 축제로 오늘(2일) 막을내렸습니다.전남 콘텐츠 페어는 웹툰·미디어아트·메타버스·게임 등 지역 기업 41개 사와 전남 4개 대학이 참여해 다채로운 콘텐츠와 체험 프로그램으로 지역 문화콘텐츠산업의 저력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는 ...
김윤 2025년 11월 02일 -

2025 진도 국제무형문화축전 폐막
지난달 31일부터 열린 국내 유일의 국제 무형문화 축제인 '2025 진도국제무형문화축전'이 사흘 동안의 일정을 마치고 오늘 폐막했습니다.올해 축전에는 뉴질랜드 마오리족의 전통의식무 '하카'와러시아 사하공화국의 샤면 의식무 '툰드라' 등 해회 공연팀이 참여해 이국적인 볼거리를 선사했습니다.또한, 국내 무형유산인 ...
김윤 2025년 11월 02일 -

“상징성 훼손·경제적 피해” vs “보존 필요”
◀ 앵 커 ▶국내 최대 천일염전인 신안 태평염전이국가등록문화재 지위를 내려놓겠다고 밝히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강제노동 의혹과 수출 제한 조치로 문화재의 상징성이 훼손됐다는 입장인데요.신안군은 문화재 보존과 지역 상징성 유지를 위해 철회를 설득하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은빛으로 반짝이는 ...
문연철 2025년 10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