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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아파트 정전..5시간 만에 복구
어제(31) 오후 6시쯤 목포의 한 아파트에서 변압기가 터져 3백50여 세대가 정전돼 5시간여 만에 복구됐습니다.관리사무소 측은 여름철 냉방기 사용으로전력량이 늘고 과부하가 발생해 변압기가 터진 것으로 보고 장치를 교체했다고 밝혔습니다.
김규희 2025년 08월 01일 -

한-미 '관세 15% 타결'...지역 경제계 "급한 불 껐다"
(앵커)정부가 미국과의 협상에서관세를 기존 25%에서 15%로 낮추기로최종 합의했습니다.광주 완성차와 부품업계는한숨 돌리게 됐다는 반응이지만없던 관세가 생겼다는 점에서판매와 생산 생태계를 고민해야 한다는 과제가 생겼습니다.송정근 기자입니다.(기자)기존 예고와는 달리 관세가15%로 최종 타결되면서여기 저기서 ...
송정근 2025년 07월 31일 -

'에너지 분권' 시대적 요구..전력계통 혁신모델 제안도
◀ 앵 커 ▶RE100국가산단 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전라남도가 에너지 대전환 시대주도권 행보를 본격화 하고 있습니다.오늘은 국회에서 관련 포럼을 개최하고,단순한 분산을 넘어 지방단체에 관련 행정권을 이양하는 '분권' 시대로의 이행을 촉구했습니다.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SYNC ▶ 전남! 흔들어주...
서일영 2025년 07월 31일 -

'꿈실현 인생학교'에서 꿈의 싹 틔운 학생들
◀ 앵 커 ▶전남 학생들의 진로 설계와 실현을목표로 만들어진 학교가 있습니다.바로 '꿈실현 인생학교'인데요.올해 초 이 곳에 입학했던 학생들이벌써 자신들의 꿈을 싹 틔우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왔습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전기기능사 실기시험 원서를 접수하는직업계 고등학생 순주 군.신청비만 10만...
안준호 2025년 07월 31일 -

광주*전남, 6~7월 관측 이래 '가장 더워'
광주,전남지역에 폭염 특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지난 6월과 7월이 역대 가장 더웠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광주지방 기상청에 따르면지난 6월 1일부터 어제(30)까지광주,전남의 일 최고기온 평균값은 30도로기상 관측이래 가장 더웠습니다.같은 기간 일 기온의 평균 값도 25.3도로관측 사상 가장 높았고,폭염 일수는 15.4...
한신구 2025년 07월 31일 -

신안군 공공의료 새 모델 주목
◀ 앵 커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신안군이 지난 2천23년 전국 최초로 공립요양병원을 복지재단 직영 체제로 전환한 이후 공공의료의 방향을 제시하고 있습니다.지난 2010년 개원한 공립요양병원은2년 전 직영 전환 이후 지역 맞춤형 돌봄 체계와 의료인력 안정 확보, 진료 연속성 강화 등에서 눈에 띄는 변화를 보이면서...
박종호 2025년 07월 30일 -

"전통시장도 없다"‥농어촌 소비쿠폰 불편
◀ 앵 커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이 2주 차를 맞았습니다.쿠폰 지급은 원활히 이뤄지고 있지만주변에 쿠폰을 쓸 만한 가게가 없는농어촌 주민들은 사용을 미루는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책상 위에 놓인 민생회복 소비쿠폰.나승래 씨는 지난주 소비쿠폰을신청했는데 곧장 쓰지 못했습니다.전통시...
유민호 2025년 07월 30일 -

'더워도 너무 덥다"..폭염경보 계속
◀ 앵 커 ▶더워도 너무 더운 '극한 폭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오늘(30) 전남지역 폭염 특보 상황을 허연주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리포트 ▶오늘 전남지역 낮 최고기온입니다.광양 36.5. 장성 36.3 함평 35.8 무안 34.8 해남 34.3 영암 34.5 완도 33.2 등을 기록했습니다.더위는 꺾일 줄 모르고 이어지고 있습니다.전남에서...
박종호 2025년 07월 30일 -

'더 빠르게 뜨거워진 바다'..양식 어민들 버겁다
◀ 앵 커 ▶극한 폭염에 바다도 예외가 아닙니다.지난해보다 더 빠르게 뜨거워진 바다에양식 어민들은 버거운 하루 하루를 보내고있습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100만 마리 규모의 전복을 키우는 해남의 한 양식장.현재 이 곳 바닷물 온도는 25.3도로 고수온 예비특보가 내려졌습니다.앞으로 수온이 3도 이...
안준호 2025년 07월 30일 -

'물고기 떼죽음 우려'..곳곳에서 양식어류 긴급 방류
◀ 앵 커 ▶이처럼 수온이 오르면서 어민들은 애써 키운양식 어류를 바다로 내보내고 있습니다.떼죽음을 지켜보느니보상금을 받고 서둘러 물고기들을 살려보내는겁니다.최황지 기자가 방류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아직 다 자라지 못한 한 뼘 크기의 조피볼락이 바구니에 한가득 담깁니다.물고기가 가득했던 가두리는 ...
최황지 2025년 07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