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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화재 5명 사상(R)-로컬데스크
◀ANC▶ 어젯 밤 목포의 한 고층 아파트에서 불이나 일가족 등 5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현장감식이 시작됐지만 아직 뚜렷한 화재원인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아파트가 시뻘건 화염에 휩싸였습니다. 쉴새없이 물을 뿌려보지만 불길은 쉽게 잡히지 않습니다. 목포시 상동 38살...
김양훈 2013년 04월 07일 -

전남 '자동차 튜닝산업' 세번째 도전
전라남도가 이명박 정부에서 두차례나 실패한 'F1경주장과 연계한 자동차 튜닝산업'을 새 정부에서 다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산업부가 최근 '자동차 튜닝 핵심기반 구축사업'을 2014년 연구인프라 구축 신규사업 대상으로 선정한 가운데 전라남도는 F1경주장과 연계한 자동차 튜닝사업 기획보고서를 작성해 조만간 산업부...
김양훈 2013년 04월 07일 -

전남 귀어 가구 급증.. 2009년보다 4.5배 증가
전남지역 어촌으로 돌아오는 귀어 가구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귀어가구는 209가구에 457명으로 2009년 47가구, 129명에 비해 4.5배 증가했습니다. 지역별 귀어가구는 완도가 80가구로 가장 많고, 진도,해남 등의 순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전복양식으로 수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완도와 진...
김양훈 2013년 04월 07일 -

목포3원)진도 바닷길 이달 말 열린다(r)
◀ANC▶ 현대판 모세의 기적으로 불리는 전남 진도의 바닷길이 이달 말 열릴 예정입니다. 이같은 바닷길 갈라짐 현상은 서남해안에서 주로 관측되는데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뽕 할머니의 전설을 간직한 전남 진도군 회동과 모도 사이의 바다. 일년 중 조수간만의 차이...
김윤 2013년 04월 07일 -

제3회 장보고배 전국 자전거대회 열려
제3회 장보고배 전국 자전거 대회가 어제와 오늘 이틀동안 완도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대회는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상황봉 임도와 해변도로를 활용해 산악자전거 종목인 47km 크로스컨트리와 40km 도로사이틀 경기로 나눠 치러졌습니다.
김양훈 2013년 04월 07일 -

연구 보조금 빼돌린 前 대학교수 구속 기소
광주지검 특수부는 연구 기자재 구입비 등을 부풀리는 수법으로 국비를 빼돌린 혐의로 순천 모 대학 前 교수 46살 이 모씨를 구속 기소했습니다. 이 씨는 대학 산학협력부장으로 근무하던 2007년 3월, 교수 학습자료 소프트웨어 1개를 구입하면서 15개를 구매한다고 회계 담당직원을 속여 1200만원을 챙기는 등 4년동안 14...
김양훈 2013년 04월 07일 -

돈받고 골프연습장 승인 농어촌공사 직원 입건
전남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뇌물을 받고 저수지를 골프연습장 용도로 승인한 혐의로 한국농어촌공사 직원 44살 김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농어촌공사에서 관리하는 여수 모 저수지를 수상골프 연습장 용도로 승인해 주는 대가로 66살 김 모씨로부터 수차례에 걸쳐 천 4백여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
김양훈 2013년 04월 07일 -

강풍과 풍랑특보..오다 멈춘 봄(R)
◀ANC▶ 성큼 다가왔던 봄이 저만치 물러난 듯 합니다. 흐드러지게 폈던 꽃은 종일 비바람에 몸부림쳤고, 기상특보는 상춘객의 발길도 가로막았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영암 왕인문화축제장 막 꽃망울을 터뜨린 벚꽃들. 세차게 부는 바람에 안간힘을 쓰며 버팁니다. 궂은 날씨에도 노부부는...
양현승 2013년 04월 06일 -

3월 전남 최고기온*강수량 역대 기록 바뀌어
일 최고기온과 최저기온 등 지난달 전남의 기상 기록이 상당수 바뀐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상청의 3월 기상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달 9일, 목포의 낮 최고기온은 22점3도로 1904년 이후 두번째로 더웠으며, 같은 날 흑산도와 완도, 진도, 장흥, 해남군의 낮 최고기온도 역대 기록이 경신됐습니다. 또 3월 하루 강수량도 ...
양현승 2013년 04월 06일 -

"학교 비정규직, 교육감 직접고용 필요"
전남도의회 경제민주화복지포럼과 노동환경포럼은 공동 토론회를 열고 "학교 비정규직의 고용안정과 처우 개선을 위해서는 교육감 직접고용이 필요하다"며 의원발의를 통해 조례 제정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전남의 학교 비정규직은 지난해말 기준으로 8750명에 이릅니다. ◀END▶
양현승 2013년 04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