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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전남,실체없는 '안철수 신당' 약진
내년 6월 지방선거에서 광주지역 응답자들의 37.5%가 안철수 신당 후보를, 35.8%는 민주당 후보를 각각 지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남지역 응답자들은 42.7%가 민주당 후보를, 29.4%는 안철수 신당 후보를 찍겠다고 답했습니다. 새누리당과 통합진보당은 광주와 전남에서 10%벽을 넘지 못했습니다. 또 지역을 대표할만한 ...
2013년 03월 27일 -

3살 여아 숨진채 발견..용의자는 외삼촌(R)
◀ANC▶ 아파트 13층 외할머니 집을 방문했던 3살짜리 여자아이가 아파트 화단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지적장애가 있는 외삼촌의 소행으로 보고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전남 목포의 한 아파트 화단에서 3살 박모양이 숨진채 발견된 건 오늘 오전 10시 10분쯤. 부모가 13층에 있...
박영훈 2013년 03월 27일 -

농촌 교육 환경 열악..특별법 제정 시급(R)
◀ANC▶ '농촌 학교'하면 정겹지만 여건이 다른 도시 학교와의 교육 격차가 갈수록 커지면서 학부모님도 학생들도 고민이 많은데요. 이런 농어촌 학교를 바꿔 되살리려는 움직임이 일고 있습니다. 오늘 국회에서 열린 공청회를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전남의 한 농촌학교. 10여년 째 초*중 통합학교로 운영...
김진선 2013년 03월 27일 -

아스파라거스 수확 시작(R)
◀ANC▶ 기능성 건강채소 '아스파라거스' 수확이 따뜻한 남녘에서 시작됐습니다. 겨울과 초봄, 농삿일이 없는 농촌마을의 틈새 소득작물로 자리잡으면서 재배도 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남의 한 농촌 비닐 하우스. 손가락 굵기에 길이 한 뼘 정도의 아스파라거스가 자라고 있습니...
양현승 2013년 03월 27일 -

시군 행정시스템 보안 허술..강화 대책 시급
공익근무요원이 근무중인 동사무소의 행정시스템에서 개인정보를 알아낸 뒤 범죄를 저지른 것으로 드러나면서 행정시스템의 보안이 허술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에 공갈 등의 혐의로 붙잡힌 24살 김모씨의 경우 목포의 한 동사무소 공익근무요원으로 직원들이 이용중인 주민등록 검색시스템을 통해 타...
박영훈 2013년 03월 27일 -

전남 무기계약노동자 처우 열악..개선 시급
민주통합당 장하나 의원과 전국민주연합노조가 목포에서 공청회를 열고 비정규노동자 처우개선 방안 마련에 나섰습니다. 전남지역은 무기계약노동자의 정년이 시군별로 제각각이며, 공휴일을 기간제노동자의 유급휴일로 정해놓은 곳은 전남도청을 포함해 7곳에 그쳤습니다. 특히 완도 등 3개 군은 무기계약노동자의 노조활...
양현승 2013년 03월 27일 -

아리랑 고수들 진도서 '아라리요'(R)
◀ANC▶ 한민족의 대표 민요인 '아리랑'이 지난 해 말,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에 등재됐습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진도아리랑' 아마추어 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판 축제를 벌였습니다 김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EFFECT '진도아리랑' 고수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우리 민족의 정서를 가장 잘 담고 있는 민...
김양훈 2013년 03월 27일 -

난중일기 세계유산 등재 광주서 결정
난중일기가 유네스코 세계 기록유산으로 등재될지 여부가 오는 6월 광주에서 결정됩니다. 문화재청은 오는 6월 광주에서 열리는 세계 기록유산 국제자문위원회에서 난중일기와 새마을운동 관련 기록물의 세계 기록유산 등재 여부가 결정된다고 밝혔습니다. 국제자문위원회는 2년마다 한번씩 열리는데 올해는 난중일기를 포...
2013년 03월 27일 -

꽃축제장 몸살, 허술한 교통대책(R)
◀ANC▶ 올해도 광양 매화축제에 관광객들이 몰리고 있습니다. 교통 혼잡과 불편이 해마다 반복되고 있지만 대책은 없습니다. 문형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차량들이 서로 뒤엉켜 도로 위에 꼼짝없이 멈춰 서 있습니다. 도로 자체가 왕복 2차선인데다 갓길에 불법 주차된 차량들까지 더해져 일대 교통이 극심한 혼...
2013년 03월 27일 -

유통 지도 바뀌나(R)
◀ANC▶ 이랜드 그룹이 지금의 현대백화점 건물을 임대해 NC백화점으로 운영합니다. 골목상권의 자리는 더 좁아질 전망입니다. 황성철 기자의 보돕니다. ◀VCR▶ S/S 신세계와 롯데,현대 등 이른바 빅3백화점이 삼분하던 유통지도가 요동치고 있습니다. 이랜드 계열의 NC백화점이 현대가 위탁 경영하는 송원백화점을 5년...
2013년 03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