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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 기념행사
'아리랑'의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를 기념하는 '진도아리랑' 경연대회가 오늘 진도 아리랑마을 특설무대에서 열렸습니다. '진도아리랑' 경연대회에는 전국에서 일반부와 학생부 20여개 팀이 참가해 아마추어 경연축제를 펼쳤습니다. 오는 28일과 29일에는 진도 국립남도국악원에서 '진도아리랑의 보존과 진흥'을 주제...
김양훈 2013년 03월 27일 -

대체연료 총판권 미끼로 수억 뜯어낸 60대 검거
장성경찰서는 자동차 대체연료의 총판권을 주겠다고 속여 수억 원을 가로챈 혐의로 64살 석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석 씨는 지난 2009년 7월부터 1년여 동안 자신을 유사휘발유인 세녹스의 창업자라고 소개한 뒤 새로 개발한 대체연료의 총판권을 주겠다고 속여 6명의 피해자로부터 계약금 명목으로 8억 천3백...
김진선 2013년 03월 27일 -

굴 따다 밀물에 고립된 70대 구조
어제 오후 5시 30분쯤 강진군 칠량면의 한 바닷가 갯벌에서 굴을 따던 74살 김 모 씨가 밀물에 고립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양경찰관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지난 23일, 신안군 암태도에서도 낙지를 잡던 50대 어민이 밀물에 갇혀 숨지는 등 갯벌 어패류 채취 작업 중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END▶
양현승 2013년 03월 27일 -

전남, 7개 기업과 3천9백억 규모 투자협약
전라남도가 오늘 포스코 등 7개 기업과 3천9백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맺었습니다. 협약에 따라 포스코가 광양에 철 분말 제조시설을, 장보고조선이 목포산정농공단지에 선박 건조장을 증설하는 등 7개 기업의 투자 유치로 390명의 고용효과가 예상됩니다.
2013년 03월 27일 -

"친환경 농업, 고비용 구조 해결 급선무"
해마다 전남의 친환경농업 비율이 높아지고 있지만, 고비용 생산*유통구조가 성장을 가로막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한국은행 목포본부는 오늘 전남발전연구원과 함께 마련한 세미나에서 "친환경농업 효율화를 통한 가격경쟁력 확보, 친환경 전문매장 확대, 수요기반 확충이 이뤄져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또 전남발...
양현승 2013년 03월 27일 -

전남, 전국 첫 '사전경관협의제' 도입
전라남도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사전 경관협의제와 도민 경관제안제도를 도입했습니다. 사전경관협의체는 농산어촌 마을조성과 도로 개설,하천 정비 등 각종 개발사업을 시행하기 전에 계획 수립단계부터 공공디자인위원회의 심의를 의무화하는 것으로 최근 관련 '공공디자인 조례'가 개정됐습니다. 도민 경관제안제도는 관...
2013년 03월 27일 -

대체로 맑은 날씨..낮 최고기온 19도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기온의 일교차가 큰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13도에서 19도로 어제보다 높겠습니다.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점5에서 1미터로 낮게 일겠습니다.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습니다. 화재예방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013년 03월 27일 -

장염 동반 감기 유행..어린이*노약자 주의 당부
낮과 밤의 일교차가 심해지면서 감기 환자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최근 지역 병의원마다 감기 환자가 평소보다 20-30% 가량 늘어난 가운데, 특히 기침과 콧물,몸살 등 일반 감기 증상과 더불어 바이러스에 의한 장염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아 어린이와 노약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당부됩니다. 보건당국은 올 봄 감기는 2주 이...
박영훈 2013년 03월 27일 -

도심 물바다 막고 오염도 잡는다(R)
◀ANC▶ 해안가 도시의 경우 비가 오면 오염원이 바다로 흘러들고, 배수가 안돼 도심이 물바다로 변하는 일이 적지 않은데요. 침수와 오염,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시설이 처음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시간당 40밀리미터가 넘는 폭우에 도심은 물바다가 됐습니다. 어른 허리 가까이 물이 차오...
박영훈 2013년 03월 27일 -

ND;목포]밀물에 고립..목숨까지 잃는다
◀ANC▶ 날씨가 풀리면서 서해안에선 어패류를 잡기 위해 갯벌과 갯바위로 나가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데요. 무턱 대고 들어갔다간 순식간에 밀물에 고립돼 목숨까지 잃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육지에서 뱃길로 40여분 거리에 있는 섬마을. 썰물 때 드러나는 갯벌에...
김진선 2013년 03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