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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값 2년간 31%↑..올해 더 오를 전망
쌀 가격이 2년간 30% 넘게 오르고 올해는 태풍의 영향으로 더 오를 전망입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어제(16일) 거래된 쌀 20㎏의 도매가는 4만 2천250원으로 최저 수확량을 기록했던 지난해 4만 5백 원보다 4점3% 가량 올랐고 3만 2천백50원이던 2010년과 비교하면 2년새 가격 상승률이 31점2%에 이릅니다. ...
2012년 10월 17일 -

목포시 성적우수 고교생 343명 장학금 전달
목포시는 오늘 성적이 우수한 343명의 고교생을 선발해 2억4천여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목포시는 상위 3%이내로 관내 고교로 진학한 학생과 고교 진학이후 상위 3%이내로 성적을 올린 고교생에 일년에 두 차례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2012년 10월 17일 -

대한민국 인재상에 전남 학생 4명 선정
교육과학기술부가 주최한 2012년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자로 전남지역 고등학생 3명과 대학생 1명이 선정됐습니다. 남악고등학교 3학년 이휘소 군과 전남과학고 이찬영 군 등은 자기주도적 학습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우수한 성적으로 내고 있는 점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김양훈 2012년 10월 17일 -

목포스포츠클라이밍월드컵 30개 국 참가
2012 목포스포츠클라이밍월드컵대회가 모레부터 사흘동안 목포 부주산에서 열립니다. 세계스포츠클라이밍연맹 주최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오스트리아와 벨기에,프랑스등 세계 정상급 29개국 4백여 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하고, 국내 천2백여 명의 산악동호인도 함께 참여합니다. 이번 대회는 세계 13개국에서 펼쳐지는 2...
2012년 10월 17일 -

흐리고 곳에 따라 비..오후부터 맑아져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흐리고 곳에 따라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으며, 오후에는 점차 맑아지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5밀리미터미만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15도에서 19도로 어제보다 낮겠습니다. 흑산도, 홍도에 강풍주의보가 서해남부 먼바다에 풍랑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전해상과 남해서...
2012년 10월 17일 -

전남지역 학교 교권침해 크게 증가
학생과 학부모에 의해 저질러지는 교사에 대한 폭행, 폭언, 성희롱 등의 교권침해 사례가 갈수록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가 교과부에서 받은 교권침해 현황에 따르면 지난 해 전남지역의 교권침해 건수는 158건으로 지난 2010년 63건과 2009년 53건에 비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드러났...
2012년 10월 17일 -

민주당,전남 지방의원 통해 민심잡기 나서
민주통합당이 전남지역 광역과 기초의원들을 이용한 호남 민십잡기에 본격 나섰습니다. 민주당은 12월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지역 국회의원이 출신지역 선대위원장을 맡는 다른 시도와 달리 전남에서는 시군 의회 의장을 지역위원회 선거대책위원장으로 임명했습니다. 또 목포시와 순천시, 함평군의회 의장을 권역별 선거대...
김양훈 2012년 10월 17일 -

학생 20% 아침 굶는다(R)
◀ANC▶ 요즘 아침식사를 거르는 학생들이 의외로 많은데요. 아침식사가 학업 성취도와도 연관돼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남지역 초.중.고교생 3천4백여 명에게 아침식사를 하는 지 물어봤습니다. 다섯 명에 한 명꼴로 전혀 먹지않거나 먹지않는 편...
2012년 10월 17일 -

예비사회적 기업 다문화 활용 4개소 지정
올해 전남형 예비 사회적 기업에 다문화 가정을 활용한 음식과 교육,서비스 등 일자리 창출 기업 진출이 늘고 있습니다, 전남 사회적기업 통합지원센터는 다문화 음식점과 다국어 강좌를 하는 완도 해피하우스와 장흥의 다우리 레스토랑등 도내 4곳을 전남형 예비 사회적기업으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해피 하우스는 다...
2012년 10월 17일 -

에너지사업비, 태풍피해 시설하우스에 지원
전라남도는 태풍으로 인한 시설하우스 복구 등을 위해 에너지이용효율화 사업비 138억원 을 추가로 확보해 피해농가에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달 태풍으로 전남지역 시설하우스 만 천동 619ha가 피해를 입었으나 복구지원 단가가 실제 복구비에 크게 미치지 못하면서 피해 농가들이 복구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김양훈 2012년 10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