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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단신]한옥게스트하우스 개점
◀ANC▶ 전남 1호이자 한옥게스트하우스인 '목포 1935'가 오늘 문을 엽니다. 오늘의 간추린 소식, 홍영훈 아나운서가 전합니다. ◀VCR▶ 한옥게스트하우스 '목포 1935'는 46명을 수용할 수 있는 방 8개와 음식점, 현대식 화장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문화예술공연 지원 등 관광자원으로 활용됩니다.// F1 대회조직위원회가...
김진선 2012년 10월 15일 -

가을 꽃게잡이 본격..19일-21일 진도 꽃게 축제
가을 꽃게 잡이가 본격적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진도 해역에 형성된 가을 어장에는 요즘 하루 평균 20여 척의 어선이 출어해 한 척에 평균 4-5백킬로그램의 꽃게를 잡고 있으며,가격은 1킬로그램에 만 원에서 만 2천원 선이 유지되고 있습니다. 가을 꽃게철을 맞아 오는 19일부터 사흘간 진도 서망항에서는 '꽃게 축제'가...
박영훈 2012년 10월 15일 -

영암군 본인서명사실 확인제도 시범 실시
영암군이 전국 군단위에서는 처음으로 '본인서명사실확인제도' 시범실시 기관으로 선정돼 오늘부터 한 달동안 시범운영에 들어갔습니다. 본인서명사실 확인제도는 본인확인 절차를 거친뒤 서명하면 확인서를 발급받는 제도로 인감증명서와 동일한 효력을 갖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오는 12월 1일부터 본인서명사실확인제와 인...
신광하 2012년 10월 15일 -

목포시 '매각대상 공유재산' 홈피 공개
목포시가 매각 예정인 공유재산을 내년부터 시 홈페이지에 공개합니다. 대상 토지는 도로개설 뒤 남은 930여 필지,16만여 제곱미터의 자투리 땅으로 소재지와 지목,면적등의 재산정보가 공개됩니다. 시는 이들 공유재산은 공개입찰방식을 원칙으로 하되 여건에 따라 지명입찰과 수의계약방식도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2012년 10월 15일 -

진도군 외지업체 지역인력장비 활용 강화
진도군이 자체 발주하는 건설 공사에 지역 자재와 인력 장비를 써 줄 것을 강화하는 내용의 제도를 마련했습니다. 진도군은 우선 관급 건설공사 계약 때 지역 자재와 인력 장비 수급계획서를 제출할 것을 권장하고 해당 공사의 시설직 공무원과 감리단의 적극적인 역할을 주문했습니다. 진도군은 침체된 지역경제 살리기 차...
2012년 10월 15일 -

해수원,키조개 진주가루 분리기술 특허 출원
전남해양수산과학원이 장흥지역 특산품인 키조개를 이용해 '진주가루'를 분리하는 기술을 개발해 특허를 냈습니다. 특허를 얻은 부분은 버려지는 키조개 껍질에서 진주층을 분리 하는 것으로, 기술 개발에 따라 연간 2백50톤에 달하는 키조개 패각이 화장품 등 새로운 소득자원으로 활용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됐습니다.
신광하 2012년 10월 15일 -

남도의 맛 알릴 여성 선발
전남 농수축산물 생산자들이 만든 종합쇼핑몰 '남도밥상'이 홈쇼핑 방송 진행과 남도 먹을 거리 모델로 활동할 '미즈 남도밥상'을 선발하기로 하고, 오는 2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받기로 했습니다. 미즈 남도 밥상 선발자격은 20대에서 40대의 대한민국 여성으로 전라도 사투리를 능숙하게 구사해야 합니다.
신광하 2012년 10월 15일 -

내일 대체로 맑은 뒤 오후부터 구름 많아져
목포 등 전남지역은 내일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다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7도에서 15도, 낮 최고기온은 22도에서 24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1에서 2미터로 일겠습니다.///
박영훈 2012년 10월 15일 -

태풍피해 해상폐기물 40% 미처리
지난 8월과 9월, 잇따른 태풍으로 전남 서남해안에 15톤 트럭 2천5백 대 분량인 3만7천 톤의 해상폐기물이 쌓여 있지만 수거된 폐기물은 60%에 불과합니다. 해양폐기물의 대부분은 완도와 신안, 진도 지역 섬과 해안에 집중돼 있지만, 폐기물 대부분이 가두리 양식시설 등 무거운 구조물이어서 수거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
신광하 2012년 10월 15일 -

보길도 폐자재 화재..지자체 관리 책임 논란
태풍피해로 해변에 밀려온 폐양식 자재에서 불이나 2차 피해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지자체의 관리 부실이 지적되고 있습니다. 어제 오후 완도군 보길면 예송리 해변에서 지난 8월 태풍으로 피해를 입어 떠밀려온 스티로폼 등의 폐 양식자재 더미에서 불이나 1킬로미터 가운데 5백미터를 태웠습니다. 또 이 불로 천연기념물 ...
신광하 2012년 10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