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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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물 처리 지연..2,3차 피해 발생(R)/장용기
◀ANC▶ 태풍에 피해를 입은 폐양식장 잔해물 처리가 지연되면서 2차,3차 피해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복잡한 절차에다 관리 소홀까지 겹친 탓입니다. 계속해서 장용기 기자입니다. ◀END▶ 지난 8월 태풍 볼라벤에 부서진 전복 양식장이 밀려든 어촌 마을. 잔해물들이 흉물스럽게 해안가에 쌓여 있습니다. 전남에서만 10...
박영훈 2012년 10월 15일 -

북항 신*구 상권 마찰 (R)
◀ANC▶ 목포의 대표적 관광명소로 꼽히는 북항 횟집 거리가 상인들끼리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 북항 정비사업때문인데요 .. 갈등의 한 가운데 목포시가 있습니다. 문연철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4월에 문을 연 해양수산복합센터입니다. 활어위판장과 식당,카페테리아 등을 갖춘 대형 수산물 유통센터이자 새...
2012년 10월 15일 -

학교 폭력 동영상..경찰 수사 나서
학생이 교실에서 집단으로 폭행당하는 동영상이 공개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최근 유튜브에 올라온 학교폭력 동영상이 목포 모 고등학교에서 촬영된 점을 확인하고 수사에 나섰으며, 1차 조사에서 학생들은 생일 축하를 의미하는 속칭 '생일빵'이었을 뿐 폭행은 아니었다고 진술했다고 밝혔습니다. 학생 10여 ...
김진선 2012년 10월 15일 -

F1 성공적 마무리 2% 부족(R)
◀ANC▶ 2012 F1 코리아그랑프리는 예년보다 많은 점이 개선되며 성공적으로 끝났습니다. 바가지 요금을 받은 일부 숙박업소와 레이스 도중 발생한 인조잔디 파손 등은 대회의 오점으로 남았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사흘동안 영암 서킷을 달궜던 스피드 축제 관람객은 16만 4천여명.. 국내 단일 스포...
김양훈 2012년 10월 15일 -

F1 적자대회 벗어나야(R-2)
◀ANC▶ F1 코리아 그랑프리가 지구촌 스피드 축제로 연착륙 하기 위해서는 적자운영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대회 운영비의 정부지원이 시급한 과제 입니다. 신광하 기자 입니다. ◀VCR▶ 지난 2천10년 부터 7년동안 예정된 F1 대회 개최 비용은 모두 5천3백68억 원,, 해마다 7백60억원씩 대회비용이 투입됩니다. 이 가운...
신광하 2012년 10월 15일 -

여수)'가을적조' 왜?-R
◀ANC▶ 보통 여름철에 나타나는 적조가 가을에 또 나타나는 것은 드문 일인데요.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때아닌 적조가 나타난 이유를 권남기 기자가 알아봤습니다. ◀VCR▶ 지난 2006년과 2009년 이후 3년만에 나타난 가을적조. 여수 남면 안도에서 참돔 3만 5천여 마리가 폐사하는 등 곳곳에서 적조피해가 발생하...
2012년 10월 15일 -

호남 올해 쌀 예상 생산량 10.2% 감소
호남지방통계청은 제주를 포함한 호남지역의 올해 쌀 예상 생산량은 138만 톤으로 지난 해 154만톤보다 10점 2%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는 8월말 2차례 태풍에 해안가 지역을 중심으로 백수 피해 등 때문으로 분석됐으며 전남의 백수 피해는 벼 전체 재배면적의 29%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남의 쌀 예상 ...
2012년 10월 15일 -

전남도 친환경 농축산물 인증비용 전액 지원
전라남도가 친환경 농축산물 인증비용을 전액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올 추경예산에서 23억6천만 원을 확보하고 내년에는 백99억 원의 인증비용 예산을 편성해 무농약 이상 인증면적을 늘려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친환경농산물 인증을 위한 토양검사 등의 비용은 건당 65만6천 원으로, 그동안 농가에서 비용의...
신광하 2012년 10월 15일 -

토공,신보 고졸사원 채용 잇따라
고졸 신입사원 공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한국토지공사 호남지역본부는 직업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종합고 졸업자와 내년 2월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신입사원 2백 명을 공개 채용합니다. 토지공사는 채용인원의 50% 이상을 지역고등학교 출신을 뽑을 예정이며 오는 25일까지 온라인으로 지원을 받습니다. 또 신입직원 70...
2012년 10월 15일 -

전남 학생 고민 '성적-진학.취업-외모' 순
전남지역 학생의 가장 큰 고민은 성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교육정책연구소가 초 중 고교생 3천4백여 명으로 대상으로 주된 고민을 설문조사한 결과 65점9%가 성적을 꼽았고 그 다음으로 진학과 취업, 외모와 체격 순으로 답했습니다. 이 가운데 일반계 고교생은 열 명중 여덟명이 성적을, 특성화고는 70%가 진학과 ...
2012년 10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