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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투표시간 연장 캠페인 돌입
광주 전남 지역 10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시민행동이 투표시간 연장을 위한 캠페인에 돌입했습니다. 시민행동은 오늘 전남선관위에서 앞에서 열린 출정식에서 주권자인 국민의 핵심권리인 투표를 오후 6시까지 제한하는 것은 부당하다며, 밤 10시까지 투표시간을 연장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시민행동은 캠페인의 목...
신광하 2012년 10월 09일 -

대형마트.기업형 수퍼마켓 '영업제한 재개'
목포지역 대형마트와 기업형 수퍼마켓의 영업이 오는 14일부터 또 다시 제한받습니다. 목포시는 개정된 조례에 따라 이마트와 롯데마트,홈플러스 등 대형마트와 기업형 수퍼마켓 6곳에 대해 종전대로 매달 두 번째,네 번째 일요일에는 의무휴업하도록 하고 영업시간도 아침 8시부터 자정까지 제한하기로 했습니다. 전통시장...
2012년 10월 09일 -

도내 한글날 기념 공식 행사 없어
556돌 한글날을 맞은 가운데 전남 지역에서는 올해도 공식 기념 행사가 열리지 않았습니다. 전라남도는 광복절을 제외한 기념일 행사를 갖지 않고 있으며,전라남도교육청도 지난 2008년 발표된 학교 자율화 추진계획에 따라 학교장의 재량에 맡겨져 있다며, 교육청 차원에서 공식적인 한글날 행사는 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
김진선 2012년 10월 09일 -

목포시 '북항횟집' 강제 철거..반발 예상
목포시가 북항 임항지구 정비사업과 관련해 가설건축물인 선착장앞 북항 일대 횟집을 내년 6월까지 철거한다고 밝혔습니다. 목포시는 중앙토지수용위원회가 토지수용을 결정함에 따라 보상협의에 응하지 않는 가설건축물 토지소유자들에게 올 연말까지 자진 철거를 요구하고 철거를 거부하면 시가 직접 강제 철거할 방침이...
2012년 10월 09일 -

F1 대회 방송장비 등 물류 경주장 도착
2012 F1코리아 그랑프리가 3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방송장비와 F1 머신 등이 경주장에 속속 도착하고 있습니다. 지난 8일 페라리 팀이 무안공항을 통해 가장 먼저 입국한 것을 비롯해 맥라렌과 레드불 등의 팀 관계자와 방송장비가 속속 도착해 대회분위기를 달구고 있습니다. F1 대회조직위는 한대에 백억 원이 넘는 F1 ...
신광하 2012년 10월 09일 -

태풍피해어가 영어자금 4백억원 추가대출
태풍피해 어가의 재기를 돕기위해 이달말까지 4백억 원 규모의 영어자금이 추가 대출됩니다. 수협을 통해 지원되는 영어자금은 개인은 1억 원, 법인은 2억 원까지 지원되며 기존 대출이자 3% 가운데 2%는 전라남도가 보전할 예정입니다. 지난 8월이후 4차례 태풍으로 인한 전남지역 수산분야 피해액은 3천백37억 원으로 이 ...
신광하 2012년 10월 09일 -

행남자기 상동에서 연산동으로 이전 확정
행남자기가 목포시 상동에 있는 본사와 생산 공장을 연산동으로 이전합니다. 목포시와 협의를 통해 이전을 확정한 행남자기는 기존 연산동 기계공장을 리모델링해 오는 12월 중순 쯤 입주할 예정이라며, 이르면 다음 주부터 공사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2000년 공업단지에서 전용 주거지역으로 변경된 행남...
박영훈 2012년 10월 09일 -

풍랑주의보 '현실에 맞게 재조정돼야'
국회 새누리당 주영순의원은 기상청 국정감사에서 풍랑주의보 기준이 마련될 40여년 전 당시 여객선의 평균 톤수가 175톤이었으나 지금은 406톤으로 2점5배 커졌다며 이에 맞게 풍랑주의보 기준을 개선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현재 풍랑주의보는 해상풍속이 초속 15미터이상 3시간이상 계속되거나 파도가 3미터 이상 예상...
2012년 10월 09일 -

목포시 노인의 날 행사 다채
목포시 노인의 날 행사가 오늘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려 어르신들이 즐거운 한 때를 보냈습니다. 제16회 노인의 날 기념식에 이어 각 노인복지관과 노인동아리에서 준비한 공연들이 선보였고 윷놀이와 투호 등 전통놀이와 장기자랑도 펼쳐졌습니다.
2012년 10월 09일 -

억대 어선 닻 절도 50대 검거
목포해양경찰서는 억대의 어구를 훔친 혐의로 52살 전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전 씨는 지난 6월 영광군 안마도 인근해상에서 정박 중이던 어선 A호의 1억 2천만 원 상당의 대형 닻 8개를 잘라낸 뒤 고물상 등에 넘기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전 씨는 닻이 바닷속에 있어 도난 사실이 잘 드러나지 않고, 중...
김진선 2012년 10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