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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피해 특별재난지역 18일 이후 결정
제9호 태풍 무이파로 큰 피해를 입은 도내 시군의 특별재난지역 선포 여부가 오는 18일 이후 결정됩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오는 18일까지 피해 현장 조사를 마친 뒤 국무총리를 위원장으로 한 중앙안전관리위원회의 심의와 대통령 승인을 거쳐 특별재난지역을 선포할 예정입니다. 전남에서는 현재까지 신안,진도,광...
박영훈 2011년 08월 15일 -

태풍피해 전남 5개시군 '을지연습' 제외
태풍피해가 심한 전남 도내 5개 시군이 국가비상 상황 대응 훈련인 '을지연습'에서 제외됐습니다. 전라남도는 내일(16일)부터 나흘동안 실시되는 을지연습을 앞두고 정부에 건의한 결과 도내 22개 시군 가운데 신안,진도,완도,광양,영광 등 태풍 피해가 심한 5개 시군이 훈련에서 제외됐다고 밝혔습니다.///
박영훈 2011년 08월 15일 -

목포2원]원도심 아파트 신축 봇물 (R)
◀ANC▶ 지방 아파트 시장이 오랜 침체의 늪에서 벗어나 기지개를 켜고 있습니다. 이같은 아파트 신축 붐은 원도심도 예외가 아닙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피난민촌이였던 목포 대성동 재개발사업 지구입니다. 철거공사가 한창인 이 곳에 LH공사가 천4백여 세대의 아파트 단지를 올 연말부터 조성합니다...
2011년 08월 15일 -

은행이 이자놀이(R)
◀ANC▶ 한국은행은 싼 이자로 중소기업에 대출하는 자금을 금융기관에 지원합니다. 하지만 은행들은 중소기업 지원자금을 비싼 이자를 받고 대출하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국은행 목포본부는 지난 6월 말 현재 350여개 중소기업에 786억원의 대출자금을 지원했습니다. ◀INT▶ 정형...
2011년 08월 15일 -

"중국발 녹조류 남한면적 4분의 1 수준"
지난달 중순 신안 흑산도 해역으로 밀려든 녹조류는 남한 면적 4분 1 수준으로 넓은 규모였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광용 전남대 교수팀과 한국해양연구원 해양위성센터는 조사결과 당시 유입됐던 녹조류,가시파래 규모는 남한 면적의 4분의 1인, 2만 5천 평방킬로미터에 달했다며, 중국 김양식장에서 떨어져 나와 유입된...
박영훈 2011년 08월 15일 -

데스크단신]기상악화로 취소(R)
◀ANC▶ 김황식 국무총리의 가거도 태풍 피해 현장 방문이 취소됐습니다. 오늘의 간추린 소식, 염지혜 아나운서입니다. ◀END▶ 김 총리는 당초 오늘 오후 전용 헬기로 신안군 가거도를 찾아 피해 상황을 둘러보고, 주민간담회를 가질 예정이었으나 짙은 안개 등 기상이 좋지 않아 방문을 취소했습니다. ================...
박영훈 2011년 08월 15일 -

해남 '애물단지' 인공해수욕장 내년 개장
해남 오시아노 관광단지내 인공해수욕장이 내년에 문을 열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관광공사는 목포대 산학협력단의 용역결과를 토대로 배수시설 보완 등을 통해 수질을 악화시키는 해조류 번식과 모래 유실 문제가 개선됐다며,내년 여름에는 개장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2007년 83억 원을 들여 만든 동양 최대 인공...
박영훈 2011년 08월 15일 -

난대수종 피부질환 항균 활성 효과 확인
편백나무 등 난대수종이 피부질환 항균 활성 효과가 뛰어난 물질을 함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전남산림자원연구소는 난대수목 13종에서 천연향료 물질을 추출해 조사한 결과 편백과 삼나무,붓순나무,녹나무, 비자 나무 등에서 피부병의 원인균인 말라세지아와 칸디다 균에 대해 뛰어난 항균 활성효과가 확인됨에 ...
박영훈 2011년 08월 15일 -

가끔 구름 많고 오후 한때 소나기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가끔 구름많고, 대기불안정으로 오후에 한때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29도에서 33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와 남해서부 전해상에서 0점5에서 2미터로 일겠습니다. 오늘과 내일(16일) 서해상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으니 항해하거나...
2011년 08월 15일 -

광주 3원)마르지않는 눈물-R
◀ANC▶ 오늘은 8.15 광복절 ... 조국은 광복됐지만 자신들은 아직 광복이 안됐다고 절규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일제시대 일본에 끌려가 강제 노역을 당했던 근로정신대 할머니들인데요. 전범 기업인 미쓰비시 중공업과 1년 넘게 배상 협상이 진행중이지만 아직까지 가시적인 성과가 없다고 합니다. 홍진선 아나운...
2011년 08월 15일